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은 북한군이 확실하게 주도했다! Q.E.D
5.18은 북한군이 확실하게 주도했다! Q.E.D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4.01 1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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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북한군이 몰래 침공하여 양민을 학살하고 국가 전복을 시도했다

▲ ⓒ뉴스타운

1980년 5월 23일 경, 광주의 도청 앞 분수대 광장에서 찍힌 한 장의 사진. 시체의 관 앞쪽에는 훗날 북한 외교관이 되어 출세한 사람들이 앉아 있고, 그 뒤에는 북한 군인들이 배열돼 있다. 이 군인들 중 2명은 이전에 발견된 광수들이고, 25명은 오늘(4.1) 새로 발견하여 게시했다. 한 장의 광주사진에 들어 있는 북한 군인들 중 27명이 김정은과 함께 앉은 27명의 장성급 얼굴들과 일치한다. 김정은과 함께 사진을 찍은 42명의 인민군 장성들 중 64%에 해당하는 27명이 광수들인 것이다.

27명의 북한 장성 얼굴이 어떻게 광주에서 찍힌 집단사진 속에 다 들어 있다는 말인가? 이는 확률세계가 아니라 확실성의 세계다. 북한군이 확실하게 광주에 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발견은 하늘이 도와 발생한 기적이다. 또 하나의 중요한 포인트는 김정은과 함께 사진을 찍은 42명의 광수들 중 32명(76%)이 광수라는 사실이다. 이 32명중 27명이 광주 사진 한 장에 다 들어 있는 것이다.

나머지 장군들도 사진이 멀리 찍혀 인식에 어려움이 있을 뿐이지 아마도 모두 광수들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광주에 왔던 북한 작전세력이 1,000명을 넘어 1,200명 정도가 될 것이라는 추측을 낳게 하는 것이다. 1,200여명의 북한인력이 침공하여 무장폭동을 통해 한국을 전복시키려했던 것이다. 이는 제2의 6.25 사변으로 정의되기에 충분하다. 아마도 '5.18 군사침략 사변'이라 불려야 할 것이다.

도대체 이 나라는 죽은 나라 인가, 살아 있는 나라인 가? 국가혼이 완전 실종되었다. 정녕 이 국가는 빨갱이들에 완전 장악돼 있는 것인가? 이렇게 명백한 시각적 증거를 제시 해도 무시하고, 1997년의 대법원 판결이 '사실오인' 투성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어도 묵묵부답이다. 5.18 상황자료들을 잘 읽으면 거기에 "5.18은 북한특수군 600명이 일으킨 국가전복 목적의 폭동"이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었는데 판검사들이 해태 했다는 사실을 증명해 주는데도 집권자들과 행정부와 의회는 마이동풍이다.

선전포고 없이 몰래 침공하여 양민을 학살하고 국가를 전복하여 접수하려 했다는 것을 문서자료와 영상자료를 통해 증명해 냈는데도 국가는 이런 애국 행위가 못마땅 하다며 무시하고, 탄압을 가한다. 도대체 이런 나라가 무슨 이유로 국가라는 말인가?

국가의 모든 능력을 총동원하여 사실을 확인조사하고, 북한의 죄상이 드러나면 유엔에 제소하여 김정은을 국제전범으로 처벌해야 하는 것이 국가 다운 국가의 도리가 아닌가? 국가가 해야 할 도리를 방기하고 있으니까, 북한군의 폭동행위를 자신들이 이룩한 민주화 성과라고 사기를 쳐서 국민세금을 수십년간 도둑질해온 5.18 유공자들이 최후의 단말마적 소송행위를 남발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게 무슨 국민통합이고 이게 무슨 통치행위란 말인가?

광주법원 판사들은 아무런 증거가 없는 주장들을 100% 그대로 수용하고 재판도 열지 않고 판결문을 써서 보내는 전대미문의 도둑재판까지 동원하고 있다. 이것은 분명한 무정부 상태이고, 막가는 국가가 배출하는 악취임에 틀림없다.

우리는 이 집단적 광수사진을 최고의 화질로 뽑아 각계에 보내 마지막으로 호소할 것이다. 그리고 법정 등에도 제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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