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커밍아웃! 5.18은 김대중-김정일 합작품이다, 어쩔래?
광주의 커밍아웃! 5.18은 김대중-김정일 합작품이다, 어쩔래?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5.28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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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 사진은 5.18이 북한과 광주의 합작품이라는 것, 확실히 증명

최소한 5.18 유공자들은 5.18이 광주만의 작품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있었다

5.18 기념재단과 전남대에서 발간한 5.18 유공자들의 증언기록 등을 보면 그들은 5월 18일~21일까지 북한특수군 600명이 10-20대 부나비들을 이끌고 세계 최고 수준의 게릴라작전을 실시할 때, 그 시가지 전투가 너무 무서워 꼭꼭 숨어 있었다고 실토했다. 그리고 그 4일간의 작전은 광주사람들이 주도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는 듯했다.  

'광수' 사진은 5.18이 북한과 광주의 합작품이라는 것, 확실히 증명  

2015년 5월 초, 북한특수군이 광주에 와서 작전을 하고 갔다는 사실이 사진으로 드러났다. 1980년 5월에 광주에서 특수부대 작전을 지휘했던 지휘부 3인조 얼굴이 2010년 5월 북한에서 대대적으로 거행된 5.18 제30돌 기념행사장 로얄석에서 발견됐다. 이 사실은 나의 연구결과가 정확하다는 데 대한 합격증이 되었다.

▲ 1980년 5월, 광주에서 찍힌 북한특수군 지휘부 3인조의 얼굴(위쪽 사진)이 그로부터 30년 후인 2010년 5월 17일 평양에서 거행된 5.18 기념 행사장 로얄박스(아래쪽 사진)에 광주 서열 그대로 등장해 있었음이 확인되었다. ⓒ뉴스타운

최소한 5.18 유공자들은 여적죄의 대상 

이에 5.18 단체는 나를 향해 소송을 하여 법정에 세우겠다는 내용의 글을 여러 매체들을 통해 공언했다. 5.18을 건드리지 말라는 또 하나의 협박이었다. 만일 복면했다는 자인 임성택(당시 17세의 양복공)이 나를 고소하면, 나는 즉시 그를 여적죄 등으로 맞고소를 할 참이었다. 이는 5.18 측으로서는 매우 켕기는 선택일 것이다.  

광주의 속마음 : 김대중과 김정일이 광주의 우상 

북한군이 오지 않았다 극구 인간 이하의 공격을 가해왔던 광주, 매우 놀랍게도 그 광주가 그들의 속마음을 표출하고 말았다. 그들 마음에 있는 5.18에 대한 진실을 무망결에 표출했고, 그 결과 5.18은 김대중과 김정일의 합작품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표현한 것이다. 광주는 5.18 전야제 행사에서 적장인 김정일과 반역자인 김대중의 캐릭터 조형물을 거대하게 만들어 가지고 5.18의 마스코트로 사용했다. 그리고 광주 경찰이 이 물건을 호위하였다. 이 이상 광주가 대한민국이 아니라는 사실을 강력하게 표현할 수단은 없을 것이다. 5.18은 김정일과 김대중의 합작품이라는 그들의 소신을 이 이상 극렬하고 노골적으로 표현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기막힌 현상에 대해 사실의 심각성이나 사실의 의미를 문제 삼는 언론들이 없다. 언론 80%가 빨갱이라는 말이 사실인 듯 하다.

▲ 올해 5.18 기념식에서는 '민주대행진'을 한답시고 김정일의 캐릭터를 앞세우고 행진을 했다. 세계의 흉악범 김정일을 인자한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만들어 시가행진을 한 것이다. 복괴 김정일과 김대중이 케릭터를 앞세워 함께 시가행진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5.18은 북한이 주도했다

2006년 6.14~16일 광주는 북한 조평통 간부 148명을 끌어 들이고 대법원에서 이적단체로 판결 받은 범민련남측본부 등 빨갱이 집단 800여명을 초청하여 통일대축전이라는 이름으로 적화통일의 열기를 발산하였다. 이때의 광주사람들에는 대한민국은 안중에 없었다. 여기에서 김대중은 5.18이 적화통일을 위한 것이라고 해석될만한 말을 했다. "오늘의 이 민족통일대축전의 광경을 보고 망월동 국립묘지에 계신 영령들의 마음은 어떠하겠습니까. 틀림없이 자신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하시면서 오늘의 모임을 축하하고 기뻐하실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해마다 북한은 남한보다 더 성대하게 5.18 행사를 하고, 북한의 최고인 것에 5.18을 영예의 훈장으로 사용한다.

▲ 국립 현충원 방문은 거부하고, 광주 5.18 묘지 참배하는 북한 인간들 ⓒ뉴스타운

김대중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죽기 직전까지도 촛불폭동을 찬양하면서 촛불시위를 더욱 부추겼다. 그 이전의 이적-반역 행위들은 책으로 발간돼야 할 만큼 방대하다.   

2008.6.4. 광화문 일대가 쇠고기 파동과 관련 폭력시위로 뒤 덮여 있을 때의 김대중은 그 폭력시위를 더욱 부추겼다.  

"촛불시위를 보면서 국민이 대단하고 위대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스 아테네의 직접 민주주의 이후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인터넷, 휴대전화를 통해 직접민주주의가 실현된 중대 변화다." 

2008.11.27. "민노당과 민주당이 손잡고 광범위한 민주연합을 결성해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 역주행을 저지하는 투쟁을 한다면 성공할 것이다." "지하자원과 관광 노동력 등에서 북한은 노다지와 같다. 북측으로 가는 게 우리의 살길이고, 퍼주기가 아닌 '퍼오기'가 될 것이다." 

2009. 6.11. 63 빌딩 6.15 9주년 김대중의 기념사에 있는 말이다. "독재자(이명박)에 고개 숙이고 아부해서는 안 된다. 행동하는 양심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

김대중은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이 아닌 다른 정권은 독재정권이라는 것이다.

이상으로 5.18은 북한과 광주가 내통-야합하고, 김정일과 김대중이 합작한 내란이었다는 사실이 확실하게 증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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