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등 12명에 5.18 내우외환죄 신고서 제출
대통령 등 12명에 5.18 내우외환죄 신고서 제출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7.07 17:1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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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 대통령, 국무총리, 청와대 비서실장, 청와대 안보실장, 국회의장, 새누리당 대표, 국정원장, 국방부장관, 보훈처장, 행자부장관, 대법원장, 검찰총장

오늘 7월 7일, 5.18 관련 내우외환죄를 책임자들에 고발하는 신고서를 발송하였습니다. 등기속달로 하였기에 내일(7.8)에는 수령합니다. 이 신고서를 접수하는 일선 공무원들이 기계적으로 하부 부서에 이첩하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번에는 봉투에 "내우외환죄 신고서 재중" 이라는 레이블을 붙였습니다. 이 레이블을 보면 보자 마자 누구든 섬뜩함을 느낍니다. 아마도 신속히 해당 우두미리들에 고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적어도 내주 초부터 국가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애국 국민 여러분, 대통령, 국무총리, 국정원장, 검찰총장 등 거물 직책 12명에 여적죄를 신고하였습니다. 이는 세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일 것입니다. 이 엄청난 여적죄를 국가가 어떻게 처리하는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 대통령 등 12명에 5.18 내우외환죄 신고서 제출 ⓒ뉴스타운
▲ 대통령 등 12명에 5.18 내우외환죄 신고서 제출 ⓒ뉴스타운
▲ 우체국에서 대통령 등 12명에 5.18 내우외환죄 신고서 제출을 하고 있는 지만원 박사 ⓒ뉴스타운
▲ 대통령 등 12명에 5.18 내우외환죄 신고서 제출 우체국 우편 영수증 ⓒ뉴스타운

광주의 여적죄 및 북한의 침략죄 신고

수신 : 대통령, 국무총리, 청와대 비서실장, 청와대 안보실장, 국회의장, 새누리당 대표, 국정원장, 국방부장관, 보훈처장, 행자부장관, 대법원장, 검찰총장 

임의애국단체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은 1980년 5월에 광주에서 발생한 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광주와 북한이 야합하여 일으킨 반국가 내란 폭동이었다는 사실을 12년의 연구 끝에 밝혀냈음을 신고합니다.  

5.18 당시 광주에는 최소한 북한군 600명이 소규모단위로 축차 파견되었고, 이를 지휘한 사람이, 광주에서 여장으로 위장해 있던 북한 인민군 원수 '이을설'이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황장엽, 김덕홍, 황병서, 최룡해, 김영철, 김격식, 리영호, 오극렬, 김영춘, 박재경, 김일철, 현철해, 연형묵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사람들도 광주에 왔고, 이번에 탈북한 박승원도 광주에 왔습니다.  

500만야전군 분석팀은 북한정권 핵심부에 포진된 86명의 얼굴을 광주에서 발견하여 이를 최고급 영상분석 기술로 분석하였습니다. 분석된 86명의 영상들은 홈페이지 '시스템클럽' '5.18 코너'에 일목요연하게 공개돼 있습니다. 이를 인쇄하면 영상이 흐리기 때문에 시스템클럽의 5.18 코너를 첨부물로 제공합니다. 이를 논리와 증거로 분석한 책 "5.18 분석 최종보고서"와 86명에 대한 골상분석 내용을 총 정리한 "뉴스타운 호외 1호"를 첨부물로 제출합니다.  

광주에는 여적죄를 물어야 할 것이고, 북한에는 선전포고 없이 대한민국을 공격한 행위를 유엔 등을 통해 물어야 할 것입니다. 500만야전군은 영상분석 내용을 화보로 엮은 후, 영문판을 따로 만들어 유엔기구, 미국의 조야 인물들 그리고 국제 언론에 호소할 것입니다. 외국에 호소하는 이유는 국가기관들에 이미 이에 대한 정상적인 처리를 방해할 수 있는 간첩들이 박혀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국가는 여적행위를 처벌할 것인가 또는 여적에 가담할 것인가, 결정을 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이 엄청난 범죄사실을 신고한 500만야전군에 대해서는 국가가 무슨 보상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법에 따라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 뉴스타운 호외1호, 시스템클럽 5.18코너, 5.18분석 최종보고서.

2015.7.6.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대표 지만원

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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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2015-07-08 14:11:23
한국정부가 이 사건을 어떻게 처리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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