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18 진실 대국민 보고회 이후의 역사전쟁 개념
광주 5.18 진실 대국민 보고회 이후의 역사전쟁 개념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3.24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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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장군들 3월 19일 보고 내용을 전폭 지지하고 확산하겠다

예비역 장군들 3월 19일 보고 내용을 전폭 지지하고 요로에 확산하겠다

▲ ⓒ뉴스타운

지난 3월 19일 4시간동안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을 가득 메워주신 애국 국민들과 함께 무려 4시간 동안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고, 그 자리에는 두 분의 예비역 육군 4성 장군을 포함하여 전 기무시령관 등 여러 예비역 장성들도 함께 하였습니다. 어제는 그분들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 명확한 사실을 요로에 알리는 노력을 하겠다 하셨습니다.

▲ ⓒ뉴스타운

지방 강연 초청해 주십시오 

책으로 접할 때나 인터넷 게시글로 접할 때와는 달리 강의 현장의 충격이 대단했다고 말씀들 하십니다. 먼저 지방 강연을 주문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각 주요 도시에 계시는 분들께서는 각 지역의 여러 개 단체들과 협조하여 강의 장소를 물색해 주시고 모임을 주선해 주시면 언제든지 달려가 열심히 강의를 하겠습니다.  

goo.gl/nsaLJv를 널리 전파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서는 인터넷 안보뉴스 로컬파워뉴스가 제공하는 150분 분량의 동영상을 컴퓨터 인구와 핸드폰 인구에 널리 전파할 수 있도록 확산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매우 고맙게도 LPN(로컬파워뉴스)이 3월 19일 강의를 그대로 송출하여 주었습니다.goo.gl/nsaLJv를 주소창에 치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몇 번을 보아도 지루하지 않다고 하니 동영상 확산 운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단지 전쟁

전단지를 새로 디자인해서 만들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3월 19일 대국민 보고회 이후의 상황을 전단지에 담을 것입니다. 이 전단지 공격이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민주화 시기극에 주머니 강탈 당하는 애국 국민들

왕년에 간첩질 하고 역적질 했던 사람들이 감옥에 갔다와 놓고는 모두가 "억울하다, 나는 민주화운동 했다" 하면서 우리가 낸 세금을 1인당 수억-수십억씩 받아다 떵떵 거리고 삽니다. 그 돈으로 국가를 파괴합니다. 이제까지 이들에게 나간 돈이 1조 3천억이라 합니다. 앞으로도 줄줄이 법정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보상금이 또 다른 1조 5천억이라 합니다.  

북한의 대남공작을 민주화운동으로 사기 친 5.18 유공자들

광주 5.18 유공자들은 번갯불에 콩을 구워먹는 속도로 북한군이 내려와 일으킨 게릴라 폭동을 자기들이 이룩한 민주화운동이라며, 1990년부터 6차례씩이나 뭉칫돈을 타내가고 여기에 더해 매월 평균 120만원의 연금을 타내가고, 대학시험, 경찰시험, 공무원 시험, 교사 임용시험 등에 10%의 가산점을 받습니다. "민주화"가 대한민국 위에 군림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민주화"의 가면을 벗기고 "민주화의 성지" 노릇을 하는 5.18의 가면을 벗겨내야만 합니다. 민주당도 5.18을 먹고 사는 집단, 전교조도 5.18을 먹고 사는 집단입니다. 5.18을 죽이면 저들도 죽습니다. 민주화의 성지 전라도는 국가 예산을 독점하다시피 해서 전라도 땅을 금과 옥으로 장식하고 있습니다. 타 지역 국민은 전라도 사람의 종들입니까? 전라도 사람들 전체가 5.18을 내세워 우리가 낸 세금을 후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더 이상은 안 됩니다. 헌법이 보장한 차별금지 조항에 위배됩니다. 이 모든 것이 대국민 사기극 5.18 때문입니다.  

5.18 세력은 건국과 미국을 반대하고 종북을 합니다

5.18세력은 종북세력입니다. 5.18체함학습장을 통과한 아이들은 국가를 증오합니다. 5.18기념재단은 돈이 넘쳐나서 1권에 수만원씩 하는 대형 최고급의 화보책들을 만들어 외국사절단에까지 내보내 대한민국을 모략합니다. 100쪽 짜리 팜플릿을 영문으로 제작해서 외국에 마구 뿌리고 있습니다. 모두가 대한민국을 모략하는 내용들입니다. 이는 지역감정이 아니라 사실 이른바 팩트들입니다.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데에는 과학이 없지만 사기극이라는 데에는 과학 있다

국민여러분, 이제 5.18 세력은 국민들로부터 용서받을 수 없는 죄질 고약한 사기극을 벌여 왔음이 입증되었습니다. 3월 19일 프레스센터에 오신 모든 분들이 단 1명의 거부 없이 연구결과를 수용하였습니다.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데에는 과학이 없었습니다. 전 헌법재판관이었던 권성씨가 고등법원 재판장을 했던 1996년의 제2심 판결문에는 "판결을 헌법이나 법률이 아닌 자연법으로 했다"고 기록하였습니다. 자연법은 여론법이라 부연 설명도 해놓았습니다. 인민제판을 했다는 뜻입니다.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그러나 "5.18이 북한특수군 600명이 저지른 게릴라 폭동이었다"는 이 결론은 과학으로 뒷받침된 수학적 결론입니다.   

과학으로 여론 만들면 위정자들도 따를 것

3월 19일, 제가 내용증명으로 발표권을 보낸 광주 5.18 기념재단, 5.18 부상자회, 조갑제는 끝내 그들의 주장을 발표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500만야전군은 5.18을 북한의 대남공작 즉 북한특수군 600명이 벌인 게릴라 폭동이라는 결론을 냈으니 당신들은 5.18이 왜 민주화운동이라는 결론을 냈는지 보고회에 나와 과학적으로 설명해주기 바란다"는 초청장을 2월 15일에 보냈는데 나오지 않은 것입니다. 보고회 이후에도 아무런 이의 제기가 없습니다. 내용면에서나 절차 면에서 500만야전군이 완벽한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이렇게 확실하게 과학으로 증명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시정시키지 못하면 제대로 된 국민이 아닐 것입니다. 국민의 수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방방곡곡 이 새로운 복음을 알려야 합니다. 여론이 과학에 있으면 위정자들은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분들 한 가지씩 일을 맡아 분투해 주십시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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