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장의 무능과 게으름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다
국정원장의 무능과 게으름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다
  • 특별취재팀
  • 승인 2016.04.09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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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에 있는 자들이 고첩으로 증거가 포착되었다

국정원장이 광수들을 엉터리 라고 알고 있다면, 분명히 담당자가 광수들이 엉터리라고 보고를 했을 것이다.

그 광수들을 엉터리 라고 보고한 자를 즉각 체포해서 철저하게 수사하면, 그 자가 국정원 내부암약 고첩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그자를 철저하게 심문하여 내부 고첩 일당을 모조리 색출하여 그들을 간첩죄와 이적죄 여적죄로 즉각 사형에 처해야 한다.

국정원장이 광수들을 엉터리 라고 알고 있다면, 국정원장이 조금만 직무에 충실하다면 광수들이 엉터리인지 아닌지 금방 알 수 있다.

그것은 박승원을 직접 심문하면 될 것이다.

직접 심문에서 박승원이 자신의 5.18 참전사실을 실토하지 않았거나 광수들을 가짜라고 말하였다면 그는 위장망명이 틀림없다. 

단 한가지 예외는 박승원이 실토를 하였는데 중간에서 보고를 다르게 하였다면, 그 다르게 보고를 한 자가 국정원 내부암약 고첩인 것이다.

그러므로 국정원장이 광수들을 엉터리 라고 알고 있는 데는 두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광수들을 엉터리 라고 보고한 내부암약 고첩에 의해 잘못알고 있는 경우.

둘째, 박승원이 거짓말을 한 경우이다.

첫째 경우는 그 고첩을 체포해서 수사하면 즉각 국정원 내부암약 고첩 일당을 색출 처단할 수 있다.

두번째는 국정원장이 박승원을 직접심문하여 박승원이 사실을 실토하지 않으면 위장망명으로 간주하여 그를 리수근과 같은 케이스로 즉각 사형에 처해야 한다.

이점 김덕홍도 마찬가지이다. 그가 5.18 참전 사실을 실토하지 않으면, 그도 역시 위장망명이고 실토하면 진짜망명이다.

박승원 김덕홍을 직접심문하여 사실을 실토하지 않으면 그들을 즉각 사형에 처하고, 사실을 실토하면 이에 근거하여 국정원 내부암약 고첩 일당을 모조리 색출하여, 그 죄질의 악질성을 고려하여 간첩죄 이적죄 여적죄로 정상참작의 여지 없이 즉각 사형에 처해야 한다.

위와 같은 일이 국정원장의 맡은 바 기본적인 직무이다. 그런데 국정원장이 직무에 충실하지 않고 국정원장의 그 나태한 게으름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다.

국정원장은 지금 당장 박승원 김덕홍을 직접심문하여 사실을 확인하고, 그에 따라 국가보위의 긴급한 조치를 시행하라.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바로 곁에 있는 위험한 내국인 고첩들을 즉각 긴급체포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신병안전을 확보하여 국가원수의 보위에 나서라.

만약 이를 해태 하거나 맡은바 직무에 충실하지 않고 지금처럼 게으름을 피우며 책무를 소홀히 할 경우, 국정원장은 중대한 정보를 무시하여 국가원수의 신상에 해를 입힌 죄로 그 엄중한 책임과 처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국정원장은 국정원장의 직무가 무엇인지나 자각하고 있는가. 하루 속히 그 나태하고 게으른 매너리즘에서 벗어나, 국가수호와 국가보위의 국정원장의 본연의 직무에 충실해야 한다.

지금 당면하고 시급한 그 본연의 직무가 바로 박승원 김덕홍을 직접심문하는 일과, 박근혜 대통령의 바로 옆에서 국가 중책을 맡고 있는 고첩들을 긴급체포하는 일이다.

이미 직접심문 하였는데 박승원 김덕홍이 거짓말을 하였다면 그들은 위장망명으로 즉각 사형에 처하면 될 것이고, 직접심문을 하지 않았고 광수들이 엉터리라고 보고를 받았다면, 그 보고한 자들을 체포하여 내부 고첩 일당을 색출처단하라.

국정원장이 게을러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고 박근혜 대통령이 당장이라도 시해 당할 수 있는 극도로 위험한 상태에 두고 있다. 지금 국가 고위공직자들이 고첩으로 그 증거가 포착이 되었고, 박근혜 대통령의 바로 측근에 있는 자들이 고첩으로 그 증거가 포착되었다.

국정원장은 시급히 게으름에서 벗어나 본연의 직무에 충실하라!

제공된 고첩 정보를 무시함으로서 직무에 소홀해서 국가원수가 해를 입는다면, 국정원장 역시 이적죄 여적죄로 법에 따라 사형에 처해질 것이다.

▲ ⓒ뉴스타운

글 사진 :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노숙자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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