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와 이병호의 엄청난 직무유기, 훗날 고발당할 것
박근혜와 이병호의 엄청난 직무유기, 훗날 고발당할 것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2.1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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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아버지 박정희를 김대중 앞에 무릎 꿇린 빨갱이요 패륜아 였다

▲ ⓒ뉴스타운

이 두 사람은 법을 경시하고 국가 정의를 경시하는 가장 전형적인 인물들이다. 이 두 사람은 지금의 권력이 영원하고, 지금 그들 앞에서 절절 매는 사람들이 영원히 자기들에 그렇게 하리라고 믿는 모양이다. 그러나 이 두 사람은 지금 엄청난 직무유기와 반국가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우리 500만야전군은 할 일이 없어서 322명의 광수(광주 5.18 북한특수군)를 만 9개월에 걸쳐 끈질기게 찾아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이 두 사람에게 아래 두 가지 팩트에 대해 말해 주고자 한다, 

1) 5.18에 북한군이 관련돼 있지 않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광주의 5.18 단체들, 광주시장 그리고 한국에서 가장 큰 방송국 3개사가 1999년부터 공개적으로 나서서 1980년 광주에서 촬영된 얼굴과 닮은 사람들을 애타게 찾았지만, 한국 국민들 중에는 단 한 사람도 나타나지 않았다. 광주에서 찍힌 폭도사진 속의 322명 모두가 북한 사람들이고, 이 322명의 얼굴 중, "이 얼굴이 바로 내 얼굴이다" 이렇게 주장하는 광주인이 단 한 명도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  

2) 검찰기록에 명시돼 있는 "학생시위대 600명"은 도저히 한국의 대학생들일 수 없었던 것이다. 여기에서 특기해야 할 사실이 있다. 당시 한국군에 의해 체포되어 유죄선고를 받은 328명 중에는 이 600명에 소속된 사람이 단 1명도 없었다는 사실이다. 결국 광주시민 328명은 신출귀몰하는 능력을 가진 600명에 부역한 부나비들이었다.  

이 두 개의 팩트들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광주에서의 파괴와 살인을 저지른 존재는 광주사람들이 아니라 북한군이며, 우리가 사진들에서 찾아낸 광주폭동의 주역들 322명 중, 광주사람들은 단 한 사람도 끼어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이 사실들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전국에 공지돼 있다. 지난 번 대선 관계로 국정원이 검찰에 걸려 들었을 때 국정원이 가장 많이 활용한 공간이 SNS 였다. 따라서 SNS를 통해 확산된 광수 문제를 국정원이 몰랐다 발뺌한다는 것은 설사 그것이 사실이라 해도 법정에서 인정되기 어려울 것이다.  

먼저 국정원장인 이병호에 대해 기술하고자 한다. 이병호(육사19기)는 현존하는 국정원장이다. 내가 그를 평가하기에 그는 박근혜가 그를 국정원장으로 임명해준 데 대해 감읍하여 앞뒤 재지 못할 그런 인물로 평가 한다. 제2의 권영해(육사15기)라는 뜻이다. 권영해는 김영삼과 그 아들 현철에 놀아난 내공 부재의 인물인 것으로 나는 평가 한다.  

그런데 그보다 4년 후배인 이병호는 권영해 보다는 훨씬 내공이 증명되지 못한 인물이다. 내가 왜 이 시점에서 '나는 세도 떨어트린다'는 권력을 가진 국정원장, 나를 얼마든지 도청하고 얼마든지 탄압할 수 있는 현직 국정원장을 잠재적인 범죄자로 몰고 있느냐에 대해서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나는 이미 지금 도청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 내가 국정원장으로부터 직접 도청당한 팩트가 있기 때문이고, 그런 기계적인 징후들을 포착했기 때문이다. 임동원은 나를 끈질기게 도청했다는 이유로 사전구속영장이 허가 됐고, 그래서 사전에 구속됐다.  

육사 19기인 이병호 역시 이런 더러운 국정원장의 자리에 있다. 육사 15기인 권영해가 김영삼에 불법으로 아부 했고, 육사 13기인 임동원이 김대중에 불법으로 아부 했듯이 아마도 이병호는 불법으로 박근혜에 아부 할지도 모를 일이다. 내가 요사이 파악 하기로는 수많은 예비역 대장 선배들이 이병호에 광수 문제를 말해주었다. 그러나 이병호는 계속해서 "광수에 대한 지만원의 말은 사실이 아니다" 이런 말을 반복한 모양이다. 그런 말을 들은 육사의 대선배들은 이병호에게 단호히 말했다 한다. "사실이 아니면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말하라. 그런데 사실이 아니라는 말에는 증거가 따라야 한다."  

나는 지난 해 10월 29일 국정원에 간첩신고서를 냈다. 1개월 이내에 답변해야 하는 규정을 국정원장은 어겼다. 그리고 그는 그를 만나는 그의 선배들에게만 귓속말로 "지만원의 광수는 사실이 아닙니다" 이렇게 귓속말을 했다 한다. 이병호는 내게 아니라, 전 국민에 선포해야 한다. "지만원의 광수는 모두 허위"라고. 어째서 이렇게 선포하지 않고 대선배들이 문제를 제기할 때마다 귓속말을 하는 것인가?  

그리고 제2차로 박근혜에 대해 말하고 싶다. 박근혜는 지난 번 조광환 검사를 통해 나를 형사처벌 하려고 했다. 혐의 없다고 했던 1년 전의 검찰 판단을 1년 후에 새롭게 뒤집어 나를 잡아 넣으려 했었던 것이다. 똑 같은 마음으로 일본 산케이 기자 가토를 묶어 넣으려다 양심적인 판사에 의해 그 뜻이 좌절됐다.

2007년 나는 박근혜가 대선에 이기라고 이명박을 공격해 감옥까지 살았다. 이명박의 호적 자료는 박근혜 진영으로부터 얻었다. 박근혜 진영이 나의 의협심을 악용한 것이었을 것이다. 그 호적을 보니 이명박은 그야말로 쌍놈의 집안이었다. 

요사이 유행하는 "검사외전" 이라는 영화가 있다. 이 영화속의 주인공은 천하의 사기꾼을 이용하여 정의를 구현해 냈지만, 박근혜는 천하의 애국자들까지도 내뱉으면서, 아름다운 면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영혼부재의 지극히 메마른 그림자뿐인 여자요, 사이비 최태민 종교에 심취한 이상한 여자로 보인다.   

2012년 총선과 대선에 나는 박근혜가 정치 잘 하라고 3억2천만원의 성금을 걷어 그 중 2억원을 들여 총선과 대선에서 박근혜가 국가를 위해 일 잘 하도록 광고를 냈다. 그 결과 나는 총선에서 1건, 대선에서 1건, 선거법위반으로 재판을 받고 각 100만원씩의 벌금을 물었다. 이는 내가 투표권도 없고 출마권도 없는 공민권을 박탈당하는 것이었다. 나처럼 박근혜가 애국의 길이라고 생각한 국민들 참 많다. 그들의 수천명이 나처럼 공민권을 박탈당해 있다.  

박근혜는 엄청난 참모진을 이끌고 있으면서도 박근혜를 위해 헌신한 이런 국민들을 철저히 외면했다. 추종자들을 외면했고, 지지자들을 외면한 쌍놈 같은 처신이었다. 미국 등 선진군의 귀족 처신이 아니라 배은망덕을 일삼는 빨갱이들의 처신이었다. 

이에 더해 박근혜는 좌-우익간의 역사전쟁에서 좌익편을 들었다. 제주 4.3사건에서 빨갱이 편을 들었고, 5.18에서 빨갱이 편을 들었다. 이에 대한 증거는 아주 많다. 박근혜가 5.18에 대해 편파적으로 5.18 편에 든 것은 그녀의 이념이 빨갱이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아버지 박정희를 김대중 앞에 무릎 꿇린 빨갱이요 패륜아 였다. 대한민국을 김정일과의 인연에 팔아 먹으려 한 반역의 낙랑공주다. 이에 대한 증거는 수도 없이 많다. 그 일부가 "박근혜의 붉은 족적"이다. 박근혜는 광수와 500만야전군과의 전쟁에서 확실하게 광수 편을 든 매국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때가 되면 우리 500만 야전군이 반드시 고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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