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선의 거짓말 위증과 검사들의 공동범죄
박남선의 거짓말 위증과 검사들의 공동범죄
  • 특별취재팀
  • 승인 2016.04.30 01:24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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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 박남선의 위증과 거짓말은 국과수가 검증하면 그대로 드러난다

박남선의 위증과 완전한 거짓말 증거제시

박남선의 진술은 위증이며, 완전한 거짓말이다.
(아래에 박남선의 위증과 거짓말을 입증하는 증거의 소재지가 있다.)

그 가운데 핵심적인 거짓말은,

1) 검사 : 위 게시물사진 왼쪽이 진술인이고, 오른쪽이 황장엽이라는 말인가요? 
    박 : 예, 제 사진을 피고소인이 변형을 시켜서 황장엽과 비슷한 얼굴형상을 만들려고 하였습니다.

[거짓말을 입증하는 증거-1]
김인태씨를 납치해가는 황장엽의 사진과 박남선의 대조 사진은 일체의 변형이 없는 원본사진 그대로이다. 그 원본사진들은 각 신문사 데이터베이스에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이 원본사진들을 확인하면 박남선의 거짓말이 그대로 드러난다. 원본사진 그대로 대조한 것을 변형시켰다고 거짓말 한 것이다. 검사는 이 원본사진들을 조사하면 박남선이 거짓말했다는 사실을 바로 확인을 할 수 있다.

2) 검사 : 진술자가 체포해서 도청으로 데려간 사람은 어떻게 했나요? 
    박 : 신분증을 확인하고 바로 돌려보냈습니다.

[거짓말을 입증하는 증거-2]
황장엽이 납치한 사람은 심복례의 남편 김인태씨다. 김인태씨의 여부는 국과수가 김인태씨의 좌우가 바뀐 영정사진과 당시의 사진들을 대조하면 금방 알 수 있다. 

또한 김인태씨의 이마권총 살해사진은 김인태씨의 턱 아래에 난 종양과 두뇌부 폭행과 총격으로 얼굴부종이 심한 점을 감안하여 눈코입을 비교 하면 일치하고 귀의 형상 역시 똑같이 일치한다. 

가장 주목하여 볼 점은 김인태씨의 턱 아래에 난 이상피부증세인 종양이다. 이 종양의 크기와 위치가 일치한다. 이 종양은 김인태씨만의 고유한 특이점으로서 사진 대조상 김인태씨의 가장 특징적인 일치점이다.

김인태씨의 영정사진과 당시사진들과 납치당하는 사진과 병상에 뇌사상태로 누워있는 사진을 대조하면 박남선의 거짓말이 금방 드러난다.

그렇기 때문에 국과수의 공적검증이 필요하다고 누누이 요청하였지만 국과수 검증은 없었다.

얼굴이 어여쁜 여배우가 모는 자동차의 사이드미러에 엉덩이의 옷깃이 스친 사건도 국과수의 검증을 하는데 국가안보에 관한 중대한 사건을 국과수 검증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힐 의지가 없다는 것을 나타내고, 이로서 수사의 기본적인 직무를 다하지 않으므로 일방적으로 광주단체측의 편을 들고 북한특수군의 존재를 감추어 주려는 의도가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박남선의 위증과 거짓말은 국과수가 검증하면 그대로 드러난다.

검사는 제출된 증거들에 대해 당연히 해야하는 쌍방간의 수사의 기본적인 사실확인과 증거 조사를 하지 않고 박남선의 일방적인 진술이 거짓말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공적검증의 절차를 거치지 않는 수사상의 고의적인 직무유기로 인해 북한군의 군사침략과 양민학살의 전쟁범죄를 은닉하는 범죄에 가담한 것이다.

박남선의 위증과 검사들의 공동범죄

박남선은 양심을 털끝 만큼이라도 가진 인격체의 인간이라고 전혀 볼 수 없을 정도로 뻔뻔한 위증과 거짓말을 하고 있다. 국과수의 공적검증을 하면, 그 즉시 박남선의 위증과 거짓말이 밝혀진다. 도대체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수사전문가들이라고 하는 검사들이 이렇게 쉽게 드러날 거짓말을 그대로 용인한다는 것은 합작하여 동의 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이것은 공정한 법률집행이 아니고, 검사들이 직권을 남용하여 원고들의 거짓말 고소에 협력 가담한 심각하고 엄중한 범죄이다.

이자는 여적재판이 개시되면 도저히 정상참작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악의적인 위증과 거짓말을 하였기 때문에 재판에서 여적죄가 입증되어 사형이 선고되면 일체의 정상참작의 고려 없이 즉각 사형집행을 해야할 자이다. 

광주의 총든 황장엽의 사진과 현재 황장엽의 사진이 자신이 보아도 같은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그것을 변명하기 위해 광주의 황장엽의 원본사진을 현재 황장엽과 닮은 것처럼 보이도록 변형 조작하였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이 거짓말은 오히려 스스로 범죄를 실토한 자백의 증거가 된다. 조작하지 않은 것을 조작 하였다고 말한 것은 광주의 총든 황장엽을 자신이라고 주장한 바, 그 사진은 현재의 황장엽과 닮으면 안될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보아도 광주의 총든 사진과 현재의 황장엽의 얼굴이 매우 닮아 있어 그것을 부인하기 위해서 지어낸 거짓말이 바로, 광주의 총든 사진을 조작하여 현재 황장엽과 얼굴이 닮아 보이도록 변형 시켰다고 하는 참으로 유치하고 속이 뻔히 들여다 보이는 거짓말을 한 것이다.

그렇다면 해당 검사는 그 사진이 변형 조작 되었는지만 확인하면, 누가 거짓말을 하는 범죄자 인지를 곧바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원본사진은 각 신문사의 데이터베이스에 그대로 보존이 되어있기 때문에 즉각 확인이 가능하다.

해당 신문사의 데이터베이스에서 그사진을 다운로드 받아 직접확인하면, 그 사진이 조작되었는지 원본 그대로 인지를 육안으로 보아도 쉽게 확인이 된다. 또한 그 증거에 대한 사실확인은 국과수의 공적검증이 반드시 필요한 절차인 것이다. 이렇게 쉽게 범죄자를 밝혀낼 수 있음에도 그와 같은 쉽고 기본적인 수사상의 절차를 해당 검사는 이행하지 않은 것이다. 이렇게 쉽게 범죄자를 가려낼 수 있는 수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과 수사의 가장 기본적인 증거조사와 사실확인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공적검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자의적 독재적으로 판단하였다는 것은, 원고의 편에 서서 피고를 처벌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조사를 하지 않았다는 명백한 증거가 된다.

그것이 고의적이라는 증거는 원고의 진술이 거짓말 인지에 대한 사실확인과 증거조사를 하지 않았고, 피고의 진술과 제시한 증거들에 대해서도 사실인지의 여부를 수사해야 함에도 피고가 제출한 증거에 대한 일체의 공적검증의 조사나 수사가 없었던 것으로 입증할 수 있다. 

한쪽편만 든 편파적이고 일방적인 수사는 헌법상의 법률적 평등권을 짓밟은 반헌법적이고 위법적인 수사상의 법률집행행위이며, 원고쪽의 한쪽 편을 들어 그들과 공동하여 피고를 처벌하게 하기 위해 협력한 공동정범의 범죄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단지 피고를 처벌하기 위해 원고의 진술이 거짓말인지 진실인지에 대한 사실확인과 증거조사를 고의적으로 하지 않았으며, 그 거짓말을 조사해 보지도 않고 그대로 인정하여 모든 수사상의 진술을 그 거짓말에 기초하여 수사 방향을 설정하고 기소문을 작성한 것이다. 완전히 허위사실에 기초하여 오로지 피고를 처벌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소를 제기한 행위로서 검사의 직권을 이용하여 원고의 범죄에 협력 가담한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이와 같이 위증과 거짓말로 광주호남을 욕되게 하고 있는 박남선은 그동안 광주호남인들을 철저하게 속여 왔고 그로 인해 광주호남인들의 명예를 더럽힌 죄로, 여적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아 사형 당하기 전에 더 먼저 모든 광주호남인들로부터 돌팔매질을 당하고, 그 거짓말에 분노한 애국 광주호남인들에게 짓밟혀 처참하게 인생을 마감하게 될 것이다.

박남선의 위증과 거짓말의 진술서는 그가 사형선고에서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는 스스로 만든 여적의 입증 증거이며, 사형대에서 비참한 인생을 마감하여야할 철침 올무이다. 또한 검사들이 이들을 도와 모든 수사를 불평등하고 불공정하게 일방적으로 거짓말에 기초하여 기소한 것은 검사의 수사직무를 유기하고 직권을 남용한 고의적인 협력범죄인 것이다. 

그 수사는 오로지 피고를 처벌하기 위해 원고의 거짓말에 기초한 원천적으로 불법적이며 무효인 위법행위로서 해당 검사들은 반드시 그에 대한  법적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글 사진 : 노숙자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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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살아계신다 2016-04-30 02:55:46
양심바르게 살려는 천주교 평신도의 1인으로서 허위와 거짓이 판치고 있는 이 땅에 정의와 진실을 바로 세우기 위한 지만원의박사님의 노고를 존경스럽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만원 박사님의 편임을 알려드립니다. 지만원 박사님, 박남선과의 재판에 이 김덕홍 사진을 검찰에 제출하면 큰 도움될 것. 황장엽과 함께 망명한 김덕홍 광수는 싱크로율 99.999%임- https://pbs.twimg.com/media/CIsj-aWUsAAMoS1.jpg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2016-04-30 02:46:43
4. 지엄한 국민과 국가의 명령을 수행해야 할 검판사가 모종의 자신의 이익을 위해 불의에 굴복하여 늙은 일신으로 온갖 핍박을 다 받아가며 진실을 밣히려 하는 노학자를 도와주기는 커녕 오히려 핍박하고 거짓으로 기소하고 거짓으로 판결하는 일을 서슴지 않는다면 진정으로 하나님의 엄벌을 면치못하니라!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2016-04-30 02:43:05
3.패거리 이익을 위해 유전무죄무전유죄를 몸소 실천할 전관예우조차 스스로 추방해내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사법부 인간들의 몰골이 참 아름답구나. 너희들이 검판사가 된 건 시험공부 열심히 해서 답안을 잘 써낸 것 하나 뿐이지 국가와 사회를 위해 한 일이 많기때문이 아님을 알고나 있느냐? 신의 섭리에 따라 진실의 편이 되어야 할 성직자가 오히려 거짓과 지역감정의 노예가 되어 거짓증거하는 일만큼이나 정의를 지켜내야할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2016-04-30 02:38:03
2. 거짓과 허위의 폭동사건을 민주화라 치장해주며 조국이 망하게 하는데 여념이 없는 한국의 검판사들도 천벌을 받아 불지옥에 떨어져야 마땅함- 정운호 사건에서 보듯 한국 엘리트 중에 사법부가 가장 썩어 문드러진 집단인 건 세상이 다 안다. 아무리 이 지경이라도 적어도 정의와 진실을 최후까지 지켜내어야 할 검판사가 ㄷ공동체의 붕괴를 앞장시키기 위해 거짓 기소하고 거짓 판결을 하는 것 만큼 죄악이 클까? 패거리 이익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2016-04-30 02:34:13
1. 5.18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이라 거짓증거하는 신부들은 천벌을 받고 불지옥에 떨어져야 마땅하다. 이유는 사제복을 입은 채 진실되게 살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천주교의 적국인 북한을 이롭게 하는 행동을 일삼으며 거짓과 위선으로 살아왔기 때문이다. 이는 종속이론과 해방신학으로 남미국가들을 패망으로 이끌었던 남미 신부들의 죄악보다도 너무나 크다. 스스로 양심이 없는 행동들을 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