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좌파 어거지에 밀리면 끝이다
박근혜 대통령 좌파 어거지에 밀리면 끝이다
  • 손상윤 회장
  • 승인 2015.10.21 12:17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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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폭동, 5.18 광주사태 왜곡된 역사 바로 잡아야

▲ ⓒ뉴스타운

참으로 신기한 일이다. 도대체 이 나라가 대한민국 인지, 북한 인지 헷갈릴 정도다. 좌파 정권 10년 동안의 결과 라고는 하지만 심각한 문제다. 이념과 사상을 떠나 대한민국이 거들나고 파괴 되는 것을 즐기는 부류가 너무도 많은 것 같다.

특히,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실정은 아랑곳 하지 않는 발언들을 보노 라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의 안전은 뒷전이고 모두 제 잘난 맛이다. 벌어진 입에서 튀어 나오는 발언들은 모조리 혐오스럽기까지 하다.

대한민국은 지금 보수와 진보 라는 이념의 틀에 갇혀 다른 것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 형국이다. 정치인이 그렇고, 학자들이 그렇고, 시민단체가 그렇고, 학생들 조차 물들어 가고 있다.

지금의 논쟁은 옳고 그름을 분간하기 위한 건설적이고 발전적인 것이 아니라, 한마디로 진흙탕 싸움뿐이다. 막가는 이념논쟁은 우리 사회에서 이해와 타협이라는 단어까지 지워버렸다. 무조건 상대방을 깔아뭉개야만 직성이 풀리는 치료 불가의 중병에 걸려 있는 것이다.

한발 더 나아가 엉터리건, 거짓이건, 조작이건 손에 거머쥐면 진실이 드러나도 손에서 놓지 않는다. 오히려 진실을 말하려는 자의 입을 틀어 막는 과단성까지 보인다. 이런 현상은 입법, 사법, 행정 할 것 없이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얼토당토 않는 것을 진실 인양 밀어 붙이는 정치권, 상식에 어긋나는 법조인들의 판결, 국가의 고급정보를 빼돌리는 행정부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속은 썩어 문드러질 뿐이다.

그것도 모자라 아스팔트에 누워 어거지를 피우면 "안 되는 일도 된다"라는 공식까지 성립된 듯하다. 광우병이, 세월호가, 국정교과서가 이런 현상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이런 식이라면 국회는 다수당이 필요 없다. 막가파식 인간들만 끌어 모아 억지를 부리면 특별법도 만들어지는 세상이다.

대통령도, 총리도, 장관도, 청와대도, 장관도 맥을 못 춘다. 좌파들에게 질질 끌려 가듯 하다 시간을 허비한다. 우리는 세월호와 관련 좌파들의 매뉴얼이 해방 이후 조금도 변하지 않았음을 재확인 했다. 김일성 김정일은 영웅 취급 하면서, 대한민국 건국 산업화 대통령 이승만 박정희만 씹어 댄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는 육두문자는 물론이고, 태어나지 말아야 한다는 등 인간 취급 조차 하지 않는다. 온갖 혐오스런 문자가 난무해도 누구하나 나서지 않는다. 몸 사리기 바쁘고 눈치 보기 바쁘다. 법이 있으면 무엇하고, 집권 여당이 있으면 무엇 하는가. 다 부질 없는 것들이 돼 버렸다.

1997년 탈북 한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는 당시 국내에 5만 명의 고정간첩이 활동한다고 증언한 바 있다. 사실인 것 같다. 이번 국정교과서 논쟁을 보면서 곳곳에서 한마디 깨나 한다는 사람들의 실체는 이미 세상에 잘 알려져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을 처단하지 못하면 우파정권 30년을 가도 나라가 시끄럽기는 매 한가지다.

솔직히 박근혜 정부 들어 이념을 떠나 왜곡된 역사를 밝히는 것은 모두가 개인의 일이 됐다. 정부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좌파가 겁이 나서 그런지 조용히 하라고 달랜다. 이래서는 안 된다. 이번에 좌파들의 똥고집을 꺾지 못하면 대한민국 애국세력들은 이민을 가던지, 아니면 평생 입을 닫고 살아야 한다.

제주 4.3 폭동이 그렇고, 5.18 광주사태가 그렇다. 이번 기회 이를 바로잡지 못하면 대한민국 역사는 모조리 엉터리가 된다.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자신들은 특별법이다 뭐다 총 동원해서 폭동을 민주화로 뒤집어 국민의 혈세를 쏟아 부었고 지금까지 유공자라는 이름하에 온갖 특혜를 베풀고 있다. 그러고도 잘못을 지적하면 법을 운운하며 민주적 토론 절차를 무시하고 무조건 고소 고발을 일삼는다.

성역을 만들었고,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옹벽을 쌓았다. 철저하게 진실을 외면한다. 한술 더 떠 정치권이, 사법부가 동조해 그 성역과 옹벽을 허물려는 세력에 대해서는 법절차를 무시하고 응징을 가한다.

지금 광주 5.18 단체들이 시스템클럽 지만원 박사를 상대로 법정소송을 벌이고 있다. 이참에 5.18의 진실을 명명백백하게 가려져야 한다. 입에 재갈 물리기 재판이 아니라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기 위한 재판이 되기를 바란다.

5.18 단체들이 부정해도 좋다. 그동안 5.18과 관련 함구해왔던 북한정권이 교육성을 통해 발행한 북한 국정교과서에 5.18을 김일성의 교시에 의한 최고의 업적으로 표기함으로서 북한특수군의 5.18의 개입을 공식 시인했다.

북한은 "남한의 민주화 시위와 반정부 운동, 파업은 모두 김일성 교시에 따라 일어난 것으로, 특히, 광주민주화운동은 주체의 기치에 따라 남조선 애국 인민이 호응해 일으킨 가장 성공한 인민혁명사건이다"고 못 박았다.

이 뿐 아니다. 5.18과 관련한 북한 연관성은 수두룩하다. 이미 수많은 광수(5.18 북한특수군)들이 발견 됐고, 황장엽, 김덕홍, 김명국(가명), 김태산 등 여러 명의 탈북자들이 북한특수군이 광주에 침투했음을 TV나 책을 통해 증언했다. 반대로 특전여단 중대장이었던 최 모씨 등 당시 공수부대 요원으로 광주사태에 직접 참여했던 사람들의 증언도 나와 있다.

더욱이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제작 배포해왔던 5.18 사진자료집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은 뉴스타운 확인 결과 북한 한민전 평양대표부의 '아! 광주여!'라는 화보집의 사진이 똑 같았다. 한발 더 나아가 그 사진집에 실린 자료들의 원전이 북한이라는 사실도 밝혀졌다.

이런 사진집을 그동안 광주 신부들이 잔혹한 공수부대의 진실 인양 홍보하고 전시해 왔으니, 이를 본 사람들의 국군에 대한 원망과 앙심은 어떠했겠는가. 지금도 현충원 28묘역과 29묘역에는 23명의 억울한 계엄군들이 잠들어 있다.

그들은 군인의 신분으로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다 목숨을 잃은 사람들이다. 천주교 신부들이 그동안 공수부대의 잔악상을 홍보해 온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이 북한 원전인 것이 밝혀진 이상 그들의 명예를 회복 시켜줘야 한다.

밝혀진 사실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는 것이 교인의 도리 이거늘 광주 신부들은 대한민국 국군에 사과 한마디 없었다. 그렇다고 국방부 장관이나 육군참모총장도 그들의 희생에 달라붙은 폭도의 딱지를 떼어주지 않고 있다. 이게 지금의 대한민국 현주소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국정교과서 문제는 나라의 미래가 걸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근해 대통령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이 문제 만큼은 목숨을 걸고 강하게 밀어 부처야 한다. 이를 통해 우리사회가 엉터리, 어거지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줘야 한다. 지금의 꼴이라면 해도 욕먹고, 안 해도 욕먹는다. 그러나 정도를 지키고 진실을 쫒는다면 역사는 분명히 박근혜 대통령을 높이 평가할 것이라 믿는다.

야권과 진보세력들은 국정교과서 문제를 총선과 대선까지 끌고 갈 기세다. 상황에 따라서는 세월호 무리와 합세해 또 다시 나라를 어지럽힐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까지 물러나면 끝이다. 이런 결과가 온다면 대한민국엔 애국 보수나 우파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 꼭 명심해야 할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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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15-11-11 02:08:43
글을 다 읽었는데요. 민주주의가 원래 시끄러운거 아닌가요?
그 중에 들을만한 말은 듣고 아닌말은 조리있게 반박하는 게 민주주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시끄럽다고 입 다막아! 하는 건...
종북 빨갱이라서 그런게 아니고 시대가 민주주의 시대라서 그런 거 아닐까요?
창의력있는 인재를 뽑고 창의력이 있는 아이들로 키워야 한다고 떠들면서...
정치하시는 분들이 그런 말들을 어떻게 설득시킬 것인지 연구해야 될 것 같네

dd 2015-10-30 10:36:31
참 신기한 나라다
분명 21세기 살고 있는데 맨날 종북 빨갱이 거리며 종식된 이념논쟁을 끌어들여 국민을 분열시키고 있다
하지 말라는 국정 교과서 추진하면서 반대하면 다 빨갱이고 다 좌파란다 ㅋㅋㅋ
그런 편향된 생각은 소위 우파 보수라고 자칭하는 것들의 어거지 일까?
젊은애들이 말하는 어그로 끄는 것도 정도가 있지 참으로 지겹다
이런 기사는 누가 쓰는걸까? 배후세력을 궁금해 하면 빨갱이로 몰리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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