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단체 '법적대응'의 무서움을 알게해주마!
5.18 단체 '법적대응'의 무서움을 알게해주마!
  • 특별취재팀
  • 승인 2015.09.1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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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단체는 복면 쓴 시민군에 대해 북한군이 아니란 증거를 대라

'광주시, '지만원' 법적대응키로…"부끄러운 현실"', '5·18 역사왜곡대책위 "지만원에 법률 대응", 위와 같은 제목으로 광주시장, 5.18 단체가 '법적대응'키로 하였다고 9월 10일자 신문에 기사가 났다. 

5.18 세력들이 좋아하는 '법적대응' 그 본격적인 법적대응을 위해 지금 현재 여적의 죄에 대한 모든 증거를 취합하고 있는 중이다. 때가 이르면 진짜 법적대응이 무엇인지 그 무서움을 알게 해 준다.

신문 기사를 요약 하면 :

1) '5.18 역사왜곡 법률 대응'
2)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3)  5.18당시 복면 쓴 시민군에 대해 북한군이라고 주장하는 지만원의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왜곡에 대해 단호히 대처
4)  5.18 민주화운동을 국가 전복 이적죄에 연루시켜 종북으로 몰고 5.18 민주유공자를 폭동자로 비하 하는 등 악의적인 허위 사실을 유포한 김홍두 고양시 시의원에 대해서도 징계를 강력히 요구
5) "제때 바로잡지 못하면 더 큰 문제가 되어 후손들에게 지울 수 없는 직무유기가 될 것이다"

이제 부터 본격적인 법적대응을 해보자. '법적대응'에는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우선 증거가 필요하다.

5.18 단체는 :

1. 5.18 당시 복면 쓴 시민군에 대해 북한군이 아니란 증거를 대고
2. 5.18 민주화운동이 북한특수군에 의한 국가전복 군사침략작전에 따라 부화뇌동한 자들이 저지른 이적 및 여적죄가 아닌 것에 대한 증거를 대라.

지금부터 복면 쓴 자들이 북한군이라는 증거를 댈 것이며, 5.18 민주화운동이 북한특수군이 대한민국 국가전복을 목적으로 한 군사침략이며, 합세를 한 자들이 이적죄 및 여적죄를 저질렀음에 대한 증거를 댄다.

이 증거에 대한 반증을 대라! 

반증을 대지 못하면 입을 닫고 반성하며 다가올 여적재판에서 사형의 선고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임을 인식하여 사전에 혁명 내각 명단을 미리 발표하는 등 남한내의 핵심 여적수괴 김대중의 동상을 모두 다 끌어 내리고, 모든 것을 김대중에게 뒤집어 씌워 김대중을 호남에서 대역반역 역적으로 광주호남인을 철저하게 이용하고 속인 자로 격하 시키면, 그나마 사형 선고를 면할 수 있는지 모를 일이다. 그때가 되면 5.18의 실체적 진실을 모두 알게된 광주호남인들과 전 국민들이 용서치 않을 것이다.

5.18 단체, 그렇게 좋아 하고 함부로 내뱉고 말하는 소위 그 '법적대응'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 5.18 단체에 대한 여적죄 경고 ⓒ뉴스타운

글 사진 : 시스템클럽 500만야전군 노숙자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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