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빨리 죽여야 대한민국이 산다
5.18을 빨리 죽여야 대한민국이 산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4.10 15: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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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와 빨갱이 세력에 굴종하는 언론과 대통령 욕해주자

▲ ⓒ뉴스타운

5.18은 전라인들의 한풀이 도구

이제까지 빨갱이 세력은 5.18을 민주화 성지로 조작해 놓고, 그 위세로 대한민국 점령국으로 행세해왔다.  35년 동안 대한민국을 적대시 해온 광주인들이 붉은 진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국가와 국민을 속여 대한민국 국민을 호령해 왔다. 전라도 사람들은 타 지역 사람들에 한을 가지고 있다. 그런 타 지역 사람들을 증오하는 것이 바로 '전라도 한' 이라는 것이다.

이 한을 푸는 방법은 오직 두 가지, 하나는 지금까지에서 처럼 광주를 민주화의 성지로 하여 남한의 빨갱이 세력과 한 편이 되어, 그 위세로 타 지역을 압도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북한으로 하여금 대한민국을 점령하여 타 지역 사람들에 한풀이를 하게 만드는 것일 수 있다. 전라도가 생태적으로 빨갱이 지역으로 전락한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이다.

5.18때 김성룡 신부는 "우리가 그동안 얼마나 타지역 사람들로부터 냉대를 받아 왔느냐, 이참에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자, 나는 오늘 목욕하고 옷 갈아입고 왔다" 이렇게 호소했다가 12년 형을 받았다. 이게 전라도의 한이요 5.18 정신이다.

진실이 밝혀 졌는데도 전라도와 빨갱이 세력에 굴종하는 언론과 대통령 욕해주자

5.18을 죽여야 하는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5.18이 북한과 광주인들이 야합하여 국민을 속인 사기극 이었기에 역사와 국가의 정체성을 바로 잡고, 그 사기극에 대한 대가를 엄히 물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5.18 이라는 악령을 앞세운 빨갱이들이 민주화 역사 및 김일성 역사만 정당한 역사이고 이승만과 박정희 역사는 지워버려야 할 더러운 역사라고 격하 함으로써 이런 역사를 접한 어른 아이들 모두의 영혼을 적화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세로 간다면 국회는 붉은 영혼을 가진 인간들에 점령당할 것이고 이들은 머지않은 수년 이내에 정정당당하게 북한과의 흡수통일을 의결할 것이다. 이런 심각한 사태가 지금 엄연히 벌어지고 있는데도 국민도 대통령도 언론도 전혀 무관심 하다. 도둑맞는 집안에는 개도 안 짖는다는 말이 실감나는 계절이 아닐 수 없다.

미소 지으며 국가를 북에 넘겨주는 박근혜의 역적행위 안 보이는가?

박근혜는 일찌기 2004년에 박정희를 김대중에 팔았다. 이는 5.18을 빨갱이들에 판 것이다. 이어서 표를 얻고 4.3 사건을 빨갱이에 팔았다. 그런데 그렇게 팔아먹은 4.3과 5.18이 대한민국을 삼키고 있다. 4.3 역사와 5.18 역사를 빨갱이들에 팔았다는 것은 국가의 정통성을 빨갱이들에 팔아먹고, 빨갱이들은 그 여세를 이용하여 매일 매일 더 많은 국민에게 붉은 주사를 놓아 북한에 넘겨주려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박정희 향수에 젖어 있는 사람들의 희망인 박근혜가 저지르고 있는 역적행위다. 북한에 무얼 넘겨 주어야만 역적질이 아니다. 이러한데도 국민들은 아직도 역사왜곡의 심각성을 눈치 채지 못한다. 세월호가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이 나라를 삼키고 있다면, 박근혜의 이런 역사 팔이 행위는 소리 없이 국가를 침몰시키고 있다.  이 나라 국민은 이 절박한 위기를 언제가 돼야 위기로 느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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