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상태에 이른 애국 우익들의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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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상태에 이른 애국 우익들의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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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 대한 애국자들의 불만, 하늘에 닿아 있다

▲ ⓒ뉴스타운

국가권력이 공백상태입니다. 한국호에 선장은 있지만 역사의식, 가치의식, 철학 없이 그냥 앉아만 있습니다. 사회는 문란해지고 도덕과 정의와 기강이 다 실종되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북한과 한 젖줄을 물고 있는 좌익들의 적화 활동이 기승을 부립니다. 학교에서는 전교조가, 학원에서는 영어, 수학, 언어, 논술 등 모든 과목을 가르치는 거의 모든 강사들이 학생들에 빨간 영혼을 주입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통령, 행자부도 교육부가 후원하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18일, 박근혜가 4월 3일을 '제주도에서 억울하게 희생당한 사람들을 추모하는 날'로 공식화 하였습니다, 빨갱이들은 이를 대한민국이 4.3 역사에 무릎을 꿇은 것으로 공식화 하고 이제부터 미국의 사과와 보상을 받아 내자며 100만명 서명 운동을 벌입니다.

급기야는 전교조 출신 제주도교육감이 통일안보교육을 전면 폐지하고, 대신에 4.3 교육을 시켜 제주도의 정체성을 따로 창조하겠다합니다. 600억 짜리 제주 4.3 기념관의 적화교육 내용을 그대로 본 따 제주도 학생들에 주입하여 어릴 때부터 대한민국에 대한 적개심을 길러 주겠다는 것입니다. 제주도 전체가 국가 정체성을 파괴하고 빨갱이 정체성을 세우겠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대통령은 어디 갔습니까?  

5.18 재단과 4.3 재단은 정부 예산을 물 쓰듯 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아이들은 물론 외국인들에까지 번역물들을 보내 국가에 대한 증오심을 주입시키고 있습니다. 박근혜는 이승만과 박정희 역사에 침을 뱉고, 김대중 노무현 역사에 편승해 있습니다. 국가의 생일, 건국절을 제정해 달라 대통령과 행자부에 수도 없이 글을 보내고 인터넷을 달구어도 모두 못 본 체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이런 국가에 대한 애국자들의 불만, 하늘에 닿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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