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애국자들이 싸우고 있는 4대 전선
대한민국 애국자들이 싸우고 있는 4대 전선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1.26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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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전선은 5.18 전선, 4.3 전선, 땅굴 전선, 박원순-전선이다

▲ ⓒ뉴스타운

대한민국 애국자들이 싸우고 있다. 눈에 띄게 드러나고 있는 투쟁 전선은 4개 전선이다. 5.18 전선, 4.3 전선, 땅굴 전선, 박원순-전선이다. 내가 과문한지는 몰라도 이 4개의 전선이 지금까지 우익 애국자들이 형성한 투쟁전선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 외에도 여러 가지들이 있겠지만 널리 알려진 것은 이 4개전선 뿐이라고 생각한다.  

이 4개의 전선은 분명 위험에 처한 대한민국이라는 공적 존재를 안녕하게 만들기 위해 애국자들이 어려운 가정살림에서 십시일반의 금전을 떼어내 오직 애국심 하나로 뭉쳐서 형성한 전선이다. 5.18 전선에서는 대한민국대청소 500만야전군이 앞장섰고, 제주 4.3 전선은 제주4.3사건진상규명국민모임에 앞장섰다. 땅굴 전선에서는 여러 단체들이 각기의 방식에 따라 고군분투하고 있고, 박원순 전선의 전사들은 양승오-차기환을 위시한 법정투쟁을 벌이고 있는 7명의 피고인과 변호인들이다.  

박원순과 그 추종자들 곧 정의의 칼 맞을 것

이 중 박원순 전선에서는 2월 3일, 14:00시 서울의 법원에서 낭보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대법원 홈페이지에서 사건 2014고합1359를 입력하고 피고인 양승오의 이름을 치면 그날 오후 판결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이 낭보를 인터넷에 알릴 것이다. 이제까지 언론으로서의 임무를 의도적으로 방기한 언론들도 아마 마지못해 짧은 기사는 쓸 것 같다.  

이날 양승오 박사 팀이 승리를 하게 되면, 대한민국을 가장 크게 위협하는 박원순이라는 어두운 존재와 그의 편에 섰던 수많은 무리들을 청소하는 후속전선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정의를 위한 전쟁에 모든 언론들이 침묵하는 이유

거의 모든 언론들이 이 중요한 이슈,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이 아름다운 싸움에 대해 철저하게 침묵했다. 정의의 편에 선 사람들이 아니라 무엇이 내게 이로우냐를 끝없이 계산하는 생쥐들이었다. 언론인들이 침묵한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어 보인다.  

하나는 대형 언론사 사주들이 떳떳한 병역기록을 갖고 있지 못해 '숨어사는 곰팡이 족속'으로, '무임승차'하는 얌체 족속으로 기생해 왔기 때문일 것이고, 다른 하나는 거의 모든 언론들이 빨갱이 박원순의 편에 섰거나, 그의 영향력이 무섭기 때문에 몸을 사리기 때문일 수 있다. 참으로 비겁한 인간들이 언론인 행세를 해온 것이다.  

최근 모든 언론에는 추적기사가 없고 특별취재가 없다. 그래서 신문을 보아도 읽을거리가 없다. 언론인들, 기자들이 빨갱이이거나 추적하는 개척능력이 없고, 개척정신 없이 무리에 묻어 사는 기생물이기 때문이다.  

'박원순과 싸우는 7인의 영광스러운 피고인들'은 낭중지추

하지만 언론들이 끝까지 침묵해도 ‘7인의 영광스러운 피고인들’이 이룩해낸 정의의 승리는 인터넷을 통해 구전을 통해 대한민국 전체에 확산될 것이며, 박원순과 그를 추수하여 이득을 보았던 인간들의 이름도 두고두고 역사의 기록으로 당대와 후대에 널리 퍼지게 될 것이다. 이 '7인의 영광스러운 피고인들'의 승리는 다른 3개의 승리에도 많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2월 3일을 기다리면서 그 이후에 전개할 청소작전을 기획하고, 많은 국민들이 의로운 청소전쟁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5.18 전쟁과 4.3 전쟁과 땅굴 전쟁은 그 적이 국가다. 국가 내에 간첩들이 들어 있고, 그들이 사회 곳곳에 세력화 되어 있는 빨갱이들과 연대했다. 바로 이들 연대세력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공부가 없고, 우리나라 빨갱이 역사에 대한 공부가 전혀 없는 박근혜와 그를 추수하는 공직자들의 머리를 점령하였기 때문에 대통령이 앞장서서 애국자들의 애국행위를 방해하고 있는 괴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5.18 역사전쟁의 주적은 박근혜

5.18 전선에서의 주적(enemy)은 청와대-국정원-5.18단체-서울광수가 통일대박과 국민대통합이라는 명분을 내걸고 구성한 붉은 컨소시엄이다. 지금과 같은 문명권 사회에서 국민들이 스스로의 노력과 스스로 거출한 활동비를 가지고 오직 진실을 밝히고, 그 진실 위에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겠다는데도, 대통령과 국무총리와 대통령 직속기관인 방통심의위가 나서서 연구결과를 방송과 인터넷 포털에 발표하지 못하도록 재갈을 물린다. 이런 괴상한 나라가, 한국 말고 북한 말고 어디에 또 있겠는가?  

만일 우리가 승리하게 되면 이제까지 우리의 의로운 활동을 방해-탄압한 박근혜는 역적이라는 주홍글씨를 국민들로부터 선사받게 될 것이다. 박근혜의 권력은 시한부다. 하지만 국가와 정의는 영원하다. 500만야전군이 벌이고 있는 5.18 전쟁은 절대로 후퇴하지 않는다. 아니 후퇴할 수 있는 성격의 전쟁이 아니다. 우리는 지금 9부 능선에서 정상을 향해 하루하루 전진하고 있다.  

4.3 역사전쟁의 주적도 박근혜

4.3 전쟁 최악의 주적도 박근혜다. 그가 김대중과 박원순과 노무현 등이 뒤집어 놓은 4.3 역사에 최후의 종지부를 찍었다. 해마다 4월 3일이 되면 국가가 나서서 "억울한 희생자들"(?)을 추모하기로 법을 만든 것이다. 빨갱이들을 국무총리 산하 4.3 중앙위원회에 영구직으로 앉혀놓고, 순전히 허위사실로 작성된 4.3 정부보고서를 그대로 두고, 턱없이 부풀려진 희생자 수(14,000여명)를 그대로 두고, 억울하지 않은 사람들, 죽어야 마땅했던 사람들까지 억울한 희생자로 둔갑해 있는 현상을 조금도 바꾸려 하지 않고, 빨갱이들이 벌인 내란 폭동의 역사를 의로운 항쟁의 역사라 조작한 내용들을 그대로 둔 상태에서 박근혜가 의사봉을 두드렸다. 4.3은 이승만과 미군정의 폭압을 견디다 못해 일어선 제주 양민들의 의로운 저항이라는 왜곡된 역사를 박근혜가 인정했고, 그 의로운 죽음들을 추모하기로 선포한 것이다, 박근혜는 분명한 빨갱이다.

땅굴 전쟁의 주적은 국방부

땅굴 전선에서의 주적은 국방부다. 민간땅굴 탐사자들은 군의 땅굴조직에 간첩이 있다고 주장해 왔고, 군 땅굴 담당자들은 민간탐사자들을 매우 귀찮은 존재라며 상대조차 하지 않았다. 바로 이것이 땅굴 전쟁의 요체다.  

결 론

박원순 아들의 병역비리는 사회와 국가를 함부로 보고 권력으로 개인이 저지른 죄를 은닉하기 위한 사적 용도로 사용한 경우에 해당한다. 따라서 박원순과의 전쟁은 사회 정의를 바로 잡기 위한 전쟁이다. 이 땅에는 제2, 제3의 박원순들이 수도 없이 많다. 2월 3일 우리가 1심에서 승리하면 1) 박원순의 병역비리를 범죄차원에서 적극 도와주고 적극 비호한 나쁜 사람들을 청소하고, 2) 제2, 제3의 박원순들을 색출-추적하여 그들을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는 대형 프로젝트들이 추진돼야 할 것이다.  

5.18 역사전쟁과 4.3 역사전쟁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힘이 결집돼야 한다. 끝없는 진실의 발굴과 끝없는 전달력을 개발하여 온 국민에 전달하는 것이 승리의 관건이다. 우리는 이 모든 전쟁이 대통령 한 사람만 제대로 대통령의 임무를 수행한다면 할 필요가 없는 전쟁이라는 사실을 안다. 내가 지금 벌이고 있는 5.18 관련 소송사건 2개는 국가가 피고로 되어 있다. 국가가 500만야전군이 벌이고 있는 5.18 역사전쟁에 주적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어찌 한심하고 기막힌 일이 아닌가? 이 나라에 만연해 있는 빨갱이 세력을 청소하는 일도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이지만, 그는 이 임무를 방기하고 있다.  

우리 사회에는 우익을 자처하는 애국자들이 매우 많다. 하지만 위 4개 전선에 적극 참여하는 애국자들 수는 매우 적다. 참여하지 않는 것은 그들에게도 따로 중요한 활동이 있거나 오랜 방관자로 안주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매우 비극적인 것은 이들 중 상당수가 위 4대 전쟁 중 일부에 대해 좌익들의 부나비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둘 중 상당수는 4대 전선에 투입된 전사들을 지원하는 후방 전사들이 아니라 적진에 넘어 가서 적에 부역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은 그들에 물을 것이다. "귀하는 애국투쟁 4대 전선 중 어느 전선에 투입돼 있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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