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광주 신부 6명의 커밍아웃
빨갱이 광주 신부 6명의 커밍아웃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6.28 2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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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대남 모략용 15구 시체 출처 못 대는 광주 신부들

광주정평위 신부 6명(이영선, 정형달, 남재희, 안호석, 김양래, 김희중)이 아래 15구의 사진을 보고 내가 인터넷에 가한 평가 내용이 자기들의 명예를 훼손 했다는 이유로 고소 했다.

이들은 1987년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이라는 컬러 화보집에 15구의 시체 증명사진을 게재했다고 커밍아웃했다.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빨갱이이고, 공수부대가 죽였다는 데 대한 아무런 근거 없는 사진들을 북한의 대남선동기구인 한민전과 함께 화보집으로 각기 발행하여 공수부대와 대한민국을 모략한 것은 공동 공모행위라고 평가한 것이 위 6명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다.

▲ ⓒ뉴스타운
▲ (3번) ⓒ뉴스타운
▲ (4번) ⓒ뉴스타운

대남 모략용 15구 시체 출처 못 대는 광주 신부들

이 15구의 시체사진 출처에 대해 신부들은 횡설수설 했다. 전의 주장이 다르고 후의 주장이 다른 것이다. 전에는 독일의 NDR, 영국의 BBC, 일본의 NHK(오미이뉴스) 등에서 입수 했다고 했다. 우리가 이를 반박했다. “외국 언론들이 사진을 찍었다면 시체의 현장을 찍지 왜 멍석이나 가마니 위에 시체를 올려놓고 찍었겠느냐? 사진에 찍힌 날짜와 방송국 로고는 왜 없느냐?” 

15구 시체, 수사기록에도 없어

이에 신부들은 말을 황석영 처럼 바꾸었다. “이름 없는 시민들이 캐비넷에 감추어 두었다가 제공했다” 황석영이나 신부들이나 거짓말 시나리오가 일치 한다. 신부들은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에서 15구의 시체가 5월 21일 공용터미널 부근에서 살해된 것들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 역시 거짓말이다. 첫째, 검찰 수사기록을 보면 5월 21일 오전에 사망한 시민은 모두 13명이다. 그런데 이중 4명은 시민군 차량에 깔려 죽었고, 3명이 총상이고 6명이 타박상이다. 공용터미널 부근에서 죽은 사람은 단 1명도 없다.

15구 시체, 얼굴도 이름도 '5.18 사이버 추모공간'에 없다

더욱 가공스러운 것은 5.18 기념재단 홈페이지 “추모의 공간”에는 광주에서 죽은 사람들의 영정사진들이 다 있다. 그런데 이 15명의 얼굴은 이 영정사진들에 없다. 한국 사람들이 아닌 것이다. 당장 시체사진들 밑에 이름이 없다. 5.18 기념재단 홈페이지 추모의 공간에는 광주에서 죽은 모든 사람들의 영정사진들이 있고, 이름이 있는데 어째서 이 15구의 시체 얼굴은 그들 중에 없는 것이며 이름도 없는 것인가?  

시체 사진들의 원전은 북한

더구나 그 화보를 보관하고 있는 통일부는 그 책의 원전이 북한이라고 표기해놓았다. 사진들 중에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으깨진 사진, 머리를 톱으로 반쯤 자른 얼굴들이 있다. 남한 사람들은 절대로 시체를 훼손하지 않는다. 대구폭동사건, 여수순천사건, 4.3사건 등에서 보듯이 시체훼손 생리는 오직 북한을 섬기는 빨갱이 들에만 있다.

▲ 화보를 보관하고 있는 통일부 북한자료센터는 그 책의 원전이 북한이라고 표기해놓았다 ⓒ뉴스타운

특히 톱으로 얼굴을 자르는 모략개념은 미군을 모략하기 위해 지어놓은 신천박물관에 들어 있다. 유방을 자르는 그림, 여인의 정수리에 대못을 박는 그림들이 다 1960년 건립해놓은 신천박물관에 들어 있다. 광주의 유언비어 내용들은 모두 신천박물과 모략내용과 정확히 일치한다. 단지 1960년에는 미군을 상대로 했고, 1980년에는 공수부대를 상대로 했을 뿐이다.  

▲ 톱으로 얼굴을 자르는 모략개념은 미군을 모략하기 위해 지어놓은 신천박물관에 들어 있다. 유방을 자르는 그림, 여인의 정수리에 대못을 박는 그림들이 다 1960년 건립해놓은 신천박물관에 들어 있다. ⓒ뉴스타운
▲ 톱으로 얼굴을 자르는 모략개념은 미군을 모략하기 위해 지어놓은 신천박물관에 들어 있다. 유방을 자르는 그림, 여인의 정수리에 대못을 박는 그림들이 다 1960년 건립해놓은 신천박물관에 들어 있다. ⓒ뉴스타운
▲ 톱으로 얼굴을 자르는 모략개념은 미군을 모략하기 위해 지어놓은 신천박물관에 들어 있다. 유방을 자르는 그림, 여인의 정수리에 대못을 박는 그림들이 다 1960년 건립해놓은 신천박물관에 들어 있다. ⓒ뉴스타운
▲ 톱으로 얼굴을 자르는 모략개념은 미군을 모략하기 위해 지어놓은 신천박물관에 들어 있다. 유방을 자르는 그림, 여인의 정수리에 대못을 박는 그림들이 다 1960년 건립해놓은 신천박물관에 들어 있다. ⓒ뉴스타운

이렇듯 광주 신부들은 북한이 원전이라고 밖에 여겨질 수 없는 시체들, 북한만이 만들 수 있는 시체사진들이라고 밖에 여겨지지 않는 사진들을 가지고 북한의 한민전 평양대표부와 함께 대한민국을 모략했다. 1990년 북한의 대남모략기구 한민전은 1990년 “아, 광주여!”라는 제목으로 똑같은 시체사진과 캡션들을 담아 한국을 모략했다.

결   론

1. 광주 신부들이 발행한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과 북한 한민전이 발행한 “아! 광주여”는 시체 사진을 공유 했고, 3개의 캡션을 공유했다.  

2. 15구의 시체는 얼굴이 잔인하게 훼손돼 있다. 시체를 잔인하게 훼손하는 수법은 북한의 수법이지 한국의 수법이 아니다.  

3. 15구의 시체는 상황일지와도 일치하지 않고, 그 얼굴과 이름이 5.18 기념재단 사이버 추모공간에도 등록돼 있지 않다. 유령 시체인 것이다. 이 세상에 이런 유령시체를 잔인하게 가공해낼 수 있는 집단은 오직 북한뿐이다.  

4.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의 화보집은 통일부에 북한원전으로 분류돼 있다.  

5. 광주 신부들은 북한으로부터 직간접으로 시체 사진들을 입수하여 중요한 캡션들을 공유하면서 대한민국을 모략 했다는 의혹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이는 합리적 의혹이다.   

6. 위 신부들은 또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발전을 가로 막는 반역질들을 많이 했다.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앞장 서서 방해 해 금전적으로만 해도 수백억원의 손해를 끼쳤고, 연평도 포격을 정당하다고 했다.  

7. 이렇게 해 놓고도 자기들은 절대로 빨갱이가 아니라 주장 했고, 북한과 공모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런데도 지만원이 빨갱이라 평가한 것, 공모 했다고 평가한 것이 허위사실의 적시라고 주장했고, 서울지검 검사장 이영열과 부장검사 심우정은 이들의 주장을 100% 그대로 받아들여 나를 기소했다.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방송에 나와 김일성 장학금을 받은 빨갱이 판검사들이 1,800명이며, 이들이 다 현역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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