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광수 박승원', 1980년 5.18에 광주 왔다
'제37광수 박승원', 1980년 5.18에 광주 왔다
  • 이승희 기자
  • 승인 2015.07.07 02:08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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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제37광수 박승원 인민군 상장' 공개 기자회견에 전 국민적인 관심 집중

▲ '제37광수 박승원', 1980년 5.18에 광주 왔다 ⓒ뉴스타운

지만원 박사와 뉴스타운이 5.18 역사전쟁을 통해 분석 발표 및 보도한 '광수(5.18 광주 북한특수군, 현재 86명)'중 '제37광수 박승원 인민군 상장'에 대하여 '제37광수 박승원'이 1980년 5.18 광주에 현역 군인으로 직접 광주에 왔었다는 증언과 보도가 나와 한반도 전체에 큰 파장이 예상된다.

본지는 취재결과 위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고 확신하고 보도하고 있기에, 이것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판도라 상자가 열리는 엄청난 만능 열쇠를 찾아낸 파괴력을 지님과 동시에 핵폭탄 급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북한전문지 '프리엔케이(Free NK)' 보도에 의하면 최근 탈북한 '제37광수' 박승원 부참모장(상장)은 "1980년 5.18 광주사태시 북한군 대남연락소 전투원 소속으로 남파되어 5.18 광주사태에 시민군으로 참여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또한 1988년 10월 평양에서 열린 '대남 영웅 대회'(인민문화궁전 지상에서는 '전국영웅대회'가 열렸고 지하에서는 '대남영웅대회'가 열렸음)에 토론자로 출연하여 5.18 광주사태 참전의 위훈 담을 증언한 적도 있다.

그리고 5.18 광주사태 참전 '대남 영웅'들을 기리기 위해 김정일의 지시로 제작된 '무등산의 진달래' 노래 제작에도 기여한 바가 있는 인물이다."라고 밝혔다.

제37광수 박승원 상장은 대한민국 국군의 합동참모본부 처장에 해당하는 인민군 총참모부 부참모장을 지내는 등 북한군 내 주요 요직을 거친 만큼 엄청난 정보를 가지고 탈북 했다고 보여, 제37광수 박승원 상장 공개 기자회견에 전 국민적인 관심이 집중될 예정이다.

누가 옳고 그른지,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 식별기능을 상실한 대한민국과 국민들이 정의롭고 진실 된 눈을 뜨게 하는 일, 대남적화공작에 의해 철저히 망가진 나라를 살리는 일이 이번 '제37광수, 박승원 인민군 상장'의 공개 기자회견장에서 발견될 것을 확신한다.

▲ '제37광수 박승원', 1980년 5.18에 광주 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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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벼락 2015-07-08 14:43:16
한국 언론들은 이미 북조선의 개가 된지 하도 오래되어 이미 언론의 기능을 완전히 상실했다.

라인 2015-07-07 11:52:10
대한민국 언론이 이렇게 까지 썩은 줄 몰랐다. 뉴스타운 을 제하고 말이다. 한마디로 개새끼들이다.
입에 자갈이 물렸나? 쳐 죽일 놈들.

푸른파도 2015-07-07 11:31:37
국가 즉 국정원이 할일을 지만원 박사가 대리로하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로다
어케서 이 나라가 요모양 요꼴로 됬을꼬

가짜진보=역적 2015-07-07 05:47:45
뉴스타운은 애국자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애국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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