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선 황장엽 대조 분석 2차 중간보고
박남선 황장엽 대조 분석 2차 중간보고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9.28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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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보분석기관과 유관단체에서는 분석표를 입수하여 확인바랍니다

자료수집 및 초도분석이 끝나고 본격작업 3일째 입니다. 공정은 약 50% 정도입니다.

정밀분석과정에 그 누구든지 절대로 부인하지 못할 정도의 증거들을 새로이 발견하였고, 그 증거들을 드러내어 증거력을 높이고 전달력과 가독성 있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집중과 호흡을 조절하지 않으면 시신경과 뇌에 과도한 부하가 걸립니다. 그래서 집중작업중 부하가 오는 전조가 보이면 잠시 멈추고 주변의 녹색 자연을 눈에 담으며 호흡을 조절합니다.

그렇게 3일째 매달려도 공정이 50%입니다. 그 정도로 분석과 배치 배열 주석 등등 작업의 난이도가 최상급입니다. 여러분들이 한장으로 쉽게 보이는 분석표도 그저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절대로 아니다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분석에는 갖가지 시뮬레이션 작업이 동원되고 분석 테크닉의 탑시크릿은 분석표상에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배치배열작업에는 전달력과 가독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심플하고 특징적인 포인트만 분석표상에 나타내고 있습니다.

1장은 박남선과 광주 황장엽의 앞모습 대조분석표이며, 2장은 옆모습 대조분석표입니다. 3장은 황장엽만이 가지고 있는 황장엽만의 특이점 및 특징적으로 일치되는 점들로만 구성하였고, 특히 새로이 발견된 완벽한 일치점들을 추가하여 황장엽 분석의 최고수준의 마스터피스가 될 것입니다. 이 3번 분석표는 국제사회나 유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증거력있게 구성이 되었습니다.

정밀분석을 하면 할 수록 광주의 황장엽과 평양의 황장엽이 새로운 일치점들이 드러나고, 박남선과 광주의 황장엽은 단 한군데도 일치점이 없음이 드러납니다.

단지 그들이 주장하는 바는 원거리에서 우연히 각도가 비슷하게 잡힌 모습의 명암에 의해 평면적으로 약간 코나 눈 등이 비슷하게 보이는 점들을 가지고 5000만 대한민국 국민들을 속이려 하고 있습니다.

그 비슷하게 보이는 코나 눈들도 확대사진과 사진의 앞 옆모습의 입체적 배열에 의해 그 거짓말이 완전히 드러납니다. 작은 화면과 원거리에서 보면 비슷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확대해보면 금방 다르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더군다나 대조분석표에는 그 거짓말이 확실하게 증명이 되어 광주 단체들이 거짓과 위계로서 공무소에 제소한 법적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 이번 분석표에서 그 거짓말과 위계가 낱낱이 밝혀질 것입니다

광주 단체들에게 권합니다. 단 한번만이라도 적어도 최소 32인치 이상의 Full HD TV화면으로 대조사진을 확대하여 볼 것을 권유합니다. 그러면 입을 닫게 될 것입니다.

박남선이 동의를 하였다면 박남선도 공범이 되고, 동의를 확실하게 표하지 않았는데도 광주 단체들이 임의로 위계 하였다면 박남선을 명예훼손하고 무고한 대단히 큰 가중중범죄가 됩니다.

또한 뉴스타운을 무고하고, 위계로서 공무집행을 방해하고, 위계로서 업무방해의 죄를 범한 행위가 됩니다. 국가보안법상의 무고날조죄에도 해당이 되는 중범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이 분석표가 완료되어 발표되는 즉시 대한민국 모든 정보기관의 분석담당과는 국가수호를 위해 북한특수군 반탐공작조 조장이며, 무고한 광주시민 납치 고문 살해 지휘자 학살1급전범 황장엽의 실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정원 분석 담당과, 국군기무사 분석 담당과, 국군정보사령부 분석 담당과, 검찰청 분석 담당과, 경찰청 분석 담당과, 국방부 본부 분석 담당과, 청와대 비서실 분석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영상분석담당과, 광주법원 해당 재판부, 광주단체, 등등 모든 정보분석기관과 유관단체에서는 분석표를 입수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적재판이 개시되기 전 사전에 내국인 가담자들의 이적죄, 여적죄, 간첩죄, 국가보안법위반죄 등의 증거를 확보하는 일이요, 북한특수군의 군사침략 전쟁범죄의 증거를 확보하는 일이므로 국가기관으로서 국가수호와 범죄의 증거확보를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 ⓒ뉴스타운


글 사진 : 시스템클럽 500만야전군 노숙자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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