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식 법안 발의한 박지원을 총 공격하자
공산주의식 법안 발의한 박지원을 총 공격하자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6.02 01:38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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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이 마지막 코너에 몰리자 초헌법적으로 다수의 횡포를 감행

▲ ⓒ뉴스타운

국민의당 원내대표 박지원이 5.18을 법으로 성역화하기 위해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겠다는 초 헌법적 법안을 20대 국회 제1호 법안으로 발의 하겠다고 선포 했다.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자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하는 법안이 오늘 6월 1일 발의 됐다.

발의된 안은 신문 방송이나 각종 출판물 또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5.18 민주화 운동을 비방ㆍ왜곡하거나 사실을 날조하는 행위를 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민주화 운동 기념곡으로 지정하고 5.18 기념식에서 제창하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법안은 또 정부가 매년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행사(5.18 기념식)를 5.18 민주화유공자와 그 가족 및 유족 등과 협의해 개최하도록 했다.

결 론

이는 5.18이 마지막 코너에 몰리자 초헌법적으로 다수의 횡포를 감행하겠다는 공산주의식 발상이다. 그는 아마도 새누리당 간부들을 그의 친화력(?)으로 구워 삶을 것이다. 우리는 새누리당에도 압박을 가해야 할 것이고, 이 시각 이후 박지원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어떻게 이런 공산주의식 발상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 엄청 아프고 괴로운 질책을 가해, 정신 좀 차리게 해야 할 것이다.

참으로 전라도 다운 발상이 아닐 수 없다.

박지원 의원 사무실

전화 : 02) 784-4177 4178 (02) 788-2588

팩스 : (02) 78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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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2017-06-05 04:54:43
이왕지사 무기징역 또는 500억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고 하시지...

ynbark 2016-06-02 14:00:14
박지원이 지만원을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5.18역사 연구에 정치인으로서는 (그가) 처음 시비를 걸었다. '500만야전군'은 박지원을 이적,여적죄로 고발해야 할 것이다.

jws 2016-06-02 08:38:33
대한민국과 전라도가 전쟁을 하드래도 결판내야한다
전라도 빨갱이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때려잡자

만토스 2016-06-02 01:51:46
박지원의 5.18조롱금지법안, 참 별짓을 다 한다

20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박지원이 1호로 발의한 법안이 바로 “5.18왜곡금지법”이라는데, 그 법안에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국가 기념 곡으로 제창하도록 하는 내용도 들어 있다. 새누리를 말아 먹은 김무성이 박지원과 호형호제라고 소문이 나 있는데, 5.18을 두고 새누리 김무성은 일찍이 5.18남민전 빨갱이들의 전진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2015년 5.18 기념식에서 제창 했었으니, 그 두 사람의 관계가 얼마나 돈독한지 사상적으로 완벽하게 입증해 주고 있다. 총을 들고 국군과 맞서 전투를 벌인 5.18폭동반란을 민주화 운동이라고 성경처럼 가슴에 담고 사는 두 정치꾼들이다.

5.18성역을 건드리면 감옥에 쳐 넣을 것이라는 무시무시한 언론탄압 법안이 무엇인가?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자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하는 법안이 1일 발의됐다.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의 20대국회 1호 법안이다. 박 원내대표가 대표 발의한 법안은, 신문 방송이나 각종 출판물 또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5.18민주화 운동을 비방ㆍ왜곡하거나 사실을 날조하는 행위를 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민주화 운동 기념 곡으로 지정하고 5.18기념식에서 제창하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법안은 또 정부가 매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행사(5.18기념식)를 5.18민주화유공자와 그 가족 및 유족 등과 협의해 개최하도록 했다. (2016. 6. 1. 헤럴드경제. 박병국 기자)

박지원을 형으로 모시는 김무성, 그를 국민의당 원내대표로 인정한 안철수, 이런 인간들을 어린애들처럼 가지고 놀 정도로 노회한 박지원, 그리고 박지원, 김무성, 안철수 등이 정치한다고 이 나라 정치판에서 거들먹거리는 모양이 나를 분노하게 한다.

저 미꾸라지 같은 교활하고 비겁한 정치판 사기꾼 역적들을 모조리 대청소 하지 못하면 절대로 이 나라는 선진국으로 나가지 못한다. 거짓말을 밥 먹듯이 지껄여도 아무런 법적 처벌도 민심의 심판도 받지 않는 대한민국 정치판, 그리고 저런 사기꾼 인간들이 정치판을 좌우지 하는 대한민국은 지금 진실과 정의가 사라지고 어둠의 자식들이 판을 치는 아수라장이다.

전쟁이 터지면 인민들의 총구가 김정은과 공산당 간부들을 향할 것이라는 말이 왜 나오겠는가? 악마의 가계 김일성 집단이 70여 년을 세습독재로 이어 오면서 제 인민들을 가축처럼 부리고 죽여 왔던 죄값을 언젠가는 반드시 치를 것이라는 정확한 예언이다. 박지원, 김무성, 안철수 등 정치사기꾼들이 대한민국 애국자들의 분노에 표적이 되지 말란 법이 없다. 5.18왜곡날조의 범죄역사가 뒤집어져 진실이 밝혀질 날이 가까워 졌다는 예감이 박지원의 5.18조롱금지법 발의로 한층 더 현실로 다가온 느낌이다.

김일성이 남조선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김대중의 영원한 대변인 박지원은 김일성의 하수인이라 해도 될 정도로 친북언행을 일삼았던 위인이다. 5.18폭동반란을 민주화 운동으로 둔갑시켜 대한민국을 영원한 시궁창에 처박아 버렸던 무식한 정치건달 김영삼의 수제자 김무성은 그런 박지원을 의형제로 받들고 있으니, 5.18의 원흉 김대중과 김영삼을 교주로 모시는 정치판의 5.18전도사들이다.

박지원, 김무성, 안철수, 저 인간들은 입만 벌이면 박근혜 대통령을 헐뜯고 마음껏 조롱한다. 솔직히 말해 보자. 네 놈들은 대통령을 수시로 비난하고 조롱하는데, 대한민국 국민이 5.18역사를 비난하고 비평하는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적 언론의 자유를 누리는 권리를 네 놈들은 법으로 탄압하려 한다, 빨갱이들이나 할 짓이다. 너희 놈들이 하는 짓을 보면, 죽창 들고 붉은 완장 찬 인민군의 모습이 떠오른다. 빨갱이들 말이다. 대한민국을 빨갱이 나라로 만들고 싶나? 그런 인간들에게 전라도 말로 한 마디 한다.

“5.18조롱법이라고 했냐? 미친 놈들이 지랄염병을 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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