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적화통일 폭탄, 카운트다운
박근혜의 적화통일 폭탄, 카운트다운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8.10 0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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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가에 가장 위험한 0순위 인물은 5.18 광수 냉담한 박근혜다

▲ 가운데 사진은 이번 2015년 5.18 광주행사 당시 광주시내에서 북한 김정일과 김대중의 케릭터를 만들어 햇불(북한 주체사상탑 햇불 연상 됨)을 들고 시가행진을 하는 모습니다. 정말 충격적인 내용이다. ⓒ뉴스타운

박근혜 향한 국민들의 분노, 눈송이 처럼 커지고 있다

김대중은 적장과 짜고 적군을 전라도로 불러들여 전라도 세력과 함께 총을 들고 대한민국에 항적한 반역자다. 동서고금의 모든 세계사에서 오직 하나 밖에 없는 가장 악질적인 반역자다. 이 사실은 2014년 10월 '5.18 분석 최종보고서'가 나오면서부터 이 사회에 퍼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5년 5월 5일부터 광수가 이 나라 인터넷을 압도하고 있다. 7월 1일에는 뉴스타운 호외1호, 7월 20일에는 뉴스타운 호외2호가 각 10만부 쏟아져 나와 우리 애국 회원님들이 그야말로 갖가지 감동을 창조하면서 전국민을 상대로 이 엄청난 사실을 알리고 있다. 경제적으로나 지위적으로 남부럽지 않게 사시는 애국자분들이 오직 이 나라를 살려내야만 하겠다는 일념으로 이 더위와 싸우고 계시다. 전라도 빨갱이 죄인들과 몸싸움 기싸움을 해 가면서.

국민은 애국하느라 피땀 흘리고, 박근혜는 그런 국민 아오지로 보내려 하고

2015년 7월 7일, 나는 최종보고서와 함께 뉴스타운 호외1,2호를 대통령, 국무총리, 국정원장을 포함한 12개 기관장들에 보냈고, 여당 국회의원들에 우송했다. 대통령을 포함한 국정운영 당사자들이 광수(5.18 광주 북한특수군)의 존재를 이미 모두 알고 있다는 뜻인 것이다.

정중한 편지와 함께 미대사와 한미연합사 사령관 및 부사령관에도 보냈다. 부사령관에는 혹 사령관이 질문을 할 경우 대답할 수 있게 하려고 참고로 보고서와 함께 보냈다. 미국의 오바마를 포함한 전-현직 거물들, 세계적인 언론사, 유엔기구 등에는 광수 영상 분석을 담은 화보책이 작성된 다음 보낼 것이다. 지금 화보책 작업이 한창 진행 중에 있고, 이를 번역하는 일은 stalon 전우가 온 정력을 다해 수행 중에 있다.

개인적으로는 남 부럽지 않게 이룩한 우리 애국 동지들이 자기 노력 바치고, 자기 돈 써가면서 남들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고 계신다. 빨갱이들로부터 특히 전라도 빨갱이들로부터 불쾌한 경험들을 하루에도 수십 번씩 당하는 것은 오직 애국의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전라도에서 태어나 일본 교포가 된 야전군 여성회원이 호외지를 돌리는 동안 전라도 것들로부터 오죽 불쾌하게 많이 당했으면 대한민국은 전라국과 싸워야 한다고 외쳤을까.

부러울 것 없이 이룩한 애국 국민들이 이렇게 피와 땀을 흘리는 동안 이 나라를 책임지겠다고 대통령이 된 박근혜는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 청와대 그늘에 앉아서 매미 처럼 가야금이나 뜯고 있으면 참으로 좋겠다. 하지만 그는 줄곧 5천여만 국민의 운명을 담보로 위험하기 짝이 없는 러시안룰렛 게임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뉴스타운과 '박근혜-조선일보'와의 건곤일척 승부전

지금은 통일을 선동할 때가 아니라 군화끈을 조일 때다. 그런데 박근혜는 군화끈을 풀라고 매일 국민을 선동한다. 미국의 오바마가 북한의 망동을 경계-견제하기 위해 24시간 불침번을 서는 데도 박근혜는 미국의 뜻을 거역하면서 김정은에 러브콜을 보낸다. 자존심 상해하는 국민들은 안중에 없다.

뉴스타운 호외지와 인터넷을 도배한 광수가 지금 한국 사회를 요동치게 하고 있지만, 박근혜는 나로부터 3차례 편지와 진정서와 신고서를 접하고도 모르쇠로 일관한 채, 오직 통일대박만 노래한다. 지금은 뉴스타운 호외지와 박근혜 청부업자인 조선일보와의 전쟁이다. 광수의 존재가 전국으로 퍼져 나갈수록 조선일보는 통일대박을 더 소리 높인다.

통일대박으로 광수의 불을 꺼 보겠다는 마지막 단말마적 몸부림이 아닐 수 없다. 전국적으로 솟아오르는 뾰족한 추를 궁둥이 하나로 깔고 앉아 뭉개 버리겠다는 참으로 어리석은 행동이 아닐 수 없다. 시간이 갈수록 박근혜와 조선일보가 파묻힐 구덩이는 점점 더 깊어만 갈 것이다. 대세 판단이 이렇게 어두워서야 무슨 대통령이고 무슨 일등신문 인가?

적화통일 가능 공간에서 통일 선동하는 조선일보, 5천만을 팔 수 있다

박근혜 주도로 7월 7일, '통일나눔펀드'라는 돈 항아리를 만들었다. '우리식 통일'은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오직 감상적 통일만 생각해온 어리석은 국민들을 선동하여 돈을 모으는 것은 사실상의 사기행위다. 그 돈 어디로 가겠는가? 드레스덴 선언에서 밝힌 그대로 통일인프라를 북한에서부터 깔아야 한다며 어느 날 북한에 줄 것이 뻔하다.

그렇게 해서 통일은 오는가? 그런 통일은 남으로 오는 통일이 아니라 북에 갖다 바치는 통일이다. '적화통일 자금'을 북한에 대주려는 것이 '통일나눔펀드'일 것이다. 통일펀드를 모으는데 앞장 선 조선일보는 평소에 우익 인척 하면서 결정적인 순간에 반역을 하는 불순한 신문이다. 6.25가 났을 때 가장 먼저 호외지를 만들어 남침하는 인민군을 환영 했고, 황석영을 문화황제로 모시는 궁궐 같은 공간을 조선일보에 만들어 놓았다.

▲ 조선일보에 묻는다. 이 호외신문 사실 인가?|
조선일보가 호외를 발행해 "우리민족의 경애하는 수령인 김일성 장군 만세"를 외쳤다. ⓒ뉴스타운

1938년 1월 1일 조선일보는 1면에 일왕 부부 사진과 함께 미나미 지로 총독이 제창한 내선일체를 미화하는 특집기사를 실었다 한다. 북한 인민군이 서울을 점령했던 6월 28일, 조선일보가 호외신문을 발행해 "우리민족의 경애하는 수령인 김일성 장군 만세"를 외치는 기사를 써서 인민군을 대대적으로 환영하였다는 증거자료가 공개돼 있다.

1924년 조선공산당을 서울에서 창건한 안동출신 김두봉이 조선일보에 위장 은신했다. 이 나라에 공산주의를 심은 김두봉에 노무현은 2005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했다. 남로당 수괴 박헌영도 조선일보에 은신해 있었다. 빨갱이 황석영은 조선일보의 문화황제다. 그 외 조선일보에 은신했던 더 많은 빨갱이들이 지금 애국자 행세를 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언제 우리를 배신할지 모르는 그런 신문인 것이다.

국가에 가장 위험한 0순위 인물은 박근혜

광수의 바람이 불면서 수많은 국민들이 김대중을 부관참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일성과 짜고 북한특수군을 불러들여 대한민국을 뒤엎으려 했던 역적 김대중을 신으로 섬기고, 5.18 당시 전라도로 몰려든 북한특수군과 수많은 간첩들을 지원하고 숨겨준 전라도에 여적죄를 물어야 한다며 분개하고 있다. 그런데 박근혜는 그런 김대중에게 아버지를 팔아 먹고, 김대중의 졸개들을 섬기고, 전라도를 섬기고, 역적 김대중의 처 이희호에 충성을 다한다.

박근혜는 가장 난잡한 방법으로 대통령직에 앉아 있다. 2014년 9월 24일, 박근혜는 제69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생뚱맞게도 적화통일의 의지를 우회적 기술적으로 표현했다.

"저는 오늘날 우리가 처한 상황을 보면서 70년 전 유엔 창설자들이 품은 원대한 꿈과 이상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유엔 창설 당시 유엔헌장 맨 첫머리에 써진 "우리 인류(We the Peoples)"라는 표현에서 보듯이, 그들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인류의 평화와 발전을 해치는 도전에 맞서기 위해서는 유엔 창설의 기본정신인 '인간 우선'과 '국제협력'의 정신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 ⓒ뉴스타운

바로 작년에 행한 위 유엔총회 연설은 북한과 남한 빨갱이들에 던지는 암호로 밖에 들리지 않았다. 박근혜의 이념적 난잡성은 2002년 개인자격으로 김정일로부터 3박 4일간의 초호화판 환대를 받으면서부터 발아 되어, 그 후 국가보안법을 사실상 유린하는 언동을 계속해왔고, 그로 인해 이 나라에 이념적 정체성을 난잡하게 유린해 왔다. 미국을 소원하게 대했고, 쓸데 없는 객기로 일본을 적대시하여 경제, 안보, 외교 면에서 국가에 막대한 해코지를 저질렀다. 박근혜가 그동안 밟은 '붉은 족적'은 본 홈페이지에 자세하게 기록돼 있다. 그것을 읽으면 박근혜는 이적행위를 하기 위해 이념적으로 난잡한 행보들을 기록했다.

일개 장삼이사도 분개하는 김대중 및 전라도의 여적행위와 5.18 광수들의 존재에 대한 박근혜의 냉담한 자세는 훗날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 박근혜가 김대중과 전라도와 북한에 대해 응당한 책임을 묻지 않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직무유기이며, 여적죄에 동참하는 행위인 것이다. 이를 모를 리 없는 박근혜 이기에 그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의 임기가 끝나기 전에 현 질서를 뒤엎는 굉장한 반역행위를 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이 바로 박근혜일 것이라는 생각이 최근 무섭게 엄습해 온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빨갱이로 경계돼 왔다. 하지만 박정희 딸로 위장한 박근혜는 김대중과 노무현보다 더 잔악한 저지레를 칠 수 있다는 것이 내 마음 속에 가득 찬 공포요 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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