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좌파와 한국의 좌파
프랑스의 좌파와 한국의 좌파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6.10.10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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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좌파는 대한민국을 망치고 친북, 친중공하는 정치

▲ 이법철 ⓒ뉴스타운

프랑스의 좌파와 대한민국의 좌파는 천지현격(天地懸隔)의 차이가 있다.

프랑스의 좌파는 우파 못지 않게 조국 프랑스의 영광을 위해서 헌신하는 정치를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좌파는 대한민국을 망치고 친북, 친중공하는 정치를 해보인다. 따라서 좌파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고 총선을 위시하여 각 선거에서 압승할 때 대한민국은 사분오열(四分五裂)되어 공중분해 되는 수순에 진입하거나 침몰해가는 거함(巨艦)처럼 서서히 망해간다고 나는 논평한다.

한국의 좌파는 스스로 노골적으로 “나는 좌파다”고 고백하지 않는다. 그들은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보수우익의 국민들을 기만하기 위해 “나는 진보 좌파다” 또는 “나는 중도 좌파이다”라고 공언한다.

아직 대한민국에 이승만 전 대통령이 국가수호를 위해 시작한 국가보안법이 완전 폐기 되지 않고 전가보도(傳家寶刀)적으로 존재 하는 한 작금의 골수 좌파들은 정체성을 숨기고 “진보 좌파, 중도 좌파”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의 정체성이 드러나는 것은, 언제 북핵이 기습해올지 모르는 위기의 대한민국에 국민복지는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햇볕정책을 강변하며 대북 퍼주기의 보급관 노릇을 해오고 , 또 강행하려고 악착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한국의 좌파들은 첫째 대한민국을 종북에 광분하고 망치기 위해 동포의 인간애를 주장하며 대북 퍼주기를 해오고 둘째, 북핝이 대한민국을 기습 침공해오도록 결사적인 운동을 벌여온다고 나는 주장한다.

근거는 국민 4백만여 명을 억울하게 죽게 한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도 그 원인을 분석하면 대한민국 내에 온갖 반 대한민국 테러와 폭동과 파업을 일삼은 남로당(南勞黨)과 총수 박헌영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박헌영은 제주 4‧3반란사건, 국군 14연대의 여수‧순천에서의 반란사건, 대구 10월 폭동 지리산을 본거지로 하는 남부군이라는 빨치산이 대한민국과 양민을 향한 죽창 질과 총성을 울리도록 배후 조종한 자이다.

박헌영이 없었다면 6.25 전쟁은 없었다고 나는 주장할 수 있다. 박헌영은 이승만 대통령에게 쫓겨 월북하여 김일성의 남침전쟁을 선동하고, 또 당시 공산주의 맹주국인 소련으로 김일성과 동행하여 스탈린을 만나 남침전쟁을 설득했고, 이어 중공의 최고 권력자 마오쩌둥을 선동하여 마침내 6.25 남침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따라서 6.25 남침전쟁의 전범은 김일성보다 박헌영이 더 큰 전범이라고 논평할 수 있다.

김일성은 박헌영의 남침 선동을 믿다가 전쟁에 패하여 하마터면 가솔들을 데리고 중국이나 소련에 도주하여 망명객이 될 뻔한 아슬아슬한 위기를 당했다고 결론지었다. 김일성은 박헌영을 미제 스파이로 몰았다. 마침내 김일성은 박헌영과 도당(徒黨)들을 즉결처형을 실시했는데, 1차적으로 맹견들에게 잔혹하게 물어뜯도록 하고, 2차적으로 기관단총을 발사하여 벌집을 만들고, 3차적으로 화염방사기로 마무리를 지었다는 후일담(後日譚)이 있다. 따라서 김정은 시대에서 고모부 장성택을 죽인 방법도 박헌영에게 행사한 똑같은 잔혹무비의 수법이라고 분석할 수 있다.

박헌영이 김일성에게 무참히 죽은 것을 아는 대한민국 내에 암약하는 박헌영의 도당들은 다시는 북한의 김일성은 물론 그 아들 김정일, 손자 김정은을 이용하여 한반도 통일 대통령이 되겠다는 접을 수 없는 신기루(蜃氣樓)같은 탐욕의 환상을 버려야 했다.

그러나 한반도 통일 대통령이 되겠다는 탐욕으로 환장한 남로당 도당들은 여전히 북한을 이용하려는 탐욕의 환상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이들은 이제 김정은의 북핵을 이용하여 한반도 통일 전쟁을 부추기고 종착역에는 박헌영이 이루지 못한 대업인 한반도 통일 대통령이 되어 보겠다는 잔꾀를 부리고 있는데, 이들 모두의 운명은 박헌영과 장성택이 당한 똑같은 처형 방법으로 고통 속에 사라질 뿐이라고 나는 논평한다. 박헌영의 도당들은 여전히 정체불명의 한국사회에 “민주화”를 외치며 김정은을 향한 죽음의 행진을 하고 있다고 나는 논평할 수 있다.

국가나 개인이나 불행하고 처참한 전쟁의 역사를 잊지 못할 교훈으로 삼는 다면 한국인들은 절대 북한의 기습으로 제2 한국전에 당하지 않는다고 나는 주장한다.

문민정부 들어서면서 “평화통일”이라는 환상을 심어 얼마나 많은 천문학적인 국민혈세를 “햇볕정책”이라는 미명(美名)으로 대북 퍼주기를 해왔던가. 한마디로 대북 퍼주기는 양호우환(養虎憂患)이었을 뿐이다.

아직 대한민국이 망하여 사라지지 않은 것은 주한미군이 아직은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때문이라는 주장의 항설은 충천한지 오래이다. 미군이 오늘이라도 철수하면 당장 내일 5.18 때같이 무기고를 강탈하여 내전의 총성이 울릴 수 있다고 전망하는 사람들은 항간에 부지기수라는 것이다.

국민혈세로 만든 북핵의 기습으로 언제 떼죽음을 당할 지 불안 초조 속에 살아야 하는 한국인들, 북핵을 가진 김정은의 “불바다”의 공갈협박을 자장가처럼 듣고 살아야 하는 한국인들, “제발 북핵은 쏘지 말아주오” 김정은에게 구차하게 관대한 처분을 간구하듯 일부 한국인들은 바라고 있고, 미국의 처분만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더욱 통석한 것은 “무정부” 상태를 연출하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하는 박근혜 정부다. 작금에 주말은 물론 거의 매일이다시피 집단이기주의로 불법시위를 벌이는 상습 데모꾼들은 박정부는 무정부상태라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 아닌가. 언제 북핵이 기습할 지, 여야는 민생이 아닌 당쟁만 일삼고, 상습적인 불법시위에는 “멋대로 하라”식으로 방치하는 한국사회는 무정부 상태로 진입한지 오래라는 항설의 지탄성도 박정부는 귀에 들리지 않는 것 같다.

북한의 김정은은 핵무기로 기습하여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 선전포고의 예고를 하고, 도처에서 집단이기주의로 불법시위를 방치하는 대통령의 국정운영은 무정부 상태라고 개탄속에 5.16같은 혁명이 나서 대한민국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주기를 바라는 여론의 소리는 충천한지 오래이다. 대한민국 수호의 마지막 보루인 국군이 나서야만 하는 때인가?

나는 이 글의 서두에 프랑스의 좌파는 프랑스의 영광과 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정치를 한다고 했다. 그러나 한국의 좌파는 대한민국의 영광, 번영을 위한 정치가 아니다. 한국의 좌파는 첫째, 대한민국을 망치고 둘째, 제2 한국전을 부르고 북핵으로 국민의 몰사를 부르는 정치를 하고, 셋째, 대한민국에 진지를 판 북의 트로이 목마 속에 은신한 자들이 죽창을 들고 인민재판을 하는 시대를 부르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제발, 한국의 선거 유권자들이 자유선거로써 좌파를 선택하여 대한민국에 종지부를 찍는 선거행위를 해서는 안된다고 나는 간절히 호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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