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종북좌익의 뿌리 5.18 세력 (2)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종북좌익의 뿌리 5.18 세력 (2)
  • 이상진 논설위원(박사.전한국국방연구원.부원장)
  • 승인 2015.03.28 0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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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세력과 종북좌익세력의 연관관계

▲ 지만원 박사, "광주 5.18은 북한특수군의 대남공작이었다" 지난 3월19일 서울 프레스센타 국제회의장, '5.18 역사의 진실 대국민 보고회'에 애국 시민 600여명 참석 대성황 모습 ⓒ뉴스타운

5.18 세력과 종북좌익세력의 연관관계

1997년 대법원에서 5.18 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이라고 판결한 이후 좌익세력은 크게 힘을 얻었다고 할 수 있다.

광주사태 이후 5.18 세력은 종북좌파사상에 심취해 있는 김대중을 신처럼 받들고 열렬히 지지함으로 해서, 마침내 김대중 세력은 정권을 잡게 되었고, 그 위세가 계속되어 노무현 정권도 탄생되었다.

김대중 세력과 노무현 세력은 정권을 잡은 이래로, 수많은 반 대한민국적이고 친 북한적인 일을 거듭하였고, 마침내는 연이어서 평양으로 찾아가서 6.15 선언과, 10.4 선언 등으로 김정일에 충성을 맹세하였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종북좌익세력이 크다란 정치세력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고, 사회 각계각층에 침투되어, 온 국민이 함부로 북한을 욕도 못하는 분위기가 팽배하게 되었다.

이에 깜짝 놀란 보수우익세력이 2007년 대선에서는, 정신을 차리고 결집을 하여 이명박 후보가 무려500만 표 차이를 내면서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다. 

그러나, 종북좌익을 척결할 절호의 기회가 주어졌던 이명박 정권은, “우측 깜박이를 킨 체 좌회전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듯이, 이념대결 측면에서 보수우익 대신에 중도실용을 표방하면서, 종북좌익을 척결할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그런 환경 속에서 우익은 엉거주춤하고 있었고, 종북좌익은 그 기회를 이용하여 더욱 그 세력을 확장해 나갔던 것이다.

그 결과 지난번 대선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객관적으로 볼 때 월등히 우세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51 : 48 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겨우 승리하였는데, 그 때 만약 박근혜 후보의 개인적 지지기반이 약했더라면, 또 다시 좌익정권이 탄생할 수도 있었던 아찔한 순간이었다.  

그러고 또 2년이 흘러 갔다. 그러면, 지난 2년 동안 좌익척결 노력이 있었느냐? 안타깝게도 없었다.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는 좌익이 정치계, 노동계, 문화계, 교육계, 언론계 등 국가중추를 장악하여,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어서, 사회 구석구석이 좌익세상이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 국민들은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그저 개인적인 안녕만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나라 형편이 이렇게 된 연유로는 5.18 세력이 똘똘 뭉쳐서 죽고 살기로 좌익정치세력을 밀고 있기 때문이다.

글 : 이상진 박사, 육사22기, KIST 경영과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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