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하는 대한민국, 박근혜 정부에 희망이 있는가
침몰하는 대한민국, 박근혜 정부에 희망이 있는가
  • 특별취재팀
  • 승인 2014.06.2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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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자신이 비정상인데, 무엇을 어떻게 정상화 할 수 있단 말인가?
부정부패의 심화, 종북세력들의 발호가 있을 뿐이다

 
세월호 참사에 이어 문창극 총리 후보자 낙마 사태를 겪으면서 대한민국은 파국을 향해서 곤두박질치고 있다. 애석(哀惜)한 일이나 박근혜 정부에 희망은 없다. 기회주의자들과 종북세력에 대한 굴종만 있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원칙은 구두선(口頭禪)이다. 비정상의 정상화는 말 뿐이다. 박 대통령 자신이 비정상인데, 무엇을 어떻게 정상화 할 수 있단 말인가? 박 대통령의 눈물은 소녀적 감상(感傷)이다. 박 대통령의 개혁 약속은 물거품이라고 단정할 수 있다.

대한민국은 내전 중, 수첩공주는 5 난장이들과 소꿉놀이 중

대한민국은 지금 내전 중이다. 총을 들지 않았을 뿐, 사회 각계 각층에서 사상전, 이념전이 벌어지고 있다. 반역의 무리는 일사불란(一絲不亂) 치열한데, 이에 맞서 싸워야 하는 공직자들은 지리멸렬하거나 이미 적과 내통하고 있다. 그런데 국가와 헌법을 수호해야할 책무를 지고 있는 국군 총사령관 박근혜 대통령은 삼성동 사랑방에서 소꿉놀이하던 정윤회(최태민 목사 사위), 이정현, 이재만, 정호성, 안봉근 등 간신들과의 사랑에 푹 빠져있다. 기회주의자들과 종북세력의 눈치를 살핀다. 무능하고, 무책임하며, 비겁하다.

문창극 사건은 이와 같은 내전 구도에서 벌어진 또 하나의 반역 사건이다. 또 하나의 사건이라 함은 유사한 일이 누차 반복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반복될 것이란 말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거짓과 종북세력에 굴복했다

이 사건은 크게 두 가지의 의미를 가진다. 하나는 문창극 총리 지명을 두고 대한민국 수호세력과 반역세력이 대결했는데,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거짓과 종북세력에게 굴복했다는 것이다. 종북적 반역적 역사관이 아닌 바른 대한민국 역사관을 가진 사람은 총리가 될 수 없다고 못 박은 것이다. 조갑제 대표도 이를 “이념적으로 解讀(해독)하면 국가가 거짓에, 박근혜는 김정은에게 굴복한 것이다”고 논평했다.

문창극 사건에서 문창극을 끌어내리려 했던 쓰레기들이 펼친 논리는 문창극의 역사관이 국민화합을 깬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사기다. 국민화합, 누가 누구와 화합 한다는 것인가? 사이비 여권과 반역적 야권이 적당히 타협해야 한다는 것인가? 기회주의적 세력과 종북세력이 야합하는 것, 그것이 국민화합인가? 부정부패 혹은 반역세력과의 화합은 있을 수 없다. 도대체 국민화합이라는 두루뭉술 애매한 말을 써서는 안된다. 국가 안보, 자유민주주의의 수호 및 헌법 수호가 있을 뿐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부르면 절대 가지마라, 패가망신 당한다

우리는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이 진실과 법치에 대한 수호 의지가 전혀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다. 문창극을 총리 후보자로 불러다 놓고, 문창극이 좌경화된 미디어들에 의해 갈기 갈기 찢기는 것을 방치했다. 문창극이 이리떼들에 의해 찢기는 동안 박 대통령은 강 건너 불구경 했다. 외국 나들이에 나서 옷 갈아입기 패션쇼를 했다.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다루어야 할 일을 여론재판에 맡김으로써 법질서를 위배했다.

박근혜 대통령, 그가 말하는 원칙은 거짓이다. 그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국민과 정의를 지켜야할 의무를 지고 있음에도, 이를 지키고자 하는 의지가 없었다. 문창극이 자진 사퇴한 뒤에 박 대통령은 문창극이 청문회에 가지 못해 유감이라고 변명했다. 문창극이 국회 인사청문회에 서지 못하도록 끌어내린 자가 누구인가? 바로 박 대통령 아닌가. 위선이다.

종북좌파적 방송 미디어들, 진실과 대한민국을 난도질 했다

두 번째로, 이번 문창극 사건은 종북좌파적 미디어들이 거짓말 방송과 여론 조작으로 문창극과 진실과 대한민국을 난도질 했다는 것이다. 공영방송 KBS가 거짓을 선동했고, 종북좌파적인 미디어와 언론인들, 정치모리배들, 사이비 보수들이 합세하여 문창극을 매도했다. 문창극으로 대표되는 대한민국 세력을 물어뜯었다. 이에 어리석은 국민들이 놀아났다. 그러자 박근혜 대통령도 무릎을 꿇었다.

문창극 사건에서 우리는 여론이라는 것이 얼마나 조작되기 쉬운 것인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사실 미디어의 여론조작은 한 두 번이 아니다. 미국산 수입소고기가 광우병을 일으킨다면서 벌인 촛불광란, 노무현과 김대중이 죽었을 때 수일 동안 그들을 미화(美化)하여 결국 영웅으로 조작해낸 거짓방송, 노무현이 국회에서 탄핵되던 날 공영방송이 하루 종일 벌인 탄핵 반대 선동, 훈련 중인 미군 장갑차에 의한 단순 교통사고를 반미시위로 몰아간 효순이 미순이 사건, 대한항공 항공기 폭파범 김현희를 가짜로 만들려고 했던 일 등 열거하기도 숨 가쁘다.

사상전, 심리전, 방송 미디어 문화 전쟁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는 박근혜 정권

우리는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 언론의 실상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박근혜 정부의 언론정책이 크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치는 여론이라는 바다에 뜬 조각배와 같다. 그런데 여론은 방송, 신문, 인터넷 등 미디어와 문화에 의해 지배를 받는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지금 사상전, 심리전, 방송 미디어 문화 전쟁 상태다. 그런데 우리나라 방송, 신문, 인터넷 등 미디어는 어떠한가? 종사자들 대부분은 좌경화되어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지난 1년 동안 박근혜 정권 하에서 있었던 방송계 요직 인사는 모조리 망국적이었다. KBS, MBC 등 공영방송의 사장들과 방통위원회 방통심의위원회 등 방송계 요직에 기회주의자들만을 골라서 심는 재주가 놀라울 뿐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선임한 사상전, 방송 미디어 문화 전쟁의 사령관들, 모조리 문제있다

박근혜 대통령 청와대는 2013년 3월 방문진 이사장으로 박원순 희망제작소 이사 출신인 김문환 전)국민대 총장을 선임했다. 그는 하도 엉뚱해서 방문진 내부의 여권 이사들 중에서도 그를 사람으로 인정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고 한다. 유일한 자랑인 박사학위도 표절로 드러났다.

2013년 4월 방통위원장으로 이경재 전)의원이 선임되었다. 그는 5월에 MBC 노조위원장 출신 김종국을 MBC 사장으로 뽑아놓고, 노조가 조용한 것을 자랑이라고 떠들었던 바보였다. 7월에는 MBC 감사로 임진택 회계사가 연임되었다. 그는 갖가지 기행(奇行)으로 눈살을 찌뿌리게 했던 김재철 전)MBC 사장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사실상 거부한 자다.

주군을 죽이려던 자객을 MBC 사장에 임명한 간신들

금년 2월에는 MBC 사장에 김재철의 아바타인 안광한과 전영배 이진숙 등이 사장과 부사장, 임원으로 선임되었다. 이들은 모두 2012년 대선기간에 안철수 거짓말 동영상을 감추는 등 선거법을 위반하고 박근혜 죽이기에 나섰던 자들이다.

4월에는 방통위원장으로 자칭 방송전문가인 최성준 판사가 임명되었다. 5월에 새누리당은 방통심의위원회 위원 후보로 듣보잡에 기회주의자들인 SBS 하남신, EBS 차만순, MBC 고대석을 추천했고, 청와대는 뉴라이트 출신으로 방송통신 비전공자인 박효종을 위원장으로, 보수의 탈을 쓴 중도파 서울대 윤석민 교수를 위원으로 추천했다.

참고로 전국 방송인 수만명과 신문방송 미디어 학자 수백명 중에서 애국적 인사는 모두 10여명 정도다. 나머지는 모조리 기회주의자 내지 종북좌파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선임한 방송 요직에 애국자는 없다. 국가와 방송이 위기에 처해있을 때에 입 한번 놀리지 않은 기회주의자들만을 골라 낙점하는 재주가 정말 놀랍다.

종북방송 탓하면서도, 어떤 시정 노력도 하지 않는 애국 지도자들

그런데 실로 안타까운 것은 내노라는 자칭 애국 지도자들이 방송이 나라를 망친다고 기회 있을 때마다 열을 내면서도, 막상 방송계 좌경화를 바로잡기 위한 노력은 전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좌경 방송을 정상화하는 방법은 실로 간단하다. 애국적 방송전문가를 사장 등 요직에 앉히면 된다. 그런데, 자칭 애국자들은 방송 때문에 큰일 났다고 외치기만 한다. 청와대를 압박해야 하지 않나? 국회의원에는 누구누구가 되어야 하며, 장관, 총리에는 누구누구가 좋다며 열을 올리면서 방송에는 관심이 없다. 그렇다면 누굴 탓할 수 있나?

바보와 거짓말쟁이들은 소나기가 쏟아져야만 비가 온 것이라고 우긴다

선전, 홍보 혹은 광고에서 어떤 메시지를 주는 방법을 노골적이고 강압적인 방법과 은근하고 권유적인 것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전자를 소나기에 비유한다면 후자는 가랑비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지난 15년간 종북 방송이 하도 설쳐서 그런지 이제는 사람들이 웬만해서는 가랑비를 종북적인 것으로 여기지를 않는다. 다시 말하면 가랑비가 종일 내려도 비가왔다고 하지 않는다. 관심이 없다. 하지만 가랑비에 옷 젖는다. 가랑비에 세뇌된다.

지난 MB정권 초 PD수첩이 촛불 광란을 벌인 후에는 KBS와 MBC는 MB 임기말 까지 가랑비 작전을 구사했다. 이를 두고 방송을 모르는 우익인사들은 KBS와 MBC가 좋아졌다고 칭찬했다. 어떤 사이비 보수 미디어 전문지는 MB 정권 내내 MBC 김재철을 옹호했다. 김재철이 누구인가? 종북좌파노조와 야합하면서 MB 정권의 부정부패를 비호하고, 안철수 거짓말 동영상을 감춘 자이다. 박근혜 후보를 떨어 뜨리기에 나선 자였다. 영혼이 없는 인간이다.

이번 문창극 사건 때는 어떠했는가? KBS가 앞장서서 거짓을 선동했고, 모든 미디어들이 동조했다. 그런데 MBC 사장은 문창극 교회 강연 동영상을 보여주었다고 칭찬했다. 과연 칭찬할 만 한가? MBC는 문창극에게 결정적으로 유리한 마지막 핵심결론 5분을 삭제하고 방송했다. 동영상 방송 후에 이어진 토론에 나온 토론자의 보수 대 좌익 비율은 1:3 이었다. 가랑비인 것이다. 종북좌파적 기회주의다.

방송 시사토론 패널, 애국자는 없고 기회주의자와 반역자들로만 구성되고 있다

시사토론의 패널 구성비도 통상 1:1 또는 2:2 여야 동수인데, 이것은 실은 반역적이다. 방송과 언론이 정치적으로 중립해야 하는가? 물론 그렇다, 단 정치세력들이 국가의 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헌법의 테두리 안에서 경쟁할 때에 그렇다. 그래서 정치세력들이 국가의 발전과 국민의 행복에 반하는 목적을 가질 때에는 그리고 그들의 행위가 헌법의 테두리를 벗어날 때는 방송과 언론은 그들을 적극적으로 질타해야 마땅하다. 모든 국민은 국가를 지키고 헌법을 지켜야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정치세력은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 하는가? 그들의 행위는 헌법과 법률에 부합하는가?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것은 개인과 당의 이익뿐이다. 저들의 행위는 불법을 넘어 반역에 이른지 오래다. 시사토론 패널 구성은 애국진영 2, 새누리 1, 민주당 1이 적합하다.

박근혜의 사람들은 박근혜의 멘털(mental)을 의심하게 한다

정치의 핵심인 방송 미디어계를 좌익들과 기회주의자들에게 넘겨주고도 느긋한 박근혜 정권이 다른 부분의 인사는 잘 할 수 있을까? 국가안보실장 김장수와 국방부 장관 김관진, 그들은 NLL을 허물고 한미연합사를 해체하는데 앞장 섰던 자들이었다. 전임 해양수산부 장관 윤진숙, 그녀는 좌익에 함량미달 코메디언이었다.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 이주영, 그는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 숙식하며, 수염 기르고, 유가족들의 수발을 들었다. 교육부 장관 서남수, 그는 좌빨에 박사학위 논문 표절자다. 예를 드는 것도 지겹다.

수주대토(守株待兎)한 농부보다 못한 박근혜 대통령

옛날 춘추시대 宋(송)나라에 한 농부가 있었다 한다. 하루는 밭을 갈고 있는데 갑자기 토끼 한 마리가 나타나서는 밭 모퉁이에 있던 나무 그루터기에 부딪히더니 그만 목이 부러져 죽는 것이 아닌가. 농부는 아무런 힘도 들이지 않고 토끼를 잡게 되었다. 그 뒤부터 그는 농사일을 팽개치고 매일 그루터기만 지켰다 한다. 그러나 토끼는 두 번 다시 나타나지 않았고 밭에는 잡초만 무성하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은 어떤가? 물고기를 단 한 마리도 잡지 못했는데 계속해서 같은 자리에 그물을 던지는 어리석은 어부다. 방법을 바꾸어야 하지 않나? 그런데 국가안보실장 김장수를 드디어 걷어내는가 했더니, 그 자리에 김관진을 내정하고,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는 연평해전 당시 합참의장으로서 아군이 포격당하고 있는 것을 구경만 하던 한민구를 내정했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김명수는 제자의 논문을 가로채고 연구비를 부당 수령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신임 정무수석 조윤선, 그가 내정 된 후 해낸 첫 작품은, 해외에 나가 있는 박 대통령이 문창극 총리후보를 인사청문회에 추천하는 것을 보류시킨 것이란다. 골라낸 인간들이 왜 모두 이 모양인가? 이름만 들어도 짜증난다.

박근혜 대통령, 왜 이러나? 그럴듯한 해석들

대통령 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준비된 대통령 이라면서? 1) 비서실에 가장 애국적인 인사들을 배치한다. 2) 국방부장관, 국정원장, 검찰총장, 경찰청장, 국세청장에 가장 애국적인 인사를 배치한다. 3) KBS, MBC, 방통위원장, 방통심의위원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콘텐츠진흥원장 등에 가장 애국적인 전문가를 배치한다. 그러면 끝 아닌가? 그리고 개혁과제를 차례로 꺼내 보따리를 풀어야 한다. 그러면 절로 굴러가는 것 아닌가? 그런데 왜 1년반이 넘도록 하는 일마다 이 모양 인가?

김종훈, 김병관은 낙마했다. 국정원은 망가졌고 남재준도 결국 옷을 벗었다. 검찰은 원전비리를 깃털만 수사하고, 유병언은 못 잡는 것인지 안 잡는 것인지 아리송 하다. 김기춘 한명이 남아 있는데 그도 전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한다.

낙랑공주는 자명고를 찢고야 말 것인가?

모든 문제는 사람의 생각, 곧 사상에서 비롯된다. 믿고 싶지는 않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사상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애국 기자 김필재는 최근 그의 칼럼 “애국세력은 ‘자유통일’ 정당을 만들든지 아니면 각자도생(各自圖生)의 길을 가야 할지도 모른다.”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애초부터 보수가 아니었다고 단정하면서, 1) 2002년 방북해서 김정일을 만난 후에 김정일을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고 호평했던 것, 2) 광우병 사태 당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방법이 재협상 밖에 없다면 재협상을 해야 한다”고 말했던 것, 3) 용산 화염병 난동 사태 당시 “경찰이 너무 서둘러 진압했다”고 비난했던 것 등을 예로 들었다.

지만원 박사, 박근혜 대통령의 정신적 아버지는 김대중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는 지만원 박사는 감옥에 가더라도 할 말은 해야겠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김대중 노무현 이상 가는 빨갱이라고 규정했다. 지 박사는 근거로 박근혜가 김정일을 만나고 난 후에 김대중을 만나서 아버지 죄를 대신 사과한 것, 유신과 긴급조치를 사과한 것, 제주4.3과 광주5.18에 대해 좌익 편을 든 것, 신의주-나진-하산 개발 등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국제금융 및 국제투자를 위해 한국이 보증을 서주겠다고 한 것, 유라시아의 실크로드를 형성하겠다고 한 것, DMZ에 평화공원을 만들겠다고 한 것, 지난 3월 박근혜가 독일 방문 중에 김정은을 만나고 싶다고 발언한 것, 통일대박론을 주장한 것 등을 예로 들었다.

작년에 노무현의 NLL 대화록의 공개 여부를 놓고 여야가 다투던 당시에, 이를 지켜본 북한이 그렇다면 박근혜가 방북하여 김정일과 나눈 대화록과 약속을 공개 하겠다고 협박하자, 청와대가 꼬리를 내리기도 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재판소가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이 획책한 세종시 건설을 지지했다. 그래서 고위 공무원들은 오늘도 출장 중이다.

낙랑공주는 인간말종 호동왕자를 사랑해서 아버지와 조국을 배신하고 자명고를 찢었다. 대한민국 안보사령탑을 노무현의 충복인 김장수와 김관진에게 맡긴 박근혜 대통령, 우방 미국과 일본은 무시하면서 북한과 중국의 소매를 부여잡고 매달리는 수첩공주는 과연 무슨 속셈일까?

티코 엔진에 에쿠스 바디(body) 얹었나?

박근혜 대통령의 능력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티코 엔진에 에쿠스 몸통을 얹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몸이 무겁다는 것이다. 286 컴퓨터에 386이나 486에 맞는 프로그램을 깔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컴퓨터가 버벅거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멈추어 버렸다.

수첩공주는 5 난장이들과의 소꿉놀이에 홀딱 빠져있다

대한민국과 결혼했다는 박근혜 대통령이, 실은 5 간신들과의 사랑에 빠져 있다는 설도 파다하다. 5 간신들은 삼성동 시절 소꿉놀이 친구였던 故최태민 목사의 사위 정윤회와 전)홍보수석 이정현, 이재만 총무비서관, 정호성 제1부속실장, 안봉근 제2부속실장 등이다. 이들이 문고리를 잡고 정보를 통제한다고 한다.

이들 간신들이 “전하, 김기춘이 추천한 A는 아니되옵니다.” 합창하면 김기춘도 여지없이 나가 떨어진다고 한다. 그간의 거의 모든 정책과 인사는 사실상 이들이 주무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송계 모든 인사도, 안대희도, 김황식도, 심지어 실수로 문창극을 불러들인 것도 깜짝 놀라서 거두어들인 것도 그들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박 대통령은 사실상 이들 미동(美童)들의 정신적 포로 아닌가?

대한민국의 위기가 날로 고조되고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의 소꿉놀이는 끝이 없다.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도 하늘에서 탄식하고 계실 것이다. 박근혜를 사랑했던 애국시민사회와 골수 지지자들도 이제 그의 배신에 이별의 짐을 꾸릴 때가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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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백정 2014-07-01 14:15:58
세월호 선장보다 못한 빵꾸네호에 먼 기대를 한다요? 오합지졸만 구데기맹시로 우굴대는 헌누리당에
먼 희망이 있다요? 빵꾸네가 써묵음시로 허파에 바람만 든 어린애기를 혁신위원장 시켜서 아그들 표심
잡아보겠다고라.. 시방 국민들 웃길라고 코메디 하는게빈디 정말로 웃기요 웃껴.. 레이저 눈총으로 나라
다스릴수 없땅께로..

폭동전야 2014-06-28 19:05:32
뉴스타운의 곤뇌에 찬 비판에 충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근혜 정부 정신차리게 해야 나라가 바로섭니다.
정확하고 날카로운 비판에 경의 표합니다.
뉴스타운 화이팅!!!
뉴스타운이 비판하면 박근혜정부도 큰 충격입니다.
지난 10여년 지지하더니 잘못하니 강력하게 비판하는 군요.
지금 지지자들도 폭팔 직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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