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옹호하는 판사, 검사, 변호사 들을 때려 잡을 기회가 왔다
5.18을 옹호하는 판사, 검사, 변호사 들을 때려 잡을 기회가 왔다
  • 특별취재팀
  • 승인 2015.08.1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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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한반도에 정치적 대격변의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 ⓒ뉴스타운

 5.18은 북한특수군에 의한 대한민국 국가전복을 위한 무장폭동이다.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수십백장의 사진에 의해 시각적으로 완전하게 증명이 되고 증거로서 명백하게 입증이 되었다.

따라서 5.18에 가담한 자들은 적국인 북한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항적한 여적의 죄를 범한 것이다.

여적의 죄를 범한 자들을 비호 하거나 두둔 옹호하는 자들 역시 여적가담자가 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1) 판사로서, 증거가 뚜렷하고 명백한 여적죄인들에게 지역패당주의적이며 정치이념적인 바탕으로  여적죄인들에게 유리하게 판결한다면, 그 해당 판사는 곧 여적가담자로서 반역여적범의 명단에 오르게 될 것이며,

2) 검사로서 5.18 관련자들에게 지역패당주의적이며 정치이념적인 바탕으로 여적죄인들에게 유리한 논고를 내린다면, 그 해당 검사도 곧 여적가담자로서 반역여적범의 명단에 오르게 될 것이다.

3) 또한, 국선 변호인을 제외한 변호사 선임이 된 변호사들은 자임이든 선임이든 모두 여적가담자로서 반역여적범의 명단에 오르게 될 것임이 분명하다.

세상 일은 알수가 없다. 공고 했던 이란의 팔레비 정권이 무너질 줄 그누가 알았겠는가? 호메이니가 나서 팔레비정권에 추종했던 공직자 및 추종자 3,000 여명을 처형하여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할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정권이 언제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른다. 단 한가지 명백한 사실은 더 이상 종북반역 지역패당주의 정권은 생성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남는 것은 무엇인가?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가 5.18 북한추종 여적세력들에게 무너질 정도로 혼란해 진다면 누가 가만히 앉아 보고만 있겠는가? 대한민국에서 무력을 행사할 권한을 가진 합헌적 집단은 군부다. 절대로 좌시하고 있지는 않는다.

역적 김대중도 막강한 권한을 가졌던 대통령으로서 감히 두려워서 차마 재임중 적화통일을 마지막까지 시도하지 못했던 이유는 대한민국의 애국청년 장교단들을 두려워 했기 때문임을 알아야 한다.

현재 대한민국 애국 군부는 현 광수(5.18 광주 북한특수군) 사태를 집중 감시하고 있는 중이다. 5.18 여적범들과 5.18 비호 두둔 옹호세력들의 면면을 집중 주시하고 있다. 그들의 동선을 파악하고 주거지를 추적하며 군사재판에 회부할 자료를 착착 수집하고 있는 중이다.

일단 유사시 합법적인 즉결처분제도를 사용하여 여적범들과 여적 가담자들을 즉결 처분할 것이다. 그 가운데 긴급 순위로서 여적범들과 함께 법, 행정, 무력 집행기관인 판사, 검사, 변호사들과 경찰 내부의 5.18 여적 가담자 군부내의 5.18 여적 가담자들이 즉결 처분 1순위가 된다.

혁명은 북한의 전유물이 아니다. 잔인하고 가혹한 처형 역시 북한의 전유물이 아니다. 5.18 여적범들과 여적가담자들은 대한민국 60만 대군 애국 군부와 애국군 장교단들을 얕보지 말라! 또한 10만 경찰의 애국경찰지휘관들을 얕보지 말라!

현재 촉이 빠른 5.18 관련 국회의원급들과 전현직 고위공직자급은 광수들이 대량 발각되어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하고 언제든지 해외로 튈 준비를하고 있다는 정보가 입수되었다.

대한민국과 한반도에 정치적 대격변의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여적범들과 여적 가담자들에 대한 대량 사형 집행으로 붉은 선혈이 낭자한 피비린내가 천지간을 진동할 것이다.

글 : 시스템클럽 노숙자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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