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정권이 남긴 쓰레기, 붉은 판사와 저질기자
종북정권이 남긴 쓰레기, 붉은 판사와 저질기자
  • 이종택 객원논설위원
  • 승인 2015.02.11 15: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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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판검사와 기레기들의 망동은 근절되어야 한다!

▲ ⓒ뉴스타운

종북 정권이 남긴 쓰레기의 대표라면 단연 자당 대표의 건국 대통령들의 묘소 방문을 히틀러 묘소 혹은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비유해가며 비방한 새민련의 정청래 의원, 박근혜 대통령을 귀태로 비하한 홍익표, 갑질의 대명사 김현, 얼마 전에 해산 판결을 받은 통진당 떨거지들을 들 수 있겠지만 그에 못지않게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전교조, 민노총 그리고 일단의 붉은 판사들과 진실과 형평이라는 사명은 도외시하고 일방적으로 반정부 선동과 중상과 모략으로 정부 인사를 방해하는 속칭 기레기라 불리는 저질 언론인들도 사회 혼란을 조장하는 공통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집단이다.

정청래 의원은 어제 문재인 대표의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 참배와 관련, 당내 분란을 일으킬 수 있는, 극심한 찬반 논란이 있는 행보를 첫 일정으로 한 것은 매우 곤란했다. 독일이 유대인의 학살에 대해 사과했다고 해서 유대인이 히틀러의 묘소에 가서 참배할 수 있겠느냐? 일본이 우리에게 사과했다고 해서 우리가 천황 묘소에 가서 절 할 수 있겠느냐고 했다.

그러나 미국을 철천지원수로 알고 문화원에 불까지 지른 정청래는 나치나 일본의 전범을 욕할 자격조차 없다. 왜냐하면 나치 독일과 일본을 동시에 상대해서 수십만 군인을 희생시켜가며 싸운 게 바로 미국이고 북한에 맹종하며 그런 미국을 원수로 대하는 정청래야말로 나치나 일본 전범보다 더 나쁜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청래 못지않게 나쁜 인간들은 또 있다. 대한민국 사법부내에서 북한을 위해 암약하는 붉은 판사, 종북 검사, 그리고 갖은 수단을 다 써가며 종북 반역자들을 변호해서 무죄 석방시키고 있는 민변의 빨간 변호사들이다. 파도 파도 미담만 나온다는 채동욱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던 일단의 종북 검사들은 항명사건 이후로 숨을 죽이고 있지만 대한민국 법의 약점을 파고들어 종북 반역자들을 무죄 방면시켜 주고 보수 쪽 인사의 재판에는 실형을 선고해대는 붉은 판사들이 여전히 법원을 휘젓고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에 나꼼수의 주진우를 무죄 판결한 김상환 판사는 엊그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일상적인 대북사이버 활동을 선거개입으로 몰아 실형을 선고했다. 그 판사의 논리대로라면 대통령은 얼마든지 폄훼해도 죄가 되지 않지만 북한의 사이버 공세에 대항하거나 북한을 비판하면 중죄라는 소리다.

또 하나 반드시 척결해야 할 악질들은 속칭 기레기라고 불리는 일단의 반국가적 성향을 가진 기자들이다. 이들은 종북주의 혹은 지역정서에 함몰되어 무조건 정부 시책과 인사를 악의적인 폭로성 기사, 르포 기사로 폄훼하여 재를 뿌리고 심지어는 강연 내용 앞뒤를 잘라내어 상대를 친일파로 몰고 반국가주의자로 몰아 끝내 낙마시키는가하면 식사 자리 등 사석에서 비 보도를 전제로 이야기한 내용까지 몰래 녹음하여 야당에 제보, 물의를 일으키기 일쑤다.

그 대표적인 예가 교회강연을 거두절미하여 낙마시킨 문창극 전 총리 후보 사건이고 사석에서 한 이야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인사청문회에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이완구 총리 후보의 경우다. 이들은 정부 쪽 인사나 정책을 방해할 수만 있으면 피해자의 인격이 말살되거나 말거나 사실이거나 아니거나 개의치 않는다.

이들이 망동을 부리는 이유는 간단하다. 무조건 터뜨려서 야당이 표적으로 삼는 공직자 후보를 낙마시키게 되면 훗날 야당의 공천을 받거나 비례대표 의원 후보로 선발되는 포상을 받기도 하지만 그 보다는 전교조 교육을 통해 주입된 반국가적 사상 때문이다. 이들은 특정지역 출신의 정치인들, 종북으로 분류되는 정치인들과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를 통해 동지의식을 갖고 있다.

때문에 아무리 유능한 공직 후보라도 특정지역 출신이 아니면 죄다 비토의 대상이고 특히 국가관, 가치관이 확실한 인사는 무조건 적으로 간주한다. 결국 이들에게 특정지역 출신 외의 정치권 인사나 공직후보자는 낙마시켜야 할 대상일 뿐 국가나 앞날이나 개인의 인격은 안중에도 없다는 말이다.

그래서 이런 인간들에게 밥까지 사줘가며 화를 자초한 이완구 총리 후보와 소위 보수를 자처하는 언론에도 화가 난다. 이완구 후보는 정치판에 그렇게 오래 있었으면서도 호시탐탐 보수 측 인사를 나락으로 몰아세울 궁리만 하고 있는 붉은 기자들의 속성을 망각하고 쓸데없는 말을 내뱉어 화를 자초했고 소위 메이저 언론이라는 것들은 해당 기자가 무슨 목적으로 사석에서의 발언을 녹취했으며 무슨 꿍꿍이속을 가지고 녹취록을 자체 보도 대신 야당에 가져다주었나는 따져보지도 않고 이 후보의 발언만 문제 삼는 무책임한 짓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한국일보 기자의 행위는 거두절미한 문구 하나로 문창극을 낙마시킨 KBS나 똑같은 짓이었고 이들이 자체 보도를 않고 야당에 녹취록을 갖다 준 행위도 이 후보 낙마라는 소기의 목적을 이루는 동시에 언론 윤리 문제에서 벗어나기 위한 잔꾀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이들 붉은 판검사와 저질 기자들의 척결은 국가 안보와 미래를 위해 반드시 척결해야 할 대상이다. 다만 그 숫자가 너무 많고 일이 터지기 전까지는 누가 누군지 정체를 밝히기도 쉽지 않다. 그 때문에 보수 족 인사가 늘 당하게 마련이지만 그래도 방법은 있다.

유사한 일이 발생하는 족족 해당 판검사들이나 기자들을 고발해서 처벌을 받게 만들거나 현직에서 물러나게 만드는 방법이다. 그래야 아무리 붉은 판검사라도 함부로 국민정서에 어긋나게 불기소 처분을 하거나 무죄방면을 하지 못하게 되고 속칭 기레기들도 함부로 허위보도에 의한 선동이나 인사훼방을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지난 번 서울시장 박원순의 비리를 눈감아준 검사를 대검찰청에 고발한 모시민단체의 용감한 행동은 본 받을만한 일이다. 앞으로는 절대 붉은 판사의 망동과 기레기의 선동을 묵과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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