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역사의 진실 대국민 보고회' 지방순회 강연 신청해 주십시오
'5.18 역사의 진실 대국민 보고회' 지방순회 강연 신청해 주십시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3.24 21: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기극의 극치인 민주화를 사살해야 건국의 역사와 산업화의 역사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 지만원 박사, "광주 5.18은 북한특수군의 대남공작이었다" 지난 3월19일 서울 프레스센타 국제회의장, '5.18 역사의 진실 대국민 보고회'에 애국 시민 600여명 참석 대성황 모습 ⓒ뉴스타운

광주 5.18의 진실, 책으로 접할 때나 인터넷 게시글로 접할 때와는 달리 강의 현장의 충격과 열기가 대단했다고 합니다. 각 주요 도시에 계시는 분들께서는 각 지역의 여러 단체들과 협조하여 강의 장소를 물색해 주시고 모임을 주선해 주시면 언제든지 달려가 열심히 강의를 하겠습니다.    

책이나 글로 5.18이 북한의 대남공작이라고 믿던 분들도 강의를 들으니 그 느낌이 강렬하고 리얼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씀들 하십니다. 먼저 인터넷 주소창에 goo.gl/nsaLJv 를 입력하시고 엔터를 누르시면 3월 19일 강연 150분 동영상이 나옵니다. 꼭 보시고 결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좋으시면 여러 이웃들에 많이 전파시켜 주십시오.  

이제까지 5.18은 대한민국 위에서 대한민국을 호령하고 착취하는 무소불위의 악령으로 군림해왔습니다. 민주화는 대한민국의 점령군이었습니다. 하지만 3월 19일의 대국민보고로 인해 민주화의 성전은 완전 파괴됐고, 민주화의 뿌리는 완전 뽑혔습니다. 뿌리 없는 나무가 시드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입니다.

사기극의 극치인 민주화를 사살해야 건국의 역사와 산업화의 역사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저들이 소멸시킨 애국혼을 다시 소생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확실한 명분과 전쟁 목표가 정해진 이상 이제부터 진군 또 진군하는 길만 남았습니다. 애국운동, 언제 의미 있고 화끈하게 해 보셨나요? 지금부터 이것저것 아끼지 말고 패기 있게 진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만원 박사, "광주 5.18은 북한특수군의 대남공작이었다" 지난 3월19일 서울 프레스센타 국제회의장, '5.18 역사의 진실 대국민 보고회'에 애국 시민 600여명 참석 대성황 모습 ⓒ뉴스타운
▲ 지만원 박사, "광주 5.18은 북한특수군의 대남공작이었다" 지난 3월19일 서울 프레스센타 국제회의장, '5.18 역사의 진실 대국민 보고회'에 애국 시민 600여명 참석 대성황 모습 ⓒ뉴스타운
▲ 지만원 박사, "광주 5.18은 북한특수군의 대남공작이었다" 지난 3월19일 서울 프레스센타 국제회의장, '5.18 역사의 진실 대국민 보고회'에 애국 시민 600여명 참석 대성황 모습 ⓒ뉴스타운
▲ 지만원 박사, "광주 5.18은 북한특수군의 대남공작이었다" 지난 3월19일 서울 프레스센타 국제회의장, '5.18 역사의 진실 대국민 보고회'에 애국 시민 600여명 참석 대성황 모습 ⓒ뉴스타운
▲ 지만원 박사, "광주 5.18은 북한특수군의 대남공작이었다" 지난 3월19일 서울 프레스센타 국제회의장, '5.18 역사의 진실 대국민 보고회'에 애국 시민 600여명 참석 대성황 모습 ⓒ뉴스타운

 www.systemclub.co.kr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