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신중철 후예들로 구성된 거대한 트로이목마
이수근-신중철 후예들로 구성된 거대한 트로이목마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12.26 01:4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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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철은 김대중 시절인 2001년에 중국을 거쳐 북으로 갔다

이수근은 귀순 당시, 북한통신사 부사장, 1967년 3월 판문점을 통해 극적으로 귀순, 당시 중정부장 김형욱은 보안 검사도 면제하고 파격 대우를 했다. 전국을 다니 면서, 라디오, TV를 통해서. 안보강연을 하다가 기밀을 북한으로 보냈다는 혐의를 받고 추적당하자 도망가다 잡혀 1969년 7월 사형집행됐다. 조갑제는 여러 차례에 걸쳐 그를 옹호했다. 이수근은 위장귀순자가 아니라 진정한 귀순자였고, 기밀을 보고한 적이 없다며 그의 간첩혐의를 적극 부인하는 글들을 썼다. 

신중철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간첩이다. 그는 1983년 대위를 달고 귀순해 제4땅굴을 선물로 바쳤다. 땅굴을 가져온 그는 최고의 애국자로 칭송 됐고, 이수근 이상의 파격대우를 받았다. 국군정보사령부에서 소령으로 임명되고 대령으로 예편한 후 18년 동안 정보를 수집해 김대중 시절인 2001년에 중국을 거쳐 북으로 갔다. 그는 최전선에 배치된 20개 사단을 모두 다니 면서 각 사단의 정보-작전참모로부터 극비의 정보를 청취했다. 대한민국 전체 국민이 열광했고, 대한민국의 4성 장군들이 줄줄이 의형제를 맺었다. 개념 없는 장군들! 지금도 똑 같다.

이런 신중철이 귀순 3년 전인 1980년 광주에 왔던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다. 지금까지 우리가 발굴한 51명의 서울광수는 모두 이수근이요 모두가 신중철들이다. 이들은 신중철 이상의 대우와 지원을 받으면서 엄청난 인맥을 쌓아 그들의 입지를 철옹성처럼 확보 했고, 수많은 추종자들과 팬을 거느리며, 통일대박 운동의 지도자들로 행세해왔다. 김대중이 새로 개조한 국정원은 그들과 한편이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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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2015-12-26 02:23:02
김태산氏의 5.18관련 증언 영상을 보고.(현우)

김태산씨의 아래 증언 영상 내용을 보면 5.18때 북한군이 광주에 100% 왔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5.18 광주에 찍힌 탈북자들 본인이다. 탈북 광수로 의심받고 있는 그들은 왜 탈북광수라는 사실을 밝힐 수 없는 것인지? 이것이 풀어야 할 숙제이다. 그들이 탈북 광수라는 사실을 스스로 밝힐 수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예상된다

1. 그들이 위장 탈북자들이기 때문에..
2. 진짜 탈북자이지만 진실을 밝히지 못하도록 막는 내부 세력 압력때문에..

☞1번으로 의심받는 주요 이유는

1) 그들이 하나같이 대한민국 사회에 성공한 스타가 되어 있으며 활동하는데 아무런 제약없이 신분과 주거지까지 노출되어 마음껏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진짜 탈북자일 경우 생명의 위협으로 숨어다닐 수 밖에 없음)

2)탈북 동기 및 탈북방법 증언 내용들이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증언들이 대부분임..

3) 위장 탈북자로서 자수하게 되면 북에 있는 가족들이 몰살하거나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가게 되는걸 너무도 잘아는 그들이 스스로 커밍아웃하기는 죽기만큼 어려울듯 함.

☞만약 2번으로 인해 탈북광수들이 자수를 못할경우

1) 진실을 밝히지 못하도록 하는 세력이 간첩이거나 대한민국 반역세력으로서 그 집단을 반드시 고소고발해야 하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시급히 이 사회에서 영구히 퇴출시켜야 함.

2) 진짜 탈북자들이라면 1번보다는 더 쉽게 구국의 심정으로 진실을 밝히고 내부세력을 고발할 수 있다고 생각됨.

☞결론

탈북 광수들은 이제 위장 탈북이든, 진짜 탈북이든 이제 살기위해서라도 진실을 고백해야 한다. 끝까지 자수하지 않고서는 적화 통일이 되더라도 죽고, 자유통일이 되더라도 살지 못한다. 진실은 반드시 드러나게 되어 있으며, 반드시 망해 없어져야 할 北공산정권을 위해 살것이 아니요. 이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다시한번 목숨건 구국의 결단이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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