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골 행세하는 전라도로부터 벗어나는 길
성골 행세하는 전라도로부터 벗어나는 길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12.20 10:1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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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이라는 빨갱이 세력 정복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

▲ ⓒ뉴스타운

코너에 몰린 김영삼의 발버둥질이 5.18역사 뒤집어

1990년대의 사회는 주사파가 주도하는 이른바 ‘민주화세력’이 장악했고, 모든 언론들도 이에 합세했다. 이런 용공분자들이 사회를 일방적으로 지배할 수 있었던 것은 전두환 정권이 여러 가지 이유로 거의 모든 국민들로부터 버림받고 증오와 보복의 대상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1995년 10월 19일, 박계동 의원이 노태우 비자금을 폭로했다. 제발이 저린 김대중은 당시 중국에서 “나는 노태우로부터 20억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국민의 화살은 김대중에 쏠린 것이 아니라 김영삼에 꽂혔다. “김대중이 20억을 받았으면 노태우 밑에서 대통령이 된 김영삼은 얼마나 받았느냐?” 코너에 몰린 김영삼은 ‘군사정권이라면 신물이 난다’는 국민정서를 이용하여 “전두환과 노태우는 군사반란을 일으켜 광주시민을 학살한 놈들이다. 감옥에 쳐 넣어라”하면서 자기를 향해 날아오는 화살을 전두환과 노태우에게로 돌렸다.

당시는 386 민주화세력이 언론을 장악했다. 여론의 눈치를 보는 것이 생리화된 검찰과 사법부는 김영삼의 무식한 객기에 영합하여 헌법이 규정한 일사부재리 원칙과 형벌불소급의 원칙 모두를 유린하면서 역사를 바꿔치기했다. 어제의 충신이 오늘엔 역적이 되었고, 어제의 역적인 ‘5.18 반란세력’이 오늘엔 충신으로 등극해 있다.

1997년의 대법원, 북한의 대남점령군 1,200여명을 준-헌법기관이라고 판결

김영삼이 명명한 ‘역사바로세우기’ 재판은 1995년 말에 시작되어 1997년 4월 17일 대법원 판결로 종결됐다. “광주시위대는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결집된 준-헌법기관”이라는 코미디 판결을 낸 것이다. 이 책에서 증명하겠지만 광주에서 폭력 시위를 주도한 사람들은 당시 북한군 상장(중장) 리을설이 이끄는 북한특수군 600명과 당시 북한 스파이 대장(국정원장) 김중린이 이끄는 또 다른 600명 이상의 정치공작조였다. 대한민국 재판부가 북한의 대남 점령군 1,200여 명을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하려고 결집한 “준-헌법기관”이라고 판결한 것이다.

필자가 대법원 판결, 9권의 책으로 뒤집어

필자(지만원)는 2004년 18만 쪽에 이르는 수사 및 재판 기록들을 모두 입수하여 고무골무를 끼고 5년 동안 연구하여 2008년 10월에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이라는 제목으로 4권으로 구성된 1,720쪽 분량의 다큐멘터리 역사책을 썼다. 이 책에는 5.18 광주 및 전남 17개 시군의 사건현장들이 시간대 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백미인 것은 재판 과정과 재판의 쟁점 그리고 판사와 검사들이 스스로의 얼굴들에 먹칠을 한 판결내용들이 적나라하게 정리돼 있다는 사실이다.

철옹성처럼 성역화된 5.18 민주화운동 산산 조각 나

이 책이 나오자마자 5.18 단체들이 필자를 고소했고, 재판은 2012년 12월 27일 대법원 판결이 있을 때까지 재판은 5년 동안 지속되었다. 그리고 1,2,3심 모두 필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로써 국민 사이에 ‘건드려서는 안 되었던 무시무시한 성역’이 무너져 내렸다. 금기시돼 왔던 5.18에 대한 비판이 자유로워 진 것이다. 이후 ‘4권을 요약하고 거기에 더해 탈북자들이 쓴 진솔한 수기내용들을 첨가하여 요약본을 냈고, 이어서 “솔로몬 앞에 선 5.18”을 냈다.

5.18역사를 놓고 북한은 북한이 세운 역사라며 매년 북한 전역에 걸쳐 대대적으로 기념행사를 하고, 북한에서 최고인 것들에는 영예의 상징으로 “5.18”이라는 칭호를 하사하고 있는 반면, 남한에서는 광주시민이 일으킨 민주화운동이라 기념하고 있으니 솔로몬 왕에 가져가자는 뜻으로 붙인 책 제목이다.

이 책은 ‘5.18의 바이블’로 수 십 년 동안 베스트셀러를 유지해온 황석영 저 “넘어 넘어”(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가 북한의 대남 모략용 역사책들을 모두 베껴 쓴 책이라는 사실을 증명했다. 황석영의 ‘넘어 넘어’라는 책이 수십 년 동안 5.18의 바이블로 군림해오면서 한국 국민들은 북한이 쓴 5.18 역사를 5.18의 진실인 것으로 믿어온 것이다. 2014년 10월에는 “5.18분석 최종보고서”를 냈다. 여기에서는 5.18 폭동이 북한이 남한을 접수하기 위해 북한특수군 600명을 보내 폭동과 모략을 주도케 한 침략사건이라는 결론이 내려져 있다.

5.18 영상고발은 기적의 산물

이러한 결론이 나오자마자 그야말로 꿈에서도 상상할 수 없었던 기막힌 기적이 탄생했다. 선진국 정보기관에서 영상을 분석하던 전문가팀이 1년 반 동안에 걸쳐 광주 현장 사진들을 대거 발굴해 내고, 그 사진 속의 478명 얼굴이 북한 핵심 권력층 인물이라는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 대한민국의 정보기관이나 국과수에는 이러한 능력을 아직 갖추고 있지 않다.

그 동안 인터넷에는 상당한 수의 광주현장 사진들이 있었지만 그것들은 여기에서 새로 발굴한 사진들 중 극히 일부에 불과했다. 북한의 주요 인물들은 통일부 북한인물 데이터베이스에 들어 있다. 30여 년 전의 광주 얼굴과 지금의 평양얼굴을 매치시키는 기술은 수천만 원짜리 소프트웨어에 담겨있고, 그것을 늘 사용해온 영상분석 전문가들의 눈썰미에 담겨있다.

이렇게 발굴해 낸 478명의 영상들을 모두 책에 담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발굴된 영상들 중 상징적인 일부 영상들만 담아 국문과 영문으로 화보집 “5.18 영상고발”을 펴냈다. A4사이즈 340쪽의 최고급 인쇄물인 것이다. 이 화보집은 5,000년 역사가 만들어 냈던 모든 역사책들 중에서 가장 과학적으로 편찬된 역사책일 것이다.

언제까지 국민은 성골 행세하는 전라도의 노예로 살아가야 하나?

5.18 역사는 오로지 남한을 적화통일 시키겠다는 야욕을 가진 북한집단과 남한의 빨갱이 세력에 의해 뒤집혀졌고, 그 뒤집힌 역사는 남한사회에서 따돌림을 당해온 전라도 사람들, 남한에 살면서 타 지역 사람들을 증오하기 때문에 북한을 추중하는 일부 전라도 세력에 의해 철옹성처럼 호위돼 왔다.

전라도가 공무원 자리 독차지하는 이유

2013년에는 전국적으로 9급 공무원 공채 시험이 있었다. 20만 4,698명이 원서를 냈다. 이중 2,738명을 뽑았다. 75 대 1의 경쟁률이다. 여기에 5,700명 규모의 5.18 유공자에 매달린 자식들 수만 명이 달려들었을 것이다. 7급 이하의 공무원 시험, 경찰관 선발 시험, 교사임용시험 등에서 만점의 10%를 가산점으로 받는다.

국가공무원 자리를 광주사람들이 거의 독차지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북한군과 어울려 대한민국을 전복하려 했던 반역자들의 자식들이 국민세금을 뭉치로 빼어내 호강을 하고 그 자식들이 공무원 사회를 점령하는 이 기막힌 사실을 모든 국민들이 알아야 하고 분노해야 한다.

이들 유공자들은 1990년 당시 수억 원(현재가 수십 억)씩의 일시금을 받고 여기에 더해 매월 평균 200만원의 연금을 받고 있다, 이뿐이 아니다. 의료비, 학비가 전액 면제되고, 교통, 전기료 등 수많은 분야에서 개국공신의 대우를 받는다. 이 순간에도 어느 한 빨갱이가 소란을 부리면서 죽으면 5.18 단체가 5.18 유공자로 인정한다. 그래서 해마다 5.18 유공자가 늘어나는 것이다. 양자를 들여 5.18 유공자 수를 늘려간다는 소문들도 파다하다.

5.18 이라는 여왕벌에 똘똘 뭉친 빨갱이 세력 정복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

이렇게 늘어나는 5.18 유공자들, 민주화 유공자들이 해마다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5.18에 대해 분노하는 국민 수가 많아져야 5.18이 순 사기극이라는 것이 국민정서화 되고 이에 대한 분노가 하늘에 치솟아야 빨갱이들의 성지인 5.18이 무너진다. 그러면 빨갱이들이 설 자리를 잃게 된다.

이들을 숙청하지 못하면 국민은 전라도 세력을 성골집단으로 섬기면서 빨갱이 치하에서 살다가 적화통일 당하게 된다. 이 책이야 말로 대한민국을 빨갱이 세력으로부터 구해낼 수 있는 유일한 무기다. 이 책을 읽는 모든 국민들은 이 책을 널리 알리는 전사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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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표 2017-03-28 13:21:44
취업준비를 해야할 시기에 목숨을 담보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 군복무 병사에 대한 가산점도 특혜라하여 폐지되었는데, 5.18 유공자는 어떤 사람들이길래 어디든지 지원만하면 무조건 합격할 수 있는 가산점 10%라는 상식을 벗어난 특혜를 주고 있는 것에 대해 이해가 안간다. 국민적 합의도 미흡하고 형평성 측면에서 위헌소지가 있으므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당사자가 위헌소송을 제기하여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김나영 2016-12-21 13:11:57
별 미친 개소리하고 앉아있네. 사회에서 헛소리 그만 지껄이고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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