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大 여적재판에서 사형선고 당할 판,검사들
5.18 大 여적재판에서 사형선고 당할 판,검사들
  • 특별취재팀
  • 승인 2015.11.2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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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록하고 기억하여 국가반역 매국노 여적범들을 반드시 처단한다

5.18 大 여적재판에서 사형선고 당할 판,검사들

1) 5.18 관련 모든 사건의 재판에 관여한 법원 판사들로서, 재판과정에 대한민국의 판사임을 망각하고 북한군 군사침략 전쟁범죄인 5.18 편을 들어 조금이라도 편파적인 재판을 한 판사. (형법제93조:여적죄)

2) 5.18 관련 재판과정에 검사 또는 수사관들로서, 5.18 편을 들어 편파적인 수사를 하거나 불법적인 린치 및 폭력행위 욕설모욕을 가한 자. (형법제93조: 여적죄 및 형법상 폭력행위 협박모욕죄)

3) 5.18 관련 단체 구성원들로서 재판과정에 집단폭력행위를 한 자.(형법제93조: 여적죄 및 형법상 폭력행위 협박모욕죄)

이번엔 다르다.

북한군의 침략 전쟁범죄 증거가 드러난 이상, 위의 자들은 모두, 행위 즉시 공소시효 없는 여적죄가 성립이 된다.

따라서 이번엔 확실하게 대규모 채증팀을 준비하여 어느 한사람도 빠짐없이 그 얼굴들과 행위들을 채증하여 조만간 압도적으로 닥쳐올 대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워 반드시 사형대의 형장으로 보낼 것이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현행법률에 따라 합법적으로 정해져 있는 법정절차이다.

시간은 흐르고 시대는 변한다. 5.18은 이제 그 거짓의 수명이 다했다!

매국노 역적 김대중은 부관참시되고, 5.18 반역 여적범들은 모조리 사형대에서 교수형 또는 총살형을 당하게 된다. 그것이 이들에게 정해진 운명이다.

5.18 재판관련 법원 판사들, 검사 수사관들 등 모든 공직자들은, 후손이 자손대대로 매국노 역적집안이 되고 싶지 않거든, 소중한 자식들을 매국노 역적의 자식들이라고 멸시와 손가락질을 받게하고싶지 않거든 괜히 쓸데없이 5.18에 관여하지 말고 중립적인 입장에 서서 5.18 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라. 그것이 앞으로 닥쳐 올 대 여적재판에서 아무런 피해없이 살아 남는 안전한 길이다.

우리는 기록하고 기억하여 때가 이르면 국가반역 매국노 여적범들을 반드시 처단할 것이다.

▲ ⓒ뉴스타운

글 : 500야전군 노숙자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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