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문재인 당신들의 조국은 어딘가?
박지원 문재인 당신들의 조국은 어딘가?
  • 편집부
  • 승인 2016.08.1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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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갈등 조장하는 박지원과 문재인은 당신들이 원하는 조국으로 떠나라

▲ ⓒ뉴스타운

남남갈등 국론분열 조장하는 문재인과 박지원 비대위원장

박근혜 대통령이 8월 15일 광복절 71주년과 건국 68주년 기념사에서 "언제부터인지 우리 내부에서는 대한민국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잘못된 풍조가 퍼져 가고 있다"며 "세계가 부러워 하는 우리나라를 살기 힘든 곳으로 비하하는 신조어들이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자기 비하와 비관, 불신과 증오는 결코 변화와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없다"고 했다.

"대통령의 이 언급을 정치적으로 해석하면 또 찬반이 갈릴 것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 한국을 지옥에 비유하는 '헬조선'이나 '지옥불반도' 같은 극단적인 용어들이 과도하게 널리, 당연한 듯이 쓰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심지어 '개한민국'이라는 말까지 공공연히 나돌고 있다."

이런 국론분열과 갈등 씨를 뿌리는 선동 정치인이 바로 문재인 전대표 박지원 대표이다. 대한민국 건국 조차 부정하는 더민주당 문재인 전대표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으로 인해 대한민국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당신들의 조국을 찾아 조용히 떠나주기를 5000만 국민은 바라고 있다.

건국을 부정하는 문재인은 대한민국에서 살 자격 없어

대한민국 1948년 8월 15일 정부 수립을 선포함으로써 탄생 했다. 아기가 태어나면 생일이 있듯이 대한민국도 태어난 날이 건국절이다.

상해 임시정부는 대한민국을 임신한 날이라면, 1945년 해방과 1948년 정부 수립으로 대한민국이 탄생한 것이다. 문재인 전대표의 주장은 아이 임신한 날을 탄생일로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 더민주당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 북에 글을 올려, '8월 15일을 건국절로 지정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역사를 왜곡하고 헌법을 부정하는 반역사적·반헌법적 주장,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스스로 부정하는 얼빠진 주장"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의 대한민국 헌법은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한다고 명시하고 있고 제헌 헌법도 3·1운동으로 대한민국이 건립되고 제헌 헌법으로 민주독립국가를 재건한다고 밝혔다"며 "정부 수립 후 1948년 9월1일 발간된 대한민국 관보 1호는 연호 표기를 '대한민국 30년 9월 1일'이라고 했다"고 썼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대한민국 역대정부는 1948년 8월 15일을 건국일이 아닌 정부 수립일로 공식 표기 해왔다"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국민에게 주권이 있는 민주공화국을 선포한 지 100년이 다가오는데도 우리는 아직 민주공화국을 완성하지 못했고 국민 주권을 실현하지 못했다"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1조가 실현될 때 우리는 비로소 진정한 광복을 맞이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도 안 되는 억지 주장으로 무식을 드러냈다.

1998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광복절 축사와 2003년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의 광복절 축사에서도 건국 이라고 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1998년 8월 15일을 건국 50년의 시점이라고 규정하고, 이를 기해 제2건국 운동을 펼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당시 제2건국범국민추진위원회의 창립선언문에도 1948년을 정부 수립 및 건국 시점으로 명시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1948년 8월 15일에 "민주공화국을 세웠습니다" "이 나라를 건설했습니다"라고 언급 했는데,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건국 언급과 큰 차이가 없다. 그렇다며 문재인 전 대표는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까지 얼빠진 사람으로 취급한 것이다.

문재인 전 대표의 주장이야말로 '얼빠진' 것이다. 국가의 3대 요소는 '영토, 국민, 주권' 인데 임시정부에는 3대 요소를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스스로 임시정부라는 명칭을 섰다. 이런 초보적 상식도 갖추지 못한 문재인 전 대표는 스스로 무식을 드러냈다.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정하는 자가 대통령이 되겠다니 참으로 비소를 금할 수 없다. 건국이 되었다면 임시정부가 독립운동을 할 이유가 없고, 건국 후에 독립운동을 했다는 논리는 중대한 논리적 모순이다.

문재인 전 대표가 고등학교 국사교과서 국정을 반대해온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현 검인정 한국사 교과서는 북한정권에 대하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건국', 대한민국에 대하여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라 표기되어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 국정이던 국사를 검정으로 바꾸면서 전교조가 대한민국은 민족사적 정통성이 없고 북한 정부가 정통성을 지진 국가로 가르쳤다. 이런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 될 나라로 인식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문재인 전 대표가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는 글을 쓴 것이다. 문재인 전 대표 스스로가 나는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종북세력이라는 사실을 입증을 해준 것이다.

독기가 가득한 박지원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 막말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북한의 도발이 있을 때나, 사드 배치 같은 방어권을 행사할 때마다 북괴의 대변자 같이 언행하면서 남남갈등 국론분열을 선동해 왔다.

박근혜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 대해서도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8월 16일 국민의당 의원총회에서 "박 대통령 자신이 해야 할 밀린 숙제는 계속 거부 하면서도 더 이상 나를 비판하지 말라는 지시만 했다"며 "한 마디로 제가 본 경축사 중 가장 무시무시한 내용들이었다"며 혹평했다고 16일 동아닷컴이 전했다. 햇볕정책이라는 미명 아래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이 비정상적 굴종적인 남북관계에서 북에 퍼준 8조가 핵과 미사일이 되어 5000만 우리 국민이 생명의 위협 속에 살고 있다. 그런데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사드를 설치하면 전쟁이 나고, 중국의 경제보복으로 나라가 망할 것처럼 국민들을 선동하더니,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 정권에 대해 정당하고 포용적인 제안을 무시무시한 말만 했다며 폭언을 퍼부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경축사에는 "북한 당국이 올바른 선택을 하고 진정성 있는 자세로 나온다면, 우리는 언제라도 평화와 공동번영으로 나아가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또 "진정한 광복은 8000만 민족 모두가 자유와 인권을 누리며 더 이상 이산의 아픔과 고통이 없는 통일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라며 "통일은 여러분 모두가 어떠한 차별과 불이익 없이 동등하게 대우받고 각자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행복을 추구할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한반도에서 핵과 미사일, 전쟁의 공포를 걷어 내야만 한다"는 말에는 박지원 비대위원장 말처럼 어디에도 '무시무시한 공포'가 스며 있지 않았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의 "북한의 핵과 미사일을 걷어내야 한다"는 박 대통령말이 무시무시하다는 것은 북한 핵을 지키기 위한 발언으로 보인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남북관계 외교에 대해 진실한 반성 운운'하며 북괴의 대변자 처럼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했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박 대통령 경축사가 "감동도 없고, 내용도 부실하고, 사실도 틀리더라"며 남북관계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경축사를 비난 했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8월 1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반대하기 때문에 외부세력이라고 규정하는 박근혜 정권은 외부 정권"이라고 비난 했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이날 경북 성주군청에서 성주군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진작 왔어야 했는데 외부세력이 침투했다는 정부의 말 때문에 저희가 조금 눈치를 봤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여기에 불순 세력이 있느냐, 외부 세력이 있느냐, 있으면 손들어 보라"라며 "우리는 안 보이는데 왜 박근혜 정권에게는 보이는지, 그분들에게 큰 현미경을 하나 사서 보내자고 제안한다"고 비꼬았다. 

7월 15일 성주군민 설득 위해 내려간 국무총리가 6시간 감금 당하고 테러를 당했다. 그 중심에 외부세력이 있었다고 성주사드배치 반대위가 발표해서 검찰이 조사 중인데 이를 전면 부인한 것이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거짓말과 선동의 달인이다.

성주군민 선동을 위해 온갖 거짓말을 총동원 했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이 바라는 것은 김정은을 위해 북한 핵을 지키고, 대한민국 정부를 무력화하고 남남갈등 국론분열을 조장하는 것으로 보인다. 북한에 5억불(5000억) 불법 송금 한 죄로 3년 옥살이 하고도, 아직도 북한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있는 박지원 비대위원장 당신 조국은 어디 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 건국도 부정하고, 북한 핵과 마시일을 막기 위한 사드 배치도 반대하는 문재인과 박지원 비대위원장의 남남갈등 국론분열 조장하는 당신들의 목적은 적화통일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5000만 국민을 북 핵과 미사일 위협 속에 몰아넣고 있는 당신들은 이제 그만 국민들을 괴롭히고 당신들이 원하는 조국으로 돌아가라.

글 : 이계성(필명 : 남자천사)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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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2016-08-25 03:36:39
이런 것도 기사라고 쓰나. 나라팔아먹을 신문사. 신문사라고 말하기도 아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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