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수들의 선택, 사형집행과 자유 대한민국 국민
서울광수들의 선택, 사형집행과 자유 대한민국 국민
  • 특별취재팀
  • 승인 2015.11.15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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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진실고백 기자회견 만이 살길입니다

1) 광주에 온 사실이 밝혀져 위장탈북으로 리수근과 같이 사형집행 당할 것인가!
2) 안전과 행복이 보장된 자유 대한민국의 당당한 국민이 될 것인가!

▲ ⓒ뉴스타운

만약 서울광수들이 진실을 고백하지 않고 계속 속인다면 그들에게 남는 것은 위장탈북의 혐의로 리수근과 같이 사형집행을 당할 운명에 처해집니다.

그들은 현재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그들이 고소를 제기하면 즉각 여적죄와 이적죄 간첩죄 위장탈북의 죄, 5.18 군사침략 전쟁범죄에 가담한 죄, 적군으로 대한민국에 침투하여 공작을 한 비정규전 침략죄 등의 관련죄목으로 맞고소를 당합니다.

그들이 고소하거나 국민들이 고발하거나 어느쪽에서 고소를 하든지간에 국가기관에서 공식적으로 검증을 하여 밝혀지면, 그들은 사형을 면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점은 광주단체 구성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그들중 총기로 무장을 하거나 부역을 한 사실이 국가검증으로 입증이 되면 해당 당사자는 여적죄로 확정이 됩니다. 여적죄는 공소시효가 없으며, 그 판결형량은 사형 단하나 밖에 없는 무시무시한 죄목입니다. 여적죄로 확정이 되면 사형을 당하는 것이 현행법에 정해져 있는 절차입니다.

그러므로 서울광수들이 고소를 제기하거나, 이에 맞서 국민들이 맞고소로 고발을 한다면 어느쪽이든 그들에게 남는 것은 사형 밖에 없습니다. 사형을 당하고 싶다면 고소를 하기바랍니다. 만약 사진에 나타난 자가 해당 당사자가 아니라 해도 간첩이나 무장공비로 의심할 만한 상당한 근거와 이유가 있어 국가에 알리는 일은 국가에서 권장하고 있는 정당하고 합법적인 행위로서 명예훼손 등 하등의 법적제제대상이 될 수 없는 일입니다. 명예훼손은 당사자의 명예를 훼손할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사실이나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였을 때에 해당이 되는 법입니다.

무장공비나 간첩으로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여겨질 때 알리는 일은 국가기관에서 장려하는 일입니다. 명예를 훼손할 목적이 아니라 국가를 간첩이나 무장공비로부터 지키기 위해 헌법이 규정한 국민적 의무로서 국가안보적 애국 행위인 것입니다.

따라서 무장한 자들이나 부역한 자들 또는 북한군에 편입하여 북한을 위해 행동한 자들, 북한인으로 보이는 자들을 발견하여 알리는 일은 국가안보를 위한 헌법상에 규정된 국민적 의무로서 합법적인 일이므로 명예훼손의 대상이 되지 않는 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울광수들이나 광주무장부역자들의 법적 소송은 그 법률적 근거가 없는 소용없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국가기관에 의해 공식적으로 당사자임이 확인이 되어 여적죄가 입증이 되면 사형을 당하게 되는 것이 지금 실정법으로 기능하고 있는 여적죄의 현행법률입니다.

서울광수들이나 광주단체의 무장하거나 부역한 자들은 절대로 고소질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곧 자신이 죽게되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고소를 하면 국가기관에서 자동적으로 검증에 돌입합니다. 국가기관에서 검증을 하여 본인임이 입증이 되면 서울광수들은 위장탈북의 죄가 확정이 되어 리수근과 같이 사형집행을 당해 죽게되고, 광주단체의 무장한 자나 부역한 자는 여적죄가 확정이 되어 사형이 선고 되고 교수형으로 죽게됩니다. 고소질은 자신을 죽게합니다. 고소질을 할 생각이면 일찍 그 생각을 버리고 고소질로 발걸음을 옮겼다면 신속히 철회하는 것이 사형으로부터 목숨을 건지게 되는 일입니다.

서울광수들이 단체 기자회견으로 국민들에게 고백을 한다면 대한민국의 애국자 명단에 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계속 속이다가 밝혀지면 당연히 법절차에 따라 재판에 의해 사형이 선고 되고 사형집행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서울광수들은 자신을 속이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불리해 집니다. 수사에 돌입이 되고 수사대상이 되어 기관에서 고백하는 것은 이미 늦은 일입니다. 지금 바로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서 진실을 고백해야 합니다.

리수근이 도망 가다가 잡혀 사형당했습니다. 서울광수들이 도주 한다면 곧 잡히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이 단 한사람이라도 평양으로 귀환 할 수가 없는 이유는, 단 한사람이라도 평양으로 탈출 귀환한다면 서울광수들의 위장탈북혐의가 입증이 되어 리수근과 같이 모조리 사형을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평양으로 귀환한다고 해도 남한의 체제에 익숙해져있는 자를 북한정권이 그대로 둘 리가 만무합니다. 북한 주민들에게 체제비교의 대상이 되어 간첩죄나 반체제 죄목을 붙여 현영철이나 장성택처럼 가차없이 처형을 할 것입니다.

서울광수들의 선택은 단 하나, 대국민 단체 기자회견으로 위장탈북의 혐의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의 당당한 국민이 되는 길 뿐입니다.

계속 속이다가 국가기관의 검증으로 본인임이 확인이 되면 곧 사형을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평양으로 귀환해도 정치범 수용소나 간첩죄를 뒤집어 써 처형 당할 일 밖에 없습니다. 북한정권의 속성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서울광수들이 자신의 소중한 목숨을 사지로 몰아 넣지는 않을 것입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광주에 참전한 사실이 밝혀져 사형 당할 것인지, 진짜로 귀순할 것인지, 그 갈림길의 선택에 따라 목숨이 오고갑니다.

대국민 진실고백 기자회견 만이 살길입니다.

글 : 500만야전군 노숙자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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