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종북좌익의 뿌리 5.18 세력 (3)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종북좌익의 뿌리 5.18 세력 (3)
  • 이상진 논설위원(박사.전한국국방연구원.부원장)
  • 승인 2015.03.28 00:2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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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반역교육을 시키고 있는 전교조

학생들에게 반역교육을 시키고 있는 전교조

전교조는 우리나라 공교육의 근간인 초.중.고등학교를 실질적으로 장악하여, 국가 장래의 초석이 되어야 할 청소년들의 품성을 비틀어 놓고 있다.

전교조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아서야 할 미 제국주의 괴뢰 정권이고, 북조선 인민공화국이 우리의 정통성 있는 국가이다”라고 반역적 역사교육을 시키고 있다.

전교조가 반역역사교육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가 하는 예는 지난해 각 고등학교에서 역사교과서를 채택하는 과정에서 들어났다.

전교조는 정상적인 역사를 기술한 교학사 역사교과서가 단 한 학교에서도 채택되지 못하도록 훼방을 놓았고, 역사를 왜곡 기술한 좌편향 교과서만을 채택하도록 온갖 생떼를 썼던 사건을 여러분들께서도 기억하실 것이다. 

이런 반국가적이고 친북한적인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매년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의 각계각층으로 진출하게 된다. 이 졸업생들이 반국가적 좌익사상을 가진 유권자가 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현재는 유권자 중에서 20~30~40대에서만 좌익성향의 유권자가 많다고 알려져 있지만, 지금처럼 전교조의 반역교육이 계속되면, 몇 년 뒤에는 50~60대까지도 좌익성향의 유권자가 많아지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멀지 않아서, 대한민국은 합법적으로 선거를 통한 적화통일이 이루어지는 날이 올 것이다. 전교조가 노리는 목표가 바로 이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은 전교조의 흉계를 알고 있는 우익 애국자들이 “전교조를 척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아무리 외쳐도, 좌익정치세력에서 계속해서 전교조를 두둔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도 전교조는 활개를 치고 학생들에게 반역교육을 시키고 있는 것이다.

다음은 좌편향되어 있는 문화계의 문제점이다. 문화가 국민의 정신세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던 좌익정권들은 장관에서부터 각종 협회장에 이르기까지 문화계의 주요 자리를 모두 좌익 인사들로 채워 넣었다. 그래서 오늘날 대한민국 문화계는 좌익세력이 뿌리를 깊이 내리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에 상영된 “국제시장”이란 영화에 대해서 1,400만 명의 관객이 모두 잘된 영화라고 칭송하고 있는데, 영화평론계만은 100점 만점에 40점이란 인색한 평가를 한 것이 단적으로 그들의 성향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문화계의 성향이 이러하다가 보니까 영화 제작자들은 앞을 다투어, 괴물, 실미도, 화려한 휴가, 웰캄투 동막골, 변호인 등 반미.반대한민국.종북 영화를 제작했으며, 각종 언론매체들은 이런 영화를 좋은 영화라고 선동을 했고, 언론매체의 선동에 이끌려 그 영화를 감상한 관객들은 자연스럽게 반미, 반대한민국, 종북좌익 성향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또 현재 문체부에서 선정하는 우수도서는, 좌익성향의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단체에서 추천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학교도서관에 비치되어 있는 도서는 주로 조정래, 신은미 류의 좌익인사들이 저술한 좌편향 도서들이고,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그 좌편향 도서들을 읽게 되어 있다. 

좌익이 지배하고 있는 우리의 문화계가 이 모양이니 자라나는 학생들이 좌익성향으로 물들게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현상이다.

글 : 이상진 박사, 육사22기, KIST 경영과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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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몰이 마이 무우따 아이가 2015-05-03 10:29:06
개정은 찬양하는 세력이 누굽니까? 좌파 중에서 개정은 찬양하는 세력을 본 적이 없습니다. 박사를 돈으로 따지 않았다면 고졸도 아는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를 버젓이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긴 군대 생활 한 대가로 박사학위 딴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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