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메시지
뉴스타운의 다짐
선진 한국 바른 언론

선진 한국을 향해 바른 언론의 길을 가겠습니다.
시민기자와 함께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겠습니다.
지역별 업종별 뉴스 네트워크를 통해 지식정보 사회를 선도하겠습니다.

뉴스타운 개요
  • 회  사  명 주식회사 뉴스타운(Newstown, Inc.)
  • 사업자등록번호 201-81-48497
  • 창  간  일 2000년 1월 10일
  • 발행인 · 편집인 손상윤
  • 주     소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HS B/D
  • 전     화 02-978-4001
  • 회  사  명 02-978-8307
뉴스타운 CI
뉴스타운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