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3년 이내, 수천만 국민 북한에 내주어 학살케 할 것
박근혜 3년 이내, 수천만 국민 북한에 내주어 학살케 할 것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4.10 12: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 다급한 현실에 제발, 눈 좀 크게 떠라

▲ ⓒ뉴스타운

모든 학교들이 좌경화로 기울어 졌다고 한탄들 한다. 학술 세미나 등에서 노골적으로 우익학자를 배제 시킨다고 한다. 우익 행세 안 하는 것이 사는 방법이라 한다. 국가 정체성이 해체 되었다고 한탄들을 한다. 이렇게 한탄하는 사람들은 싸우지 않는다. 그리고 나에게 말한다. "당신도 신중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5.18의 진실이 밝혀 졌는데도 우익 언론으로 돈을 버는 신문사 데스크들이 일선 기자가 송고한 기사를 눈치보고 보도하지 않는다 한다.

나는 12년 동안 동물 같은 광주인들에 수모당하고 폭력당하고 재판 당하며 5.18의 진실을 누구도 반론하지 못하도록 말끔하게 밝혀 놓았다. 그것이 북한과 광주가 야합한 대남공작이었다는 사실을 5.18 폭동 35년 만에 밝혀 냈다. 박수들이 터져 나와야 제대로 된 국가일 것이다. 그런데 이 어인 일인가? 대통령, 총리, 국회의장, 새누리당 대표, 국방부 장관, 국정원장, 행안부 장관, 대법원장, 검찰총장, 법무부 장관, 보훈처장 등에 편지 쓰고 책을 보내면서 외쳤지만 국가를 움직이는 이 주요 인물들이 다 함구일색이다.

북한이 5.18을 자기들이 이룩한 대남공작의 최고봉이라며 해마다 기념하고 있다는 사실, 북한에서 최고인 것들에는 5.18을 명예의 호칭으로 부여하고 있다는 사실, 지난 12년 동안 검찰자료, 안기부자료 등에서 북한특수군 600명의 소행 이었음을 증명해 냈다는 사실을 다 알려 주었다. 그러하니 국가가 나서서 5.18을 기념하는 지금의 부끄러운 관행을 일단 중지하고 조사부터 해달라고 간절히 진정했지만 모두가 답이 없다.

이 정도 되면 국가혼이 마비되어 있는 상태라 아니할 수 없다. 국가를 움직이는 핵심들이 가만히 있으니, 오히려 북한 만경대를 다녀온 정의화가 나서서 김일성 행진곡을 국가로 하여금 제창하도록 국무총리와 보훈처장을 상대로 압박하고 다니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가만히 있으니, 광주인들은 북한이 써준 대남모략 역사를 전국의 모든 학교 단위로 가르치려 하고 있다. 김일성 행진곡 제창을 학교 단위로 부르게 해 이를 전국화 시키겠다 기염을 토한다. 도대체 이 땅에 국가가 있기나 한 것인가?

제주도 비바람의 피 끊는 호소가 있었다. "제주 4.3 불량위패 시정명령이 나온지 어언 1년 6개월, 불량위패는 단 1기도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행자부 공무원들은 그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을 뿐 더러, 알고 봤더니 행자부 공무원들은 불량위패 정리를 하라는 박근혜는 팽개쳐 두고 불량위패 정리가 택도 없다는 박재승(4.3 중앙위원회 소위원장)을 대통령으로 모시고 있었습니다. 대통령의 령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이래도 국가는 잠만 자고 있다.

국민으로부터 작은 소리라도 들으려고 정보원들을 사방으로 풀어 호소를 수집하려했던 박정희 시대가 그립다. 이런 한심한 국가, 한심한 대통령은 문고리 3인방의 노리개가 되었는가?

대한민국, 스스로의 부끄러운 역사 왜곡부터 바로 잡고 일본에 항의하라

4월 9일 국무총리가 일본을 향해 단호한 제스처를 보였다. "일본의 역사 왜곡 용서하지 않겠다" 하지만 일본은 비웃을 것이다. "모자란 조센징들, 5.18 역사부터 바로 잡아라. 이 세상에 적군이 600명 씩이나 와서 분탕질을 친 폭동사건을 놓고, 해마다 북한이 성대하게 행사를 거행하는 북한의 대남공작 성공 역사를 놓고, 해마다 민주화 운동 이라며 국가가 나서서 기념하는 코미디 저능 국가가 한국 말고 어디 또 있겠느냐?" 이렇게 비웃을 것이다.

밝혀진 진실에 대해 광주인들은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2월 15일, 나는 광주 5.18단체들과 조갑제에 내용증명으로 초청장을 보냈다. "나는 5.18 진실을 북한특수군 600명이 일으킨 대남공작이고 광주에 민주화 운동은 없었다는 내용을 3월 19일 발표를 할 터이니, 당신들은 5.18이 왜 민주화 운동 이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내 결론에 반박하라"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3월 19일, 광주인들과 조갑제는 나오지 않았다. 광주인들과 그들의 지지자인 조갑제가 진실 앞에 무릎을 꿇은 것이다. "3월 19일, 진실 앞에 무릎을 꿇은 광주와 조갑제!" 이는 매우 중요한 역사적 사실로 기록돼야 할 것이다. 진실 앞에 무릎을 꿇은 이 사람들이 앞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전면승부가 아니라 뒤에서 힘과 억지로 밀어붙이는 사보타주 같은 일일 것이다.

대통령은 이 다급한 현실에 제발, 눈 좀 크게 떠라

해방 후의 역사는 이승만의 건국 역사, 박정희의 부국산업화 역사 그리고 남북한 공산주의자들이 일으킨 민주화 역사, 이 세 가지로 이정표로 구성된다.

모든 국가는 영속성을 전제로 하고, 그래서 모든 국가에는 역사의 연속성이 엄연히 존재한다. 그런데 이 땅에는 과거 역사를 단절 시키자는 매우 희한한 세력이 사회를 지배하고 있다. 민주화 역사를 이룩한 남한 공산주의자들 즉 종북자들인 것이다. 이들 종북자들은 "남한에는 민주화 역사만 인정되고 이승만 역사와 박정희 역사는 소멸돼야 한다. 역사의 정통성은 북한에 있고, 민족의 지도자는 김일성이다"라는 역사관을 만들어 이를 학원과 사회에 널리 전파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국민의 영혼을 북한의 소유물로 세뇌 시키고 있는 것이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사회는 북한식으로 좌경화 되고, 어느 날 이들이 국회를 장악하면 국가는 합법적으로 북한에 흡수통일 될 것이다. 이 섬뜩한 미래는 수십 년 후의 일이 아니라 불과 몇 년 사이에 다가올 수 있다. 이러한 식의 '나머지 3년'을 우리는 지금과 같은 박근혜에 더 허용할 수 없는 입장에 있다.

빨갱이 세력과 동거하는 박근혜 정권 몰아내야 국민이 산다
국민들 제정신 똑바로 차려라

가장 큰 세뇌의 축은 네 가지다. 1) 전교조라는 세뇌 공장 2) 사학 전체를 장악한 좌익 세력 3) 왜곡된 제주 4.3 사건 4) 왜곡된 5.18 사건이다. 4.3 사건에 대해선 박근혜가 표를 받고 공산주의 세력에게 역사를 팔아 먹었다. 5.18에 대해선 박근혜가 처음부터 앞장서서 민주화 운동의 역사라고 치어리더 역할을 해왔다. 박근혜에 묻고 싶다. 지금까지 당신이 한 짓이 이 나라를 적에 넘겨주는 이적행위인 것임을 과연 알고나 하는 짓이었는가?

4.3과 5.18의 적은 대한민국이다. 4.3과 5.18 역사를 설명 받은 사람들은 다 대한민국의 적이 된다. 대한민국은 없어져야 할 나라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나라 대통령인 당신은 이런 역사를 가르치라고 적극 나서서 조장해 왔다. 이 엄연한 사실을 부정할 국민 없을 것이다. 당신은 이 나라의 대통령이 아니라 역적인 것이다.

박근혜 당신이 뿌린 씨앗은 당신의 임기인 3년 이내에 이 국가를 얽어 매는 괴물이 되어 수천만이 김정은 집단에 사살되는 악몽을 현실화 시키고야 말 것이다. 박근혜 당신은 이런 악몽을 과연 상상하지 못해서 이런 위험한 종북자들의 질주를 방관-조장하고 있는 것인가? 아직도 문고리 3인방에 가로 막혀 이런 험한 반역질을 반역질인지 알지 못한 채 계속하고 있는 것인가? 피가 솟는다.

www.systemclub.co.kr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