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이 양아치 언론이 안되려면 최소한 2가지는 꼭 해야된다
경향신문이 양아치 언론이 안되려면 최소한 2가지는 꼭 해야된다
  • 특별취재팀
  • 승인 2016.05.1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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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 된 광수들이 풀려난 의혹 규명과 실제 광수 찾기 신문 전면광고 해야

본 5.18 광주사태 광수 관련 경향신문에 2가지 제안은, 많은 뉴스타운 애독자님들과 애국 국민들로부터 중요 제안된 글 중에서 굉장히 균형잡히고 의미가 있다고 평가된 글로 본사 편집국에서 선정하여 올립니다.[편집자주]

▲ ⓒ뉴스타운

국내 메이저급 언론으로 분류 될수 있는 규모의 매체로서는 유일하게 경향신문이 '광수(5.18 침투 북한군)' 사진에 대해서 싸움을 걸고 나왔습니다.

국내 굴지의 모든 언론 매체들 뿐만이 아니고 대통령, 국회의원, 국방부, 국정원, 군사전문가 들이 하나 같이 약속이라도 한 듯이 광수 사진에 관해서는 매국적인 태도로 모른척 못본척 손사래를 치면서 피해가고 도망가고 있는 중인데, 경향신문이 자칫 시스템글럽의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들과 법정 다툼이 벌어 질지도 모를 광수 사진에 대해서 싸움을 걸고 나온 이유가 몹시 궁굼 합니다.

경향신문은 기왕에 광수 사진에 관해서 관심을 가졌다면, 광수 문제를 정확히 밝히는데 최선을 다해서 경향신문의 능력과 기자정신을 보여 줘야 될 것 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고 경향신문이 무슨 병아리 오줌싸듯이 찔끔 광수 문제를 트집잡고 그만 이라면, 광수 사진의 중요도에 비해 양아치 언론으로 매도 당해 마땅 하다고 보며, 경향신문이 비판 받지 않으려면 최소한 아래 2가지는 꼭 해야 될 것 입니다.

1. 전두환 군부에서 체포 된 광수들이 풀려난 의혹

이 부분은 경향신문의 구미가 땡기는 문제라고 볼수도 있을 텐데, 시스템클럽의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들이 주장 하길 광주사태 당시 북한군들이 시민군으로 위장해서 데모를 하다가 여러명이 체포 되었는데, 그러나 석방 되는 바람에 북한으로 다시 돌아 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정말 북한군이었다면 어떻게 체포 되었다가 풀려 날수가 있었는지, 이부분의 가장큰 의구심은 혹시라도 행여라도 당시 군부의 고의성은 없었는지를 치밀하게 조사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북한군이 광주사태에 가세한 것이 알려지면 전두환 군부가 치명상을 입게 될 것이 우려되, 혹시 고의적 모른척 한국의 대학생으로 치부해 버린 면은 없었는지, 만에 하나 당시 군부가 그런 고의성을 정말로 저질렀다면, 이는 지축을 흔들 만한 경천동지 할 사건으로 광주사태의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당시 군부가 져야 되며, 5.18 관계자들은 일부 문제점들이 있다 해도 더 이상 따질 필요도 없이 모든 부분 용서하고 인정하고 덮어야 될 정도로 당시 군부의 책임은 상상을 초월한 수준으로 크다고 봐야 할 것 입니다.

경향신문은 바로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진실이 무엇 인지를 집중적으로 파헤쳐 봐야 한다는 것 입니다. 당시 일부 떠도는 말들 중에는 전두환 세력들이 정권을 잡기 위해서 광주사태가 커지는 것을 은근히 바랐을지도 모른다는 의혹도 있었습니다. 광주사태가 점점 더 커지면서 국가전체가 혼란해 지면 군부는 그것을 빌미로 정권을 잡는다는 계획 같은 것 말입니다.

시스템클럽의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들이 주장 하길 광주사태 당시에 무려 1000명도 넘는 북한 사람들이 광주에 왔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 이라면, 당시 전두환 군부는 과연 그런 사실을 몰랐는지 아니면 혹시 알고도 사태가 커지길 바라는 뜻에서 고의적 방치한 부분은 없었는지, 1000명이 넘는 북한 사람들이 광주에 와서 몇일을 지내는 동안 그들의 실체를 전혀 파악하지 못했다면, 이는 당시 군부가 알았느냐 몰랐느냐를 떠나서 당시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던 전두환 군부 세력들은 도저히 용서 받을수 없는 엄청난 중 죄로 봐야 한다는 것 입니다.

이런 경우 군대로서는 몰라도 죄가 되며, 결코 변명이 안되는 엄청난 중 죄일 뿐 입니다. 작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 할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할수 없다는 군대의 철칙같은 규율에 위반되는 사항 입니다. 경계 실패도 이만 저만 큰 실패가 아니질 않습니까?

지금 시스템클럽에서는 5.18 단체들의 몇몇 사람들을 여적죄로 고발하는 경우가 있는데, 광주에 북한군들이 온것이 사실 이라면 이는 5.18 단체 사람들의 여적죄가 해당 되느냐 안되냐의 문제 이전에 전두환 군부 세력들이 어마어마한 처벌을 받아야 될 문제라고 봅니다.

참고적으로 지만원 박사의 주장에 의하면 지만원 박사가 5.18 문제를 낱낱히 파헤치는 것에 당시 전두환 군부세력 실세였던 장세동씨가 유난히 못마땅해 했다는 말을 한적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광화문 집회 현장에 북한군 1000여명이 침투하여 시민들과 같이 폭동을 일으켰다면, 그 책임 순위에 있어서 전적으로 1000% 이상 한국 군대가 져야 된다는 것이며, 폭동에 가담한 시민들은 따질 문제가 아닐 정도로 군부의 책임이 크다고 봐야 한다는 것 입니다.

어떻게 서울 한복판에 북한군 1000여명이 침투해서 버젓이 데모에 가담할 수가 있겠습니까? 만일 이런 경우가 발생이 되었다면 북한군 침투에 아무것도 몰랐던 시민들은 다소 문제가 있었다 해도 일체의 책임을 묻지 말고 전적으로 군대의 책임으로 돌려야 된다는 것 입니다.

북한군 침투에 아무것도 몰랐던 시민들은 오히려 피해자들이 되는 것 입니다.

2. 광수 사진 실제 주인공 찾기 신문광고

경향신문은 시스템클럽의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들이 광수라고 제시하고 있는 사진들이 대략 500여개 정도 되는데, 그 중에서 비교적 사진이 뚜렸한 것 50~100여장 정도를 선정해서 경향신문 1면 전면을 할애 해서 최소한 몇개월간 광고를 통해서 실제 주인공들을 찾아야 될 것입니다.

경향신문이 기왕에 광수 사진에 관심을 보였다면, 최소한 그정도의 노력은 보여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게 뭐가 어렵습니까? 이렇게 쉽고 간단한 것도 안한다면 경향신문이 광수 사진에 테클 거는 의미는 광수 사진의 중요도에 비해 양아치 수준의 트집으로 비판 받을 것 입니다.

만일 실제 주인공들이 나타난다면, 그들이 1980년 당시 찍었던 과거 사진들도 몇장씩 첨부해야 신빙성이 높을 것 입니다. 또한 광고를 내면 꼭 당사자가 아니라도 그들을 알고 있는 친척들 친구들 지인들 중에도 제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신문광고의 효과는 매우 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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