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날조한 유언비어만 믿는 박지원과 언론들
북한이 날조한 유언비어만 믿는 박지원과 언론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6.17 0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다수 국민과 교수 지식인 경찰들 '5.18은 북한 소행' 믿어

▲ ⓒ뉴스타운

5.18 족은  원시족

아이디어는 시간표에 따라 창조되는 것이 아니다. GE의 전 회장 잭 웰치가 한 말이다. 정보는 새로운 사실이 발생할 때마다 수정돼야 한다. 그런데 새로운 사실 역시 시간표에 따라 발견되지 않는다. 이는 지구촌 전체의 세계인들이 다 인정하는 진리요 당위다. 광주사람들은 광주시민 사망자 수가 166명이었다는 1997년 재판결과 조차 믿지 않는다. 북한이 퍼트린 2,000명과 5,000명만 아직도 믿고 있다. 이들은 북한이 주입시켜준 유언비어 말고는 아무 것도 믿지 않고, 아무도 숭배하지 않는다. 새로운 사실도 믿으려 하지 않고, 논리도 숭배하지 않는다. 오직 집단폭력과 사기극에만 의지하면서 감히 대한민국 위에 군림하려 드는 동물적 집단이다.    

박지원과 광주사람들 그리고 이 나라 빨갱이들은 의도적이든 비의도적이든 이런 식의 주장을 고집함으로써 빨갱이 세력을 결집하고 확산하여 국민을 분열시키고 국가를 파괴하고 있다. 그리고 5.18의 성역을 지키기 위해 5.18에 대해 조금이라도 다른 의견을 표현하는 사람들에 폭력을 가하고 마녀사냥을 가해왔다. 이들은 2002년부터 이 지만원을 광주 감옥에 가두고, 깡패들을 동원해 여러 차례 폭력과 폭행을 가했다. 

대다수 국민과 교수 지식인 경찰들 '5.18은 북한 소행' 믿어

하지만 이제 사회는 그들의 이런 원시적 횡포를 더 이상 수용하지 않는다. 우리 사회의 무시할 수 없는 다수의 국민들이 5.18을 사기극이라고 믿고 있다. 5.18을 북한이 저지른 폭동이고, 북한의 적화통일 시도 였다고 생각한다. 유명 대학 교수도 이렇게 생각하고, 경찰 간부도 이제는 이렇게 생각한다. 보도의 대상이 된 경찰 간부와 교수는 빙산의 일각일 것이다.  이런 마당에 왜 언론들은 세상 물정 무시하고 5.18 원시족들에 부나비처럼 부역이나 하면서 살아 갈까? 기자들이 원시족일까 빨갱이들일까.

빨갱이들은 공직세계를 점령하고 있다. 공직계에는 애국자들이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이 빨갱이들의 생각이다. 그래서 공직에 있는 사람이 애국적 표현을 하면 벌떼처럼 나서서 마녀사냥을 하는 것이다. 애국 공직자가 겉으로 한 사람씩 나타날 때마다 밥줄을 끊겠다는 것이다.  

5.18 인구들은 사기극으로 해마다 국민세금을 무더기로 떼에 내다 자식들까지 호강을 시키고 '5.18 유공자'라며 거들먹거리고 산다. 이런 별종들이 일말 양심의 가책도 없이 5.18의 진실을 말하는 애국 국민들의 입을 봉쇄하겠다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유명대학 교수가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 강의한 것이 왜 논란거리 인가?

오늘(6.15)짜 대학신문은 서울의 한 유명한 사립대 교수가 교양강의에서 한 강의내용을 문제삼았다.

[한국대학신문 손현경 기자] 서울의 유명 사립대학 교양강의서 한 교수가 "5.18 운동에 북한이 개입됐다",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민주화 운동, 항쟁의 상당부분 북한이 개입돼 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북한과 연관된 곡이다"라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 교수는 위와 같은 발언과 함께 극우 논객으로 지목되고 있는 전 경희대 겸임교수인 지만원 씨의 도서를 추천해 더 논란이 더 극화 되고 있다. 이 수업을 들은 학생들은 "너무 당황스럽다"며 "수업 자료들의 출처가 어딘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이 수업을 청강한 이 대학 철학과 한 학생은 교수로부터 받은 메일 내용을 기자에게 공개하며 "우리나라 현대사의 많은 부분은 통일이 되면 재 서술돼야 한다"며 "지만원 박사의 '수사기록으로 본 5.18', '강명도 교수의 평양은 망명을 꿈꾼다'를 먼저 읽어라"라고 메일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이 소신 표현 한 것이 왜 문제 돼야 하나?

지난 3월 31일에는 또 경찰서 보안과장이 같은 내용 즉 '5.18 북한군 개입설', '4.19 배후 간첩' 을 인터넷에 표현했다 하여 소란을 부린 적이 있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