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단체들이 나를 끝없이 고소하는 이유
5.18 단체들이 나를 끝없이 고소하는 이유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7.01.12 21:0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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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단체들이 북한과 연계된 빨갱이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나를 고소하는데 5.18 단체들이 동원한 광주-전라도 사람들은 총 11명이다. 여기에서 저쪽성향의 언론을 특별히 탔던 사람은 박남선, 심복례, 김진순이다.  

<박남선 : 위계에 의한 소송 행위>

박남선은 황장엽과 그 일당이 담긴 광주현장사진이 위조됐다고 주장한다. 제71광수가 박남선인데 지만원이 황장엽 비슷하게 생긴 얼굴을 창조해 합성했다고 주장했다. 가처분 사건을 재판한 광주 1심 판사들(이창한)은 무조건 박남선의 주장이 맞다며 피고들에는 알리지도 않고 도둑판결문을 썼다. 이창한 다음으로 사건을 재판한 김동규 역시 그랬다. 2심 재판은 2016.9.7.에 변론종결 하였지만 아직 판결이 나오지 않고 있다. 나는 재판부에 황장엽 현장사진이 저장돼 있는 비밀공간을 법관 스스로 찾아 들어가 그 현장사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경로를 제출했다. 박남선은 실로 가당치도 않은 위계를 썼고, 광주 1심판사들은 무조건 전라도 편을 들었다.  

무조건 전라도 주장을 사실로 인용한 존재들은 광주법원만이 아니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이영렬(검사장), 심우정(부장검사), 이영남(부부장검사)이다. 바로 이 재판이 2016.5.19. 처음 열리는 날 광주 폭력배 50여명이 나에게 달려들어 집단폭행을 가했던 것이다. 나는 이 재판을 시민재판으로 열자고 법정에 요구했다. 배심원들이 있는 가운데 박남선의 주장이 순전한 위계였다는 사실이 법정에서 확인되는 순간, 나는 검사들의 얼굴을 관찰하고 싶다. 다음 재판은 2월 28일 오후 5시다. 

▲ 2016년 5월 19일 오전 10시 35분 대한민국 사법부의 심장이랄 수 있는 서울중앙지법(서관 525호) 법정 복도에서는 집단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광주에서 버스로 올라 온 5.18 단체 소속 50여명이 시스템클럽 지만원 박사 및 이를 만류하는 일부 시민들을 일방적으로 집단 폭행한 것이다. ⓒ뉴스타운

<심복례 : 알리바이 7일 어긋나>

심복례는 땅끝마을 근방 해남에서 농사로 일생을 보낸 80대 여인이다. 그의 남편은 김인태, 가톨릭농민회 멤버로 5월 19일 광주로 왔다가 황장엽 일당에게 잡혀서 도청으로 끌려갔고, 이후 살해되었다. 5.18 기념재단 홈페이지 ‘사이버추모공간’에는 그녀의 5.18 역사가 쓰여 있다. 5월 29일, 군청직원을 우연히 만나 남편의 사망소식을 들었고 그 후로 광주로 왔다고 했다. 그러면 그녀가 광주에 도달한 날짜는 5월 30일이나 그 이후다. 그런데 그녀가 바로 자기라고 주장하는 현장사진(139광수, 홍일천)은 5월 23일 힌츠페터에 의해 촬영됐다. 알리바이가 전혀 맞지 않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외면한 채, 광주 판사(이창한, 김동규)와 서울검사 이영렬-심우정-이영남이 무조건 전라도의 주장이 맞다며 인용해주었다. 이 내용 역시 배심원 앞에서 증명될 것이다. 그때의 당당 검사들의 얼굴을 보고 싶다.  

<김진순 : 알리바이 37일 어긋나>

김진순은 80대 후반의 광주여인이다. 2016.5.17. 한겨레 신문은 알리바이가 턱없이 모자라는 김진순을 보도했다. 김진순은 1980년 5월 23일 도청내의 관 앞에서 울고 있는 여장의 리을설이 자기라고 주장하면서 고소를 했다. 그런데 한겨레 신문은 사실을 이렇게 보도했다,  

“김진순씨의 큰아들 이용충(당시 26)씨는 1979년 운전병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광주 양동시장에서 채소 장사를 했다. 80년 5월 계엄군의 무자비한 진압에 분노해 시위에 참여한 이용충씨는 5월21일 오후 아시아자동차(현 기아자동차) 공장에서 시위 진압용 페퍼포그 차를 끌고 나왔다. 이용충씨는 5월22일께 광주교도소 앞길에서 공수부대의 총격으로 ‘안부맹관창’(3곳)으로 사망해 암매장됐다가 광주시 북구 망월동 옛 묘지에 묻혔다. 김씨는 그해 6월30일에야 경찰한테서 장남의 사망 소식을 통보받았다. 체크무늬 점퍼와 오후 1시23분에 정지된 손목시계가 아들이라는 증거였다.” 

이 기막힌 고소사실이 배심원들 앞에 노출될 때 검사들의 얼굴을 보고 싶다.

▲ (좌측)심복례 (우측)김진순 ⓒ뉴스타운

5.18 단체들이 이런 말도 안 되는 사람들을 무리하게 내세우는 이유

5.18 단체들이 북한과 연계된 빨갱이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영상분석에서 현장 사진 속 얼굴들이 북한의 고위급 얼굴들이라 했지, 나를 고소한 11명의 이름을 내며 그들의 얼굴이라고 표현하지 않았다. 판례들에 의하거나 명예훼손죄의 구성요건들에 의하면 이는 따지지 않아도 범죄가 안 된다.  

그리고 나는 북한의 침략사실을 사회에 고발했지, 고소인들을 사회에 고발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 왜 이들이 나서는 것인가? 5.18 단체들은 참으로 많이도 나를 괴롭혀 왔다. 그들은 5.18의 희생이 반드시 공수부대에 의해 발생했다고 해야 5.18의 명예가 보존되는 것이고, 북한군에 의해 발생했다고 하면 5.18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고소해왔다. 바로 이것이 5.18 단체들의 정체를 웅변해 주는 것이다.  

그들이 지금 황당한 사람들을 내세워 고소를 남발하는 이유는 오직 북한의 범죄를 가려주기 위한 반역정신에 유래한다. 아래가 그 증거다, 아래 캐릭터는 김대중-김정일을 표현한 조형물이다. 2015년 5월 18일, 5.18 제35주년 기념행사가 매우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 캐릭터는 5.18 단체 스스로가 5.18이 김대중과 김정일의 합작품이라는 사실을 고백한 것이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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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사 2017-01-13 15:04:20
5.18은 특검에서 조사해달라고하세요.
분단국가인 남한이 보수와 진보로 갈리어
촛불시위내 태극기시위를하며 다투고있는 원인이
지식인이란?자들이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인식하고있으며
후손들에게도 왜곡시켜 가르치고있다는것이죠/
상세한것은 제가 참깨방송에 맡겨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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