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개혁의지와 황교안 총리
박근혜의 개혁의지와 황교안 총리
  • 이종택 객원논설위원
  • 승인 2015.06.15 15:47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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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의 역풍, 종북의 자멸로 이어졌다!

▲ ⓒ뉴스타운

박근혜 정부 출범 2년 4개월은 종북 세력의 선동과 반정부 투쟁과 극심한 선동을 묵묵히 견디어 오며 더디지만 흔들림 없이 자기 할 일을 다 해 온 대통령과의 대결이었다. 사실 대한민국 정치가 좌우극한 대립 양상을 띠워온 것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가 아니라, 그 전부터 였고 정치판을 대결의 장으로 몰고 간 장본인은 전직 대통령인 노무현이었다.

노무현의 탄핵 쇼가 박근혜 대표의 활약으로 개헌 선을 돌파 못하고, 국가보안법 폐지 기도 마저 깨지자 종북 세력은 테러를 감행했다. 실패하자 노무현은 대연정을 제안 회유를 시도 했고 제안이 거절당하자, 노무현은 이이제이 전략을 써서 이명박에게 대권을 넘겨 주고 박근혜 제거를 위탁했다. 그러나 뜻밖에 공천 학살한 친박 의원들이 살아 오면서 차도살인 음모는 박살나고 말았다.

공천학살에 분노한 국민은 이재오, 이방호, 박형준 등 친이 핵심을 정치권 밖으로 몰아냈고 한나라당의 주도권은 의도한 바와 반대로 박근혜에게 넘어갔다. 그 통에 정국 주도권을 빼앗겨 할 일이 없어진 이명박은 광우병 파동까지 겪은 끝에 식물대통령으로 전락, 대규모 토목공사와 자원 외교 등으로 혈세 낭비 사업에나 집착할 수밖에 없었다.

일이 그렇게 돌아 가면서 초록동색인 야당은 이명박 정권에게는 더 이상 시비를 걸지 않았지만 5년은 그야말로 유야무야, 술에 술 탄 듯 물에 물 탄 듯, 천문학적인 예산낭비 부정부패로 점철된 채 지나가고 말았다. 그리고 마침내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자 극한적인 대립이 재현되기 시작했다. 내각 구성부터 못하게 방해를 하는 한편 국회 권력을 최대한 이용 장외투쟁에 돌입했고, 그로써 정상적인 국가운영과 국민의 꿈이었던 개혁은 난항을 겪게 됐다.

그리고 모두가 알다시피 국정원 댓글 사건, 세월호 참사 사건,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 성완종 자살 사건, 작금의 메르스 사태로 이어 오기까지 선동은 영일이 없었고, 거기에 일부 여당 의원 김무성 이재오 등이 개헌안을 들먹이면서 혼란은 극에 달했지만 박근혜 정부는 흔들리지 않았다. 국정원 댓글 선동으로 시청 앞 광화문이 난장판으로 변해도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규정했고, 이석기 내란음모를 적발 재판에 넘기는 동시에, 종북 친노가 주축인 야당을 국회로 돌아 오게 만들고 같은 해 연말에 시작된 철도노조 파업을 분쇄해 버렸다.

연이어 터진 세월호 참사가 야당에 또 한 번의 선동 빌미를 제공했으나, 그 극심한 선동 마저도 김현의 갑질 문재인의 바보짓 등으로 자멸하고 말았다. 모두가 종북 세력의 발호를 겪은 국민이 더 이상 선동에 흔들리지 않고, 원칙에 입각해 이를 처리해 나가는 박 대통령 정부를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야당에 돌아 온 결과는 참담했다. 지난 대선 때 얻었던 지지율 48%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박근혜 정부 출범 이래 행해진 선거에서 단 한 번의 승리도 없이 완패하는 바람에 당 대표들이 차례로 밀려났다. 친노 수장 문재인 당 대표도 예외가 아니어서 한 동안 사퇴 압력을 받았다. 지금은 잠시 메르스 사태와 국회법개정안 등으로 인해 잠시 소강상태지만 불씨가 여전히 살아있어, 언제 또 다시 친노 비노 간의 막말이라도 한 번 더 오가면 당이 쪼개지는 건 시간문제고, 그 바람에 야당의 대권 후보들도 추풍낙엽 신세다.

한때 성인군자로 이름을 날리던 안철수는 매번 뒷북이나 치는 조롱거리로 전락했고, 부동의 대권 후보라던 문재인은 같은 당의 박원순에게 밀리고 있지만, 그 박원순의 지지율이란 것도 고작 17%로 보잘 것이 없다. 게다가 아들 병역 신검 의혹, 뇌물수수 의혹에 메르스 선동으로 인한 민심 이반 등이 겹쳐 대선 후보는커녕 붉은 벽돌집 입주대기자 신세가 될지 모르는 판이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선동의 결과다. 여당인 새누리당까지 합세한 비열한 선동에 시달려 온 대통령은 지지율이 떨어지기는커녕 어딜 가든지 환호를 받고 있는 반면, 지난 2년 반 동안 일방적인 선동으로 정부를 두들긴 종북 세력은 지금 지지율이 바닥을 기는 것은 물론 지리멸렬 콩가루 집안이 되어 있으니 말이다. 만약 박근혜 대통령이 아닌 다른 사람이 그만큼 선동과 폄훼의 대상이 되어 있었더라면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벌써 이명박 처럼 산성을 쌓고 굴복했던가 하야 했을 것이고, 더 심하면 노 뭐 시기 처럼 뛰어 내렸을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는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잠시 지지율의 부침은 있었지만 30~ 40% 안팎을 계속 유지하고 있고 인기도 여전하다. 앞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해나갈 국가개혁에 국민이 걸고 있는 기대가 여전하다는 증거고 종북 세력에게는 절망적이지만, 그 동안 선동에 쉽게 넘어가던 미개한 국민의 숫자가 눈에 띠게 줄어 들었다는 증거 이기도 하다.

그 모든 것은 조그만 이슈라도 생기면 여지 없이 선동에 이용해 먹은 야당과 종북 세력의 발호 속에서도 추호의 동요 없이 국가개혁 의지를 불태워 온 대통령과 국민의 힘이고, 붉은 무리가 차지한 언론 그리고 문화 종교 계 그리고 특히 붉은 판, 검사가 점령하고 있는 법조계의 역차별을 묵묵히 견디어 오면서도 꾸준하게 증가해 온 젊은 층의 보수화 덕택이다.

거기에는 국정원 댓글도 소용없었고, 세월호 참사 사건도,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도, 중동감기 메르스도 대통령과 국민 간의 신뢰를 깨는 쐐기가 되지 못했다. 그 때문에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 떠나가는 이완구를 보면서 분개했던 국민도 대통령에게 실망하기는커녕 임명을 앞둔 황교안에게 더 큰 기대와 환호를 보낸다. 통진당 해산과정에서 이정희를 압도한 국가관과 준법정신은 국가를 안보강국으로 이끌 능력이었고, 인사청문회 과정을 통해 확인한 그의 삶과 가치관은 민생경제를 저해할 어떤 요인도 용납지 않을 청렴함이었다.

그 때문에 국민은 성완종 리스트로 이완구가 사임해도 참았고, 메르스 선동 속에서도 동요하지 않고 정부를 믿는다. 자신을 무능한 대통령으로 낙인 찍으려 혈안이 된 종북 세력의 선동 폄훼 협박과, 영구적 권력농단을 위해 종북 세력과 손잡은 여당 대표, 원내대표, 국회의장 등 가면 쓴 보수들의 농간을 황교안 총리 임명으로 한꺼번에 불식하고 변함 없이 신뢰의 정치를 펴나가는 대통령 그리고 역대 누구도 해내지 못한 국가개혁을 완수할 역량을 갖춘 총리가 국민과 함께 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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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15-06-18 11:49:06
우리나라 기자는 돈주면 할 수 있는건가? 언론고시 무지 어렵다 하던데.. 아니 무슨 기사가.. 뭐 이렇게 간절이 빨아대면 모든 우주가 나서서 도와 주것지.. 열심히 사셔..

무능, 부책임 2015-06-15 22:15:24
그만 빨아라. xx똥꼬 흘겠다.

김미라 2015-06-15 16:37:33
이 기사는 뭐냐? 기사냐? 찬양글이냐? 한심하다 진짜 우리나라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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