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 귀국 직후 5.18 단체들의 대응 전략 나왔다!
이희호 귀국 직후 5.18 단체들의 대응 전략 나왔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8.09 17:3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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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고발 하면, 우리는 곧바로 이들을 상대로 여적죄로 고발할 것

▲ 가운데 사진은 이번 2015년 5.18 광주행사 당시 광주시내에서 북한 김정일과 김대중의 케릭터를 만들어 햇불(북한 주체사상탑 햇불 연상 됨)을 들고 시가행진을 하는 모습니다. 정말 충격적인 내용이다. ⓒ뉴스타운

이희호가 전세기를 타고 평양에 갔다 8월 8일 돌아왔다. 오비이락, 8월 9일 광주가 광수(5.18 광주 북한특수군)에 대한 오랜 침묵을 깨고 노이즈 전략에 나섰다. 여기에 북한이 무슨 작용을 한 걸까. 광주 5.18 단체들은 구개월 동안 아무 소리도 내지 못하고 수세 일변도의 길을 선택했다. 5.18 단체들은 이렇게 일방적으로 기울어 버린 현상에 대해 광주-전라도 사람들로부터 그리고 빨갱이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을 것이다.

박근혜와 그의 행정부는 광수의 존재를 국정원을 통해 벌써부터 확인 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모르는체 하기로 방향을 잡고 무언가의 이벤트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아직은 박근혜와 5.18과 김대중이 한 배를 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북으로부터 무슨 메시지를 받은 것인지 이희호가 평양으로부터 도착하자마자 5.18 단체들이 움직여 500만야전군에 대한 반격을 시도하고 있다. 8월 9일자 뉴시스 보도에 의하면 그 반격의 골자는 다음과 같다.

1) 복면을 하고 지프차를 타고 카빈총을 휴대하고 우의를 입고 경찰용 방석망을 쓴 두 존재가 16세 양화공 구성회와 17세의 재봉공인 임성택이기 때문에 복면한 사람을 북한특수군이라 평가한 것이 명예훼손 행위라는 것이다. 소가 한참 웃을 코미디 이지만, 이런 재판 역사 김일성 장학금으로 판사가 된 빨갱이 판사를 만나면 어찌 될지 모를 일이다.

▲ ⓒ뉴스타운

2) 118명으로 분석 정의된 광수들 중 4사람이 광주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 중 2사람은 확실한 광주사람이고, 나머지 2사람은 더 확인을 해봐야 하는데 여튼 광수들에 대한 분석내용을 발표한 지만원을 고소하겠다는 것이다.

우리 500만야전군은 고소-고발을 기다린다. 이들이 고소를 하는 이유는 지금 급속히 확산되는 광수 쓰나미에 대해 "아직은 광수의 실존 여부가 불확실하다. 지금 재판중이니 기다려 봐야 안다"는 정서를 온갖 빨갱이 매체들을 총동원하여 도배를 하려는 데 있는 것 같다. 이제는 뉴스타운과 빨갱이 신문들과의 전쟁이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첫째, 그들이 내놓는 얼굴 초상을 공개하여 노숙자담요님의 영상분석을 이끌어 낸다. 그러면 이 고소사건에서 광주의 주장과 우리측 영상분석 중 어느 것이 맞느냐에 대한 시비가 국과수의 분석을 토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 이전에 그 4사람이 모두 5.18 유공자 인지, 어떤 공적을 세워 유공자가 되어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백일하에 드러나게 될 것이다. 아마도 국과수는 박근혜와 5.18 측에 유리한 분석결과를 내놓을 것이다. 이때 우리가 무슨 조치를 취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의견과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다.

나는 거의 확신한다. 광주의 주장은 진실이 아닐 것이다. 북한특수군은 극도의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광주의 부나비들을 팀 속에 받아들이지 않았다. 북한특수군과 5.18 부나비들이 함께 행동해서 사진찍혔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둘째, 118명의 광수들 중에는 리을설과 같이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광수들이 있다. 이들이 북한특수군이 아니라는 것을 광주단체들이 증명하지 못하는 한, 이들 4명과 복면자 2명은 북한군과 함께 대한민국에 대적한 여적죄인이 된다. 여적죄에 대한 증명은 5.18 단체 스스로 해주었다. 나는 곧바로 이들을 상대로 여적죄로 고발할 것이다. 특히 복면자들에 대한 고소고발 역시 여적죄 고발의 대상이고 무고에 해당할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우리도 변호사를 선임하여 맞대응할 것이다.

결 론

1. 우리 야전군은 더욱 분발하여 뉴스타운 호외지를 전국에 배포해야 할 것이다.

2. 5.18 단체는 2명이 몇번 광수에 일치하는 사람 인지 밝히고, 그에 해당하는 2명의 광주 사람 얼굴부터 올려야 할 것이다. 아마 올리지 못할 것이다. 올리지 못할 것을 놓고, 마치 소송이 5.18 단체의 전유물인 것처럼 노이즈마케팅 하는 것은 유치한 자위행위다. 지난번 복면자의 경우처럼 전라도 사람들 속이기 위해 5.18 대책위가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쇼를 해보이고 있는 것이다.

3. 능지처참으로도 부족한 대죄를 저질러 놓고, 국민 전체를 속여 온갖 특혜를 누리고 있으면서도 국민 앞에 아직도 석고대죄하려 하지 않고, 끝까지 국민을 속이고 사기치려 한다. 이러니 전라도 인간들 구제불능이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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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2015-08-10 01:59:25
소탐대실 유도 전략에 걸려든 5.18 단체

어느 목사님이 하느님의 존재 증명을 이렇게 한적이 있다.
백두산에 호랑이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쉽지만, 백두산에 호랑이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어렵다.
백두산에 호랑이 흔적을 찾는 것은 쉬운데, 호랑이가 부재 한다는 것을 입증하려면 이잡듯이 백두산을 뒤져야 한다.
우주에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찾는 것은 쉬운일이다. 신의 흔적을 찾으면 된다.

그러나, 신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려면 우주를 전부다 뒤져야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는 4% 밖에 안된다.

목사님의 위 주장은 선결문제요구의 허위라는 논리적 오류를 범하고 있지만, 이번 광수 문제에 대한 5.18 측의 리액션을 설명하는 비유로 적절하다.

118명의 광수 중에 4명이 광주 시민이라고 하자, 나머지 114명도 광주 시민이라는 것을 입증해야먄 한다.

몇개월 동안 입을 다물고 있다가 이제야 입을 열었다? 開口卽錯!

내가 지만원 박사님 이었다면 전략적으로 광주 시민을 광수 속에 집어 넣었을것이다. 미끼를 던지는것이다.

"그래 4명은 광주 시민이 맞다. 나머지 광수들도 그렇게 입증을 해봐라"

노숙자담요님의 실수든 전략이든, 5.18 단체가 118명중 4명이 광주 사람이라고 주장하고 나온 것은 신나 뿌리고 불길로 들어온 것이다. 박원순이가 양승오 박사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소하는 격이다.

과연, 5.18 단체가 박원순의 길을 갈수 있을까?
114명을 광주 시민이라고 입증할 자신이 있을까?
수학시험 100점 만점에 90점만 맞아도 잘한것이다.

이번 광수 중에 10명만 북한특수군이라는 것이 입증 되어도 KO승 이다.
4명중에 명예훼손 소송을 걸어 이긴다?
전투에서 이기고 전쟁에서 지는 짓을 할까?
좌빨언론들이 침소봉대를 할지 모르지만 나머지 광수는 어찌할 것인가?

5.18 단체에서, 4명의 광수가 광주 시민이라고 주장하고 나온것은 미끼를 문것이다.
광수 속에 광주 시민을 몇명 끼워 넣으라는 쪽지를 관리자님에게 보낸적이 있었다.
수신불가라고 해서 전달이 안된 것으로 알았지만.......

어찌 되었든 결국은 소탐대실 유도 전략에 걸려든 것이다.

지만원 박사님 KO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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