난잡 저질의 국가, 최악의 대통령 박근혜 작품
난잡 저질의 국가, 최악의 대통령 박근혜 작품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8.22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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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때문에 조국 근대화 영웅 박정희 대통령까지 원망을 듣고 있다

이념 난잡한 박근혜 처신  

요사이 국민들은 세상 살 맛을 완전 잃었다. 개념이 혼잡한 여인이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이다. 지금 세상 인심을 바라보면 온통 박근혜에 대한 원망과 조롱뿐이다. 그 존경스러웠던 박정희까지 원망을 듣고 있다. 박정희, 그 자신은 근검절약하고 민족정신이 투철하고 과학적 사고방식이 뛰어나 피똥 누는 거지 나라를 일류 경제국가로 가꾸어 놓았지만, 박근혜 같은 정신 난잡한 딸을 낳아 이 나라를 망치게 하고 있다는 푸념들이다.  

사드 배치 문제 하나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인간들을 참모와 장관으로 임명하고, 스스로 풀어야 할 문제는 장막 뒤에서 외면하는 무개념 무능력의 공주, 경찰청장으로 이철성을 후보자로 지명 했는데 그 인간은 13년 동안이나 박원순의 똘마니 역할을 한 인간으로 드러났다. 빨갱이 박원순의 '아름다운 재단'에 꼬박 꼬박 성금을 낸 인간이다. 김재형이라는 자를 대법관 후보자로 선정해 국회에 내보냈는데 그는 박정희를 군사반란자, 5.18을 "정당한 항쟁"이라고 발언하여 국회의 동의를 즉석에서 이끌어 냈다.  

특별감찰관 제도를 스스로 만들어 놓고, 그 첫 타자로 이석수 라는 인간을 임명하면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 사람이 박근혜다. 그런데 이석수가 박근혜의 뒤통수를 쳤다. 박근혜가 가장 아끼는 민정 수석 우병우를 파렴치한 혐의로 검찰에 수사 의뢰한 것이다. 박근혜는 자기 손가락으로 자기 눈을 찌른 무개념의 못난 여인이다.  

박근혜는 예의를 모르고, 고마움을 음미하지 않는 배은망덕한 여인이다. 자기가 누구 덕에 대통령이 된 줄 모른다. 아버지 박정희 덕에 대통령이 되었지만, 그 아버지를 김대중 빨갱이에게 무릎을 꿇렸다. 박정희를 못잊어 하는 애국 국민들의 땀으로 대통령에 당선 됐지만, 그는 애국자들을 모두 무시하고 빨갱이들만 감싸 왔다. 김대중에 충성했고, 김대중 노무현 미망인들에 지극한 예우를 갖추고 김대중의 똘마니 한광옥, 한화갑을 깍듯이 모시고 김경재와 이정연 등 전라도 출신들에 칼자루를 쥐어주었다.  

반면 그녀를 당선시키고 그녀가 이끄는 새누리당의 완승을 위해 뛰다가 선거법에 걸려 공민권(선거권, 피선거권)을 박탈당한 애국자들을 4년 째 사면 복권시키지 않고 있다. 반면 빨갱이들이 정권을 잡았을 때는 감옥에 있는 간첩들도 꺼내서 사면 복권시켜 주었다. 애국 우익들의 손은 다 묶어 놓고, 그것도 모자라 우익들을 분열시켜 고사시키고 있다. 그리고 우익애국자들의 약이라도 올리려 듯이 빨갱이들과 전라도 인간들을 극진히 예우하고 있다.  

자기 아버지를 살해하려다 어머니를 살해한 김정일, 온갖 이적질을 하면서 박정희를 집요하게 물어 뜯었던 김대중을 선생님이라 모시고, 자기 혈육인 박정희를 독재자요 가해자로 정의하여 짓밟은 패륜의 여자다. 이런 여자가 어찌 이 나라의 대통령이란 말인가? 자기 어머니를 죽이고 자기 아버지를 죽인 김정일을 사모한 나머지 그 적장이 보내 준 존엄의 전용기를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타고 그 남자가 3박 4일 동안 베푼 온갖 호의를 다 받은 후 귀국하여 그의 선전부장 노릇을 했던 위험한 여자가 어찌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 있다는 말인가?  

대통령이 이러하니 온갖 정치인들이 다 개고기인 것이다

정치가 무엇인가? 정치가라는 것은 대통령이 되는 길이 아니라, 국가를 과학적으로 경영하겠다는 뜻을 가진 사람들이다. 미개한 사람들은 말한다. 정치와 과학은 별개라고, 이런 함량미달품들이 다 정치를 하고 있다. 국가는 과학으로 발전하는 것이지, 정치 잡놈들로 발전하는 것이 아니다. 박정희는 과학을 중시하는 정치 리더였다. 오늘날 그 어떤 인간도 박정희를 흉내 낼 수 없다. 모션은 흉내 낼 수 있어도 과학은 흉내 낼 수 없는 것이다.  

오늘날의 정치하는 모리배들을 보라. 우선 차기 대선 후보라는 김무성을 보자. 이 인간은 말 그대로 잡놈이다. 당대표까지 지낸 이 인간의 실상을 보니 구더기 보다 더 징그러운 미물이더라. "민생탐방?" 수염 기르고 팬티 입고 프라스틱 대야에 빨래 감을 넣고 빨래하는 게 민생투어더냐?  

국가 시스템을 진단하고, 무엇이 문제인가를 찾아내고, 그에 대한 정책 처방을 내놓아야 하는 정치가들이 대선을 꿈꾸어야 제대로 된 나라가 아니 겠는가. 하지만 한국에는 이런 인간이 단 1명도 없다. 정치인들이 이 모양이면, 나라는 무슨 꼴이 되어 가겠는가? 덜 떨어진 인간들이 빨리 사라지는 날 이 나라의 숨통이 얼마간 열릴 수 있다.  

나는 박근혜가 똑똑한 줄 알고 2007년 그녀의 경선을 돕다가 이명박에 의해 감옥에 갔다. 2012년 그녀가 이끄는 새누리당 다수당 되라고 광고들을 냈고, 같은 해 대선에 그녀가 이기라고 광고를 냈다. 모두 2억원이었다. 그런데 그녀는 자기는 대통령 되는 데 누구의 신세도 진 적이 없다고 오리발을 내민다. 그뿐이 아니라 2014년 6월, 그 1년 전에 무혐의로 끝낸 사건을 다시 조사 하겠다며 조광환 검사로 하여금 나를 조사하게 했다. 인간의 기본 도리를 상실한 여자가 박근혜다. 박정희를 사랑해왔던 나, 그 딸로 인해 박정희를 욕하고 싶다. 하지만 나는 도저히 박정희를 욕할 수 없다. 박정희 딸에 대한 원망을 절대로 박정희에 돌릴 수 는 없다. 박근혜에 대해 그 만큼의 저주를 퍼붓고 싶은 것이다.

김정일과 이념 결혼한 박근혜

박근혜는 지금 김대중을 사살상의 국부로 모시는 행동을 허용하고 있다. 자기는 직접 개입하지 않으면서 빨갱이들을 적극 돕고 있는 것이다. 그 한 예가 한광옥, 한화갑, 김경재를 핵심 직책에 기용하고 있는 것이고, 대법관, 경찰청장을 빨갱이로 임명한 것이다. 김경재는 박정희가 반공기구로 설립한 자유총연맹의 총재가 됐다. 그의 첫 작업은 박정희와 김대중을 동격으로 만들자는 것이다. 광화문에 김대중과 박정희의 동상을 나란히 세우자는 것이다.  

박근혜가 얼마나 개념 없는 여성이라는 것은 이번 8.15 연설에서 '8.15가 광복절임과 동시에 건국절'이라고 말한 부분이다, 그녀는 제주 4.13 사건을 제주도민이 이승만과 미군정에 의해 억울하게 살해됐던 사건이라고 못 박고, 해마다 국가가 그들을 추모할 것을 명했다. 매년 4월 3일을 국가가 상제가 되어 꺼이꺼이 빨갱이들의 영혼을 추념하겠다고 공식화한 것이다.  

그런데 1948년의 4.3과 1948년의 8.15는 적대관계의 역사다. 박근혜, 2013년에는 4.3 사건을 국가의 정통역사라 하더니, 2016년에는 8.15를 국가의 정통역사라 하는 것이다. 물론 8.15를 건국절이라 말한 부분은 다행한 일이지만, 그것이 그녀 본인이 갖고 있는 개념인지 아니면 문고리들의 임시방편적 수법인지 도시 알 길이 없다.

지난 해, 박근혜는 유엔 연설을 했다. 목을 이리저리 빼들면서 유엔헌장이 '사람중심'의 철학으로 쓰였다고 읽은 것이다. 이 연설 모습을 보면서 나는 대한민국이 참으로 비참하게 농락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분노를 다스릴 수 없었다. 그런 철없는 박근혜를 한 없이 욕했다. 그 연설문을 누가 썼으며, 그것을 읽는 박근혜는 또 무엇이란 말인가. 나는 지금 그녀를 천하의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존재였다고 감히 생각한다. 그가 만들고 있는 나라꼴이 혐오스럽기 이루 말 할 수 없어서 하는 말이다.  

박근혜는 애국자들의 적

박근혜 시대에 사회가 온통 다 빨갱이 사회가 됐다. 이 여자는 대한민국 애국자들을 한시적으로 이용한 사람이다. 우익 사회를 분열-고사 시켰고, 빨갱이들을 박테리아 번식 속도로 번식 시켰다. 그가 있는 동안 대한민국은 분열되고 붉게 변할 것이다. 위 동영상, 참으로 목불인견이다. 모두가 자세히 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많이 전파해주기 바란다. 이것이 국가를 살리는 하나의 길이 될 수 있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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