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조롱금지법, 5.18과 박지원을 생매장 했다
5.18 조롱금지법, 5.18과 박지원을 생매장 했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6.03 2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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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람들이 광주사람들과 5.18을 싸잡아 멸시 했다

▲ ⓒ뉴스타운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이 사기극인 것으로 증명됐다. 광주가 다급해 졌다. 민주화의 성지라는 광주에 사는 사람들, 민주화된 방법으로 이에 대응하고 있는가? 아니다. 그들은 짐승들이었다. 대다수 국민은 5월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법정에서 광주사람들이 자행한 집단폭행 현장 동영상들을 다 구경했다.

광주는 5.18의 진실을 다 밝혀 놓은 지만원을 고소했다. 그랬으면 법원의 판결을 기다려야 민주화성지 사람들에 어울린다. 그런데 그들은 패소 하게 생겼으니까 폭력으로 판사에게 겁을 주려고 피고인을 에워싸고 짐승처럼 발광했다.  

세상사람들이 광주사람들과 5.18을 싸잡아 멸시했다. 이에 다급한 광주사람들이 박지원에 매달린 모양이다. ‘5.18 조롱금지법’을 제정해 달라고. 박지원이 국민의당 38명 모두의 서명을 받아 이 법을 발의했다. 국회의원들이면 헌법을 유린하는 이런 김정은식 독재법을 통과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국민을 참으로 우습게본 것이고, 조롱한 것이다. 이는 ‘국민조롱법’으로 불릴 만하다.  

지금 세간의 여론은 5.18이 사기극이고 북한이 와서 저지른 범죄행위라는 사실에 모아져 있다. 박지원은 이 엄청난 여론을 법으로 잠재울 생각을 했다. 실로 다급한 나머지 스스로 5.18이 사기극이라는 것을 고백한 것이고, 여론 앞에 5.18의 무릎을 꿇린 것이다,

이 법을 발의한 사실로 박지원은 세간의 조롱거리가 됐다. 박지원은 5.18이 마구 조롱받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한 것이다. ‘5.18 조롱금지법’은 역사에 길이 남아 박지원과 5.18을 동시에 조롱받게 할 것이다.

이 5.18 조롱금지법은 5.18과 박지원을 공동으로 생매장 하였다. 막다른 골목에서 다급하게 벌인 단말마적 발광이었다. 아니 대한민국이 박지원 손 안에 있다는 것을 과시한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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