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종북좌익의 뿌리 5.18 세력 (4)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종북좌익의 뿌리 5.18 세력 (4)
  • 이상진 논설위원(박사.전한국국방연구원.부원장)
  • 승인 2015.03.30 12: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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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편향 언론의 실태와 문제점

▲ 지만원 박사, "광주 5.18은 북한특수군의 대남공작이었다" 지난 3월19일 서울 프레스센타 국제회의장, '5.18 역사의 진실 대국민 보고회'에 애국 시민 600여명 참석 대성황 모습 ⓒ뉴스타운

좌편향 언론의 실태와 문제점 

오늘날 우리나라 언론은 그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언론사가 좌 편향 되어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 원인은 언론노조 때문이다.

거의 모든 언론사의 기자들이 언론노조에 가입하고 있는데, 그 언론노조의 핵심세력이 좌파의 성향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KBS는 물론 심지어는 조선일보까지도 좌편향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언론이 좌편향 되었다는 말은 좌파의 잘못은 가볍게 넘어가고, 우파의 잘못은 사소한 것이라도 침소봉대한다는 뜻이다. 이런 언론에 오랫동안 노출이 되어 있는 일반국민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좌익성향의 유권자로 변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철학이 분명한 애국정치가가 드물기 때문에 언론에 의해서 정치가 휘둘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미선이.효선이 촛불소동, 노무현대통령의 탄핵사건, 광우병 촛불난동, 문창극 총리후보자 낙마사태 등 그 동안 겪었던 굵직한 사회적 사건은 모두 좌편향 언론의 선동 때문이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들은 걸핏하면 “국민의 뜻에 따른다”고 하고 있다. 그런데 그 “국민의 뜻”이란 것이 사실은 언론이 자기 멋대로 선동을 해놓고 곧이어 여론조사를 해서, “국민의 뜻이 이렇더라” 라고 우기는 것이다. 그래서 여론이라는 것이 사실은 국민의 뜻이 아니라 언론의 뜻인 것이다.

좌편향된 언론을 그대로 두면, 대한민국이 순조로운 국가발전을 이룩할 수도 어렵고, 다음 번 대선에서 애국세력이 승리하기란 더욱 어렵다고 본다.

우리는 그 동안 정치가 국가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 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사실은 좌편향 되어 있는 언론이야말로 국가발전의 가장 큰 암적 존재이다.

좌편향 언론 문제는 군사쿠데타로도 해결하기 어려운 심각한 문제이다.

글 : 이상진 박사, 육사22기, KIST 경영과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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