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속 450의 5.18 주역들 중, 광주인은 한명도 없다!
사진속 450의 5.18 주역들 중, 광주인은 한명도 없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4.17 23: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개월 동안 "저 얼굴이 바로 나요"하고 나서는 사람이 없다

광수들이 350명 규모로 쏟아져 나왔다. 350명의 얼굴들은 모두 5.18 당시에 촬영된 사진 속에 들어 있었다. 이 사진 속 얼굴들은 모두 '민주화운동'의 주역들로 보였다. 500만야전군은 이들 350명의 얼굴들을 평양에서 찾아냈다.  

광주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발표한 지만원을 감옥에 집어 넣겠다며 5.18 단체들과 광주시장 등이 대거 나서서, '지만원이 광수로 지목한 사람이 분명 광주사람일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은 나머지 광주에서 사람 많이 다니는 번화한 장소들에 광수사진들을 전시하면서 "'북한 특수군' 지목된 광주시민 찾습니다"는 표어를 내걸고 6개월 동안의 캠페인을 벌였다.  

하지만 6개월(2015.10~2016.3)이 훨씬 지났는데도 "저 얼굴이 바로 나요"하고 나서는 사람 있다는 소식이 없다. 어쩌다 나선 사람이 턱도 안 되는 박남선과 심복례 등이다. 턱도 안 되는 박남선과 심복례에 대해서는 형량이 사형 밖에 없는 여적죄와 이적죄, 위계에 의한 사기미수,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 등의 혐의로 고발돼 있다.  

가장 눈에 띄게 활약한 주역의 얼굴이 350명으로 드러났고, 그 드러난 얼굴 모두가 500만야전군에 의해 북한에서 출세한 사람들의 얼굴로 판명된 시점에서 광주시 전체가 나서서 광수얼굴과 닮은 광주사람 나서 달라 6개월 동안 광주시 전체를 대표하는 곳들에서 호소의 캠페인을 벌였지만, 나서는 광주사람이 없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5.18 유공자 5,700명 중 대부분이 사기를 쳐서 국민세금을 받아 챙겼다는 생각이 아니 들 수 없다. 그래서 이들 모두에 대한 유공 공적서를 구하려고 애를 썼지만 보훈처는 광주시청으로, 광주시청은 국가기록원으로 손가락을 가르킨다. 국가기록원은 절대 비밀이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 한다. 보훈처는 무엇하는 곳인가? 

▲ ⓒ뉴스타운

아래에 캠페인에 관한 기사들이 있다.  

5·18 기념재단 "5·18 당시 사진 속 광주시민 찾습니다"(뉴스1 2016.2.19)
http://news1.kr/articles/?2578982  

"5ㆍ18 사진 속 광주시민 찾습니다"(전남일보 2016.2.22)
http://www.jnilbo.com/read.php3?aid=1456066800490181004 

'북한 특수군' 지목된 광주시민 찾습니다 (무등일보 2016.2.22)
ttp://www.honam.co.kr/read.php3?aid=1456066800487281011

이하 무등일보 기사

 '북한 특수군' 지목된 광주시민 찾습니다  입력시간 : 2016. 02.22. 00:00

광주지하철 남광주·금남로 4가역서 내달말까지

▲ 광주5·18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 북한특수군으로 지목된 시민을 찾는 전시회가 지하철 금남로 4가역과 남광주역내에서 다음달까지 진행된다. 전시장 모습.

지만원씨와 인터넷매체 '뉴스타운'을 통해 북한특수군으로 지목된 광주시민을 찾는 전시회가 지하철역에서도 진행된다.

21일 5·18기념재단과 광주도시철도공사는 '5·18 당시 사진 속 광주시민 찾기' 전시를 3월 말까지 지하철 1호선 남광주역과 금남로 4가역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광주5·18민주화운동이 광주에 침투한 북한군 특수부대에 의해 벌어진 일이라고 폄훼 발언을 하고 있는 지씨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마련됐다.

5·18기념재단 등은 이번 전시를 통해 사진 속 시민군을 직접 찾아 지씨의 주장에 대해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앞서 지씨는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 시스템클럽을 통해 광주5·18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시민들을 북한 특수군으로 지목하는 등 최근까지 350여명의 시민들을 북한군이라고 주장해왔다.

특히 지씨는 광주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상황실장이던 박남선(61)씨를 '71번째 북한 특수군'이자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라고 주장했고 이에 지난해 10월 박씨 등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

지씨는 또 광주5·18민주화운동 당시 북한 특수부대가 활동했다는 내용을 담은 글을 인터넷에 게재했다 법원으로부터 배포금지 가처분결정을 받기도 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지난해 10월부터 광주시청과 5·18민주화운동 기록관, 5·18기념문화센터 등 5월 관련 기관 뿐만 아니라 광주교통문화연수원,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효령 노인건강타운 등 광주 전역에서 전시회가 치러지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사진 속 시민이거나 시민을 아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린다"며 "광주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5·18왜곡세력들을 발본색원해 법적 심판을 받게 하겠다"고 말했다. 서충섭 기자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