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5.18 유공자 의무적으로 채용하라’?
‘농협은 5.18 유공자 의무적으로 채용하라’?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6.2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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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5.18 단체들의 횡포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농협 지점에 5.18 유공자 몇 명씩을 의무적으로 채용하라는 지시가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이런 지시를 받았다는 농협직원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이야기들도 파다하다. 국민들은 이런 황당한 지시가 실제로 있었는지, 그 구체적 사실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금 5.18 단체들의 횡포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어제인 6월 15일, 수많은 언론 매체들이 건국대 모 교수가 학생들에게 부적절한 강의를 했다고 소란을 부렸다. 5.18에 대한 역사적 소신과 임을 위한 행진곡에 대한 소신을 강의 했다는 것이다. 학원의 자유를 외치던 민주화 인간들이 교수의 강의내용을 탄압하고 있는 것이다. 그 교실에는 수강생이 80명 있었는데 그 중 1명이 언론에 교수를 꼬질렀다고 한다. 아마도 빨갱이 학생일 것이다. 이제는 빨갱이 학생들 때문에 교수가 소신껏 강의도 못하게 생겼다.  

거짓말, 위조, 집단폭력이 생리인 5·18 기념재단과 5월 3단체(유족회·구속자회·부상자회)가 또 나섰다. 해당 교수가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했으니 응징하라는 식의 서신을 대학총장 앞으로 발송했다고 한다. 총장이 5.18 측에 사과를 하고, 교수의 입을 틀어 막든지 아니면 교수를 내보내라는 뜻일 것이다. 총장이 움직이지 않으면 아마 집단으로 상경하여 총장실을 점거할지도 모른다. 이것이 바로 5.18 쌍놈들에 어울리는 짓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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