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장에게 광수가 엉터리라고 보고한 자가 내부암약 고첩
국정원장에게 광수가 엉터리라고 보고한 자가 내부암약 고첩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4.08 0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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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남한 국내에서 암약하는 고정간첩들을 일망타진 할 때가 왔다

국정원장은 광수가 엉터리라고 보고한 그자를 잡아서 수사하면, 그자가 바로 국정원내에서 암약하는 고첩(고정간첩)임이 밝혀진다.

리을설에 묻어놨던 베이트를 물고 광수들을 엉터리라고 보고한 자가 있을 것이다. 바로 그자가 국정원 내부에서 암약하고 있는 고첩이다.

애국 국정원 직원들은 지금 현재 국정원 내부에서 암약하고 있는 자들이 누구인지 짐작하고 있을 것이다. 바로 서울광수들을 적극적으로 비호하고, 광수들을 엉터리라고 보고하는 자들을 잡아서 족치면 내부암약 고첩들을 잡아낼 수 있다.

김0송이 이 베이트를 잠시 문 적이 있다가 순간 미끼를 뱉았다. 그냥 미끼만 뱉았으면 나름대로 빠져나갈 수 있었는데, 미끼를 뱉으면서 아차 잘못말한 것이 바로 욕설과 함께 본색을 드러 내고 광수 전체를 부인하는 대실수를 저지른 것이다. 이 미끼가 양수겹장으로 묻어둔 것임을 미처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북한정권이 이 김0송의 대실수를 절대로 그냥 두지 않을 것이다. 반드시 현영철 김양건과 같이 총살에 처할 것이다. 그러므로 김0송은 북한정권의 속성을 잘 알고있는 만큼 하루빨리 서울광수들을 모두 감시에서 풀고 자수시켜 하나뿐인 소중한 목숨을 건져 자유대한민국으로 전향하여 자유인으로 잘 살기 바란다.

김0송을 전향시키기 위해 나름대로 생각하여 김0송의 가족들을 아직까지 건드리지 않았다. 김0송을 전향시키면 모든 서울광수들이 감시에서 풀려 자수할 수 있다.

그런데 이제 그 미끼들을 쓸 필요가 없을 정도로 광수들의 숫자가 많아지고 결정적인 물증들이 드러남에 따라 이제 그 어느 누구도 그 어떠한 변명으로도 광수들을 부인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이제는 남한 국내에서 암약하는 고첩들을 일망타진 할 때가 왔다. 황병서 일행을 도와 청주 유골을 빼돌린 고첩들, 박근혜 대통령의 바로 곁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 고첩들 등 모든 증거가 당국에 제출되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알면 나라 전체가 요동칠 최고위급 고첩들이다. 트로이의 목마 서울광수들은 대통령 경호상 대통령과 한단계 떨어져 있지만, 이 최고위급 고첩들은 아무런 제제나 의심 없이 대통령의 바로 곁에 있다. 그래서 매우 위험한 것이다.

청와대, 청와대 경호실장, 국정원장 등은 비상한 조치로 이 고첩들을 한순간에 전격 체포하여 일망타진해야 할 것이다. 시간을 지체하다가는 큰 일이 벌어진다. 시기를 놓치면 박근혜 대통령의 신변안전이 극도로 위험해진다.

국방부 장관은 확전 반대자로서 간첩이 친선축구경기를 빙자해서 만난적이 있고, 검찰총장은 위법적이고 위헌적인 준헌법기관 판결 가담자이다. 경찰청장은 정권이 지시하는대로 따르는 기관이며, 기소권이 없어 따로 독자적인 힘이 없으며, 국군보안사는 군통수권자의 명령이 없으면 움직일 수가 없는 기관이다.

위 권력집행기관들은 위의 이유로  믿을 수가 없는 존재들이다.

그러므로 청와대와 청와대 경호실, 국정원의 애국직원들이 그나마 고첩들을 일망타진 할 수 있는 강력한 합법적 권한을 지니고 있다.

대통령의 신변의 안전을 보호하고 나라를 적화음모로부터 지켜 내기 위해 이 고첩들을 신속하게 일망타진해야 한다. 시간을 지체하다가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반드시 오게되어 있다. 북한정권이 여성인 박근혜 대통령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쌍욕을 해대며 청와대를 직접 겨냥해서 연일 큰소리 치는 이유가 다 있는 것이다.

500만 야전군이 위험에 빠진 박근혜 대통령의 생명을 구하고 국정원장의 생명을 구한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글 사진 :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노숙자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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