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비호 내통반역자 척살 경고!
5.18 비호 내통반역자 척살 경고!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12.05 0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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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비호세력이 누구든지 그 이름과 얼굴을 드러내기 만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든지 대한민국 애국수호전단 500만 야전군을 건드린다면 세상에서 가장 은밀하고 가장 잔인하게 죽게될 것이다. 당해 보면 그 잔인함에 치를 떨고 무자비함에 몸서리를 치게된다. 현장을 보는 즉시 눈을 감게되고 구역이 올라올 것이다.

누구든지 取命(취명)의 타겟이 되지 말 것을 엄중히 경고 한다. 국가반역범, 첩자, 테러리스트, 마약제조범 추적 암살 프로페셔널들이 대기중이다. 그 잔인함과 무자비함의 실적은 각국 정부 비밀정보기관이 서로 보증한다. 최고의 무기는 은밀함이다. 소리없이 죽이고 소리없이 사라 진다. 사라진 후 다음 타겟이 소리없이 죽고, 다음 타겟에 소리없이 접근한다. 남한은 물론이고 평양에도 마찬가지다. 

만약 국정원내 김대중 역적 추종 반역도당이 나선다면 그 반역인적도당을 철저하고 무서울 정도로 잔인하게 파괴할 것이다. 김대중 역적 추종 반역도당은 그 자신의 동맥에서 뿜어져 나오는 붉은 피를 죽기직전 자신의 눈으로 목도하게 될 것이다.

남한의 국정원의 국외 활동사항은 손바닥에 놓고 훤히 보고 있음을 말한다. 남한의 국정원의 국외활동의 모든 정보가 제공되고 있다. 중국의 거대한 정보인적자산을 무시하지 말라. 5.18의 남한내 배후가 있다면, 그 배후가 누구든지 포착되는 대로 철저하고 잔인하게 파괴 시킨다. 

또한, 그 배후가 북한의 광수라면 우리는 평양에 북한 국내법에 의한 합법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국제상무적 신분이 있음을 말한다. 평양에서의 타겟 제거는 너무도 용이하다. 타겟 제거 작전하기에 가장 쉬운 곳이 바로 평양이라는 사실을 말한다. 왜냐하면 평양은 시야가 거칠 것이 없기 때문이다. 평양은 원격폭파 원격저격 시계100% 환경이다.

서울은 근접 기도비익 제거 작전환경이 가장 잘 형성되어 있다. 작전에 거칠 것이 없음을 말한다.

남한의 5.18 비호세력이 누구든지 그 이름과 얼굴을 드러내기 만을 기다리고 있다. 애국 국정원 직원들은 그 비호자가 누구인지 이름과 사진을 비밀리에 제공하기 바란다. 드러나는 자 한사람 한사람 은밀하게 흔적도 없이 取命 된다. 각국의 특수작전 비밀정보기관끼리 보증하는 그 잔인하고 무자비한 실적이 살해 프로페셔널들의 행동력을 대변하고 있다. 

누구든지 죽고 싶지 않으면 500만 야전군을 건드리지 말라. 건드리면 자연적으로 그 배후가 드러나고 인적사항이 알려진다.

잔인하고 무자비하게 取命 될 것이다!

▲ ⓒ뉴스타운

글 사진 : 500만야전군 노숙자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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