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세력 말살해야 건국 및 5.16 역사가 산다
민주화 세력 말살해야 건국 및 5.16 역사가 산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4.04 23:16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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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민주화의 뿌리, 뿌리 뽑히면 민주화 세력 고사 한다

가면 쓴 민주화 세력 말살해야 건국 및 5.16 역사가 산다
민주화 세력은 대한민국을 지우고 싶어 하는 빨갱이 세력

좌익들이 쓰는 위키백과, 거기에 '민주화'는 이렇게 정의돼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1948년에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 독재를 펼치는 대통령들로 인해 민주화 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어 왔다."  

1948년을 대한민국의 건국의 해가 아니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해라고 표현한 것이다. 좌익들의 역사왜곡 수법과 의도를 전문적으로 파악하지 못한 일반 국민들은 이 위키백과의 표현에서 무엇이 잘못돼 있는지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이 표현에는 이승만이 민족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을 따르지 않고, 독자적으로 친일파를 가지고 남한 정부를 세웠기 때문에 민주화 세력은 이승만의 건국행위를 인정할 수 없으며, 이승만 정부는 태어나서는 안 된 더러운 정부라는 의미가 들어 있다.

▲ (좌)개인집 돌담 밑에 처박힌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 동상. (우)강제철거하여 밧줄에 묶인 대한민국 근대화 산업화 영웅 박정희 대통령 동상. 위 사진들은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과 대한민국 산업화 근대화 대통령 동상들을 좌파들이 고의로 파괴하여 방치되어 있는 자료사진들입니다. 동상철거 주인공 : 김용삼(50.경기 군포시 산본동) ⓒ뉴스타운

 '사람', '진보', '민주화'의 뜻, 빨갱이들과 우리 사이에 매우 달라

우리는 이른바 민주화 세력이 사용하는 낱말의 뜻이 우리와 다르다는 것을 확실하게 인식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단어는 '사람', '진보', '민주화'의 뜻이다. 민주화 세력은 빨갱이들이다. 이들은 이 세 단어를 북한 사전에 정의된 의미로 이해하고 있다. '사람'은 노동자 농민 등 무산계급만을 의미하고 기타 계급은 사람을 사람답게 살지 못하도록 착취-억압하는 '사람의 적'으로 해석한다.  

민주화 운동은 미국, 남한 정부, 자본가 때려 부수려는 전투행위

무산계급이 사람답게 살려면 자유가 있어야 하는데 남한에는 식민정책을 쓰는 미국이 있고, 노동자를 착취하는 자본가가 있고, 무산계급이 살 길인 주체사상을 탄압하는 파쇼정권이 있기 때문에 이들을 파괴 해야만 사람 사는 세상이 된다는 것이 주체사상의 골자다. 386 주사파 등 이른바 민주화 세력이 미국과 재벌과 남한 정부를 증오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민주화 세력의 정체를 가려주는 세력은 민언련 영향력 받는 99%의 기자들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면 주체사상을 열심히 연구하고 확산시켜야 하는데 이를 미국이 방해하고, 미국의 앞잡이인 남한 정부가 방해하고 사람의 적인 자본가가 방해하기 때문이 이들 3대 적을 소멸시켜야 하는데, 이를 위한 과열 찬 투쟁이 바로 '민주화 운동' 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남한의 빨갱이 세력의 생각에 있는 민주화다. 실제로 그들은 지금의 새민련 처럼 재벌과 미국을 증오하고 정부가 하는 일에 사사건건 반대를 한다.  

이것이 지난 30여 년간의 민주화 운동 이었는데도 우리 국민은 '민언련'의 영향력 하에 있는 언론들의 호도 행위로 인해 민주화는 독재와 권위주의적 통제에 맞서 싸운 정의의 사도 정도로 잘못 이해해왔다. 북한 및 남한 빨갱이 세계에서의 '진보'는 사회 발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빨갱이를 의미한다.  

5.18은 민주화의 뿌리, 뿌리 뽑히면 민주화 세력 고사 한다

민주화 세력이 생존해 있는 한, 건국의 역사는 부정되고, 5천년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박정희의 위대한 역사도 부정된다. 오직 민주화 역사만이 최고의 존엄이다. 전라도에는 김대중 동상들이 전봇대 수만큼 빽빽하게 들어서 있고, 아이들은 김대중 이름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동상 앞에서 절을 한다. 김대중컨벤션센터를 위시해 전라도와 서울과 학원들 안에 김대중을 우상화하는 시설들이 즐비해 있다. 각 동네마다 김대중을 우상화하는 숨은 조직들이 설치-가동돼, 김대중을 함부로 부르지도 못하게 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 인터넷에서 '김대중 동상'을 검색하면 이렇게 수 많은 김대중 동상 사진들이 검색된다. 북한 김일성 3대세습체제와 우상숭배 그리고 동상들을 비판하는 대한민국에서, 이제는 반대로 전라도에서 전 세계에 웃음 거리를 공공연히 당당하게 연출하고 있다. 충격적이다. ⓒ뉴스타운
▲ 전라도에는 김대중 동상들이 전봇대 수만큼 빽빽하게 들어서 있고, 아이들은 김대중 이름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동상 앞에서 절을 한다. ⓒ뉴스타운
▲ 김대중컨벤션센터 ⓒ뉴스타운

자금이 없으니 우선은 전단지라도 열심히 돌리자

이런 속도로 김대중 우상화가 확산되면 이 나라는 '죽은 김대중'이 통치하게 되고 김대중의 고향사람들이 완장을 차고 전라도식 독재를 하게 된다. 이렇게 전라도식 민주화 세가 탄력을 받아 확산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5.18이 전라도와 북한이 야합하여 국가와 국민을 상대로 벌여온 사기극 이었다는 사실이 학문적으로 증명된 것이다. 참으로 아슬아슬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 ⓒ뉴스타운

이제 우리가 살아남는 길은 오직 하나, 민주화의 성지이자 뿌리인 5.18을 빨리 파괴하는 길이다 5.18을 신봉하고 민주화를 전가의 보도로 휘둘러 왔던 사람들이, 이제는 창피해서 숨을 곳들을 찾게 만들어야 한다. 반성할 줄 모르는 그들에게 지금부터 망신을 주는 방향으로 공격을 가해야 한다. 우선은 전단지를 만들 수 있는 성금만 남아 있으니, 부지런히 전단지라도 널리 확산해야 할 것이다. 인터넷 공격도 새로운 방향으로 해야 할 것이다. 이웃들에서 애국 인재를 모아 전단지 배포작전을 할 수 있는 팀들을 시급히 형성하여 행동에 나서야 할 것이다. 

민주화 세력의 조국은 북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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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2015-04-05 14:26:16
이제 민주화는 북한의 대남공작이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애국투사들이 나라를 위해 나서야 할 시기가 다가 오고 있다.

미친 2015-04-05 13:11:53
이건 뭔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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