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건국에서 좌익 세상이 된 오늘
자유민주주의 건국에서 좌익 세상이 된 오늘
  • 편집부
  • 승인 2016.02.1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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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을 하면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꼴통 취급하는 박근혜 정부

▲ ⓒ뉴스타운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건국하여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44년 7개월 동안 나라를 세우고 갈고 닦았다. 그들은 분명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건국 하였고 기적의 경제를 일구어 내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역대정권의 업적에 빛을 잃은 악마의 그림자 북한은 시기와 질투에 사로잡혀 민주화 투사라는 악동들을 시켜 그들의 찬란한 업적과 역사를 뒤집어 엎어 버렸다.

민주화 악마들의 눈에는 건국의 아버지도 아니오, 산업화의 영웅도 아니오, 경제를 발전시킨 지도자들도 아닌 오직 몹쓸 친일파들이었고, 장기집권 유신독재자이며, 이어지는 군정 독재 였을 뿐이다. "그까짓 경제발전이야 장기집권만 하면 누구라도 할 수 있다"며 시간 탓을 하는 그들은 시간이 없어 빚을 내어 돈 지랄하였다. 그게 하고 싶어 대통령을 꿈꾼 사람들이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이 보아 온 김영삼의 문민정부, 김대중의 국민의정부, 노무현의 참여정부, 이명박의 중도실용정부, 박근혜의 통일대박정부 3년까지 23년 간 그들이 놀아 난 행태를 종합 분석하면 국방, 경제, 과학, 이념, 안보에서 그들 만의 발전 구상이 없었다. 경제와 과학 발전, 군의 현대화는 역대 군부정권이 갈고 닦은 바탕 위에서 굴러 가는 차 위에 무임승차 하였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정권을 거머쥐자 역대 우익 정권에 반역적 폭동시위를 하였거나, 군경을 살해 하였거나, 국가전복을 꾀했다면 민주화 투사로 우대하여 국가유공자 혜택까지 주었다.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바쳐 애국한 사람은 북조선에 반동분자 이므로 친일의 올가미를 씌워 "민족 반역자"로 몰아 세웠다. 그렇게 진보 좌익 빨갱이들이 체계적으로 세를 장악하여 왔던 것이다.

일제 40여년을 좌익의 잣대로 재단하면 웬만해선 친일의 저인망에 걸리게 마련이다. 좌익들의 가계를 뒤져봐도 친일에 벗어 날 집구석은 거의 없을 것이다. 친일 청산을 논하는 북조선 키즈들이 참으로 가소롭다. 지금 생각하면 유신체제가 당시로는 우리 몸에 맞는 옷이었다. 독재와 장기 집권을 찬성하지는 않지만, 아직도 똥오줌 못 가리는 한국 수준 인데 그때 민주주의는 무슨 민주주의?

광주 5.18 폭동 때는 북한의 특수부대원들이 주도하여 일사분란하게 광주 전남지역 무기고 44개를 털고, 정치범 및 범법자를 빼내어 국가전복에 가담 시키려고 장갑차를 몰아 광주교도소를 6번이나 습격하였다. 그리고 전혀 이치에 맞지 않게 어린 연고대생 600명의 짓이라고 광주계 좌익들은 우겨왔었다. 좌익들은 이명박정권 때도 가짜 광우병 소를 제작하여 엄청난 시위로 국가전복을 꾀했었다.

통진당의 이정희는 민노당 시절에 당원들과 함께 김일성의 훈시를 틀어 경건히 청취한 후 당무를 시작하였고, 이석기는 RO를 조직하여 국가전복 음모를 꾀하다가 구속되었다. 평양시민권을 얻기 위해 날을 받아 평양에서 출산한 통진당의 열혈당원 빨갱이 황선은 재미동포 출신 북한 도우미 신은미와 함께 북조선 선전을 위해 전국을 돌며 콘서트를 열었다.

김일성의 품에 안겨 조국과 우방 미국을 비난하여 훈장을 받은 민통당의 임수경은 탈북자와 전향자를 북한정권을 배신한 변절자라고 소리 지르고, 전쟁영웅 백선엽 장군을 친일로 몰아 "이 민족 반역자가 대한민국 국군 지도자로 설 수 있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라고 짖어댄 민족문제연구소 출신 민통당 김광진은 7일 북한이 쏘아 올린 미사일도 인공위성일 것이라고 변호 하였다.

종북좌익 새민련의 대표 였던 문재인은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이 국정감사를 하는 공개 석상에서 "문재인 대표는 공산주의라고 확신 한다"라고 하였다. 그 문재인은 지난 대선 때 북한의 주체사상 구호인 '사람이 중심'을 살짝 손질하여 '사람이 먼저'라는 구호로 선거 내내 이마에 붙이고 다녔다. 그런 그가 거리로 나가 국정 교과서 반대 서명을 주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이런 당에서 대통령이 2번이나 배출되어 북한에 물자를 퍼다 날랐다. 천안함이 폭침 당하니 자작극이라 하고, 연평도가 포격 당하니 비위를 건드려 그리됐다 한다. 이런 빨갱이들이 어찌 자유 대한민국의 국회에서 활동하고 있단 말인가? 거기에 빨갱이 신부 박창선은 한미군사훈련 때문에 천안함 폭침은 당연하다고 거들었다. 중동이나 미국만 되어도 저런 놈들은 다음날 시체로 발견되었을 것이다.

좌익들이 독립투사들만 애국자로 인정하고 있는 것은, 그들이 대한민국이 아닌 조선시대와 일제시대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북한과 남한의 빨갱이 교육계는 비록 그 시대 사람일지라도 가짜 독립군 김성주 보다 실제 인물 유관순의 위상이 커 그녀를 친일로 몰아 교과서에서 누락시켰다. 그리고 이승만, 박정희 보다는 살아 있는 일개 컴퓨터 백신 연구가 안철수를 위인으로 등재하였다.

몇 해 전 육사 입학생들을 상대로 설문조사 하였을 때, 그들의 약 70%가 6.25를 남쪽에서 침략한 북침으로 알고 있었고, 현역병 입대자들도 우리의 '주적'을 '미국'으로 알고 있는 기가 막힌 현상이 일어 났었다. 간첩이 잡히면 '민변'이란 붉은 변호사 조직이 경찰서로 재판정으로 엔테베 구출 작전을 펼치고, 붉은 판사는 무혐의로 풀어 주는 지경에 이른 나라꼴이다.

광화문 네거리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르는 것이 표현의 자유라고 말하는 박원순은 트인 사고를 가진 무서운 진보 인사가 되어, 그의 아들 병역문제가 불거져도 언론은 일체 거론하지 않는다. 경찰은 악질 범죄자의 얼굴을 가려주는 것이 인권보호로 알고 있고, 애국을 하면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취급 받는 이 나라에서 언제부터인가 박원순과 거악 김대중은 신성불가침의 인물이 되어 있었다.

국정원은 그들의 주 업무인 '반공'을 등한시 하여 김대중의 5.18에 간첩으로 의심되는 자를 신고하러 가면 상담은커녕 애써 만들어 간 서류도 그냥 놓고 가라며 투명인간 취급을 한다. 그리고 가타부타 중간 연락의 성의도 없다. 어쩌면 앞으로 간첩 신고를 하러 가면 불순분자 리스트에 올라 고발을 당할 지도 모른다. 이런 나라를 바로 잡아 달라고 이명박과 박근혜를 뽑았는데 그들은 냉수에 탄 찬물이었다.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아무개 유명인들의 일탈 기미만 보여도 며칠을 추적하여 정치 패널과 함께 성토하는 방송은 조금만 터프한 발언을 해도 방송 용어 부적격 운운하며 입조심 시킨다. 그런 그들은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은 맘대로 욕하게 하면서 김정은은 '제1위원장' 이라고 꼬박꼬박 존칭한다. 그리고 노벨상의 김대중은 절대 폄하하지 않는다. 그는 민주주의와 평화를 창조한 신이기 때문이다.

5.18의 위장 된 진실을 파헤치면 박근혜 정부가 서슬 퍼렇게 나서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심의의 칼을 뽑아 진실을 파헤치는 사람을 영구히 출연 금지시키면서 5.18을 거론한 방송국을 가차 없이 단죄한다. 믿지 못 할 우익 당에서 이명박보다 박근혜가 더 사이비 였다. 다시 생각해 봐도 전날의 군 출신 정권이 대한민국의 영재들이었고 판관 포청천이었으며, 그들의 유효적절한 독재가 의로운 일이었다.

글 : 시스템클럽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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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6-02-23 10:47: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콘 개그맨들 분발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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