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쇼크 먹어 실성을 했나!
문재인, 쇼크 먹어 실성을 했나!
  • 이종택 객원논설위원
  • 승인 2015.08.27 13:33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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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6자 회담 타령, 역겹다!

▲ ⓒ뉴스타운

지지율이 바닥을 치는 속에 자당 의원들이 차례로 교도소에 수감 되는데다 믿었던 세습독재자 김정은은 임전무퇴의 자신감과 애국심으로 강철 같은 결속을 과시한 대한민국의 군관민 앞에서 백기를 들어 버리고 원칙과 강단으로 승리를 차지한 대통령의 지지율이 치솟는 통에 문재인의 쇼크와 실망은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 인지 요즘 문재인의 언행은 마치 실성한 사람처럼 정상이 아니다.

문재인은 쓰린 속을 달래가며 북한이 결국 유감 표시로 백기를 들던 당일에는 마지 못해 정부의 완승을 축하해 주었지만 반나절도 지나지 않아 정부의 발표가 왜곡 되었느니 예의 횡설수설 갈팡질팡 행보를 이어 갔다. 기자들을 만나서는 사전에도 없는 해괴한 경제통일론을 읊었고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주한 중국 대사를 차례로 만나고 다니며 6자 회담 추진을 읍소하고 다녔다. 허무하게 굴복한 북한 김정은에 대한 애석한 마음, 살리고 싶은 속내가 그대로 드러나는 작태 였다.

북한 경제는 독재자의 사치와 측근들에게 선물 나눠주기 그리고 선군정치로 인한 무리한 군비확장 때문에 이미 경제라 할 수도 없이 거덜이 난지 오래다. 따라서 경제통일은 허울만 좋은 속임수일 뿐, 속셈은 김대중 노무현 정권 같이 일방적인 퍼주기를 하자는 헛소리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6자 회담 또한 함부로 도발을 자행했다가 대북확성기 문제 하나 때문에 허약한 양아치로 전락한 북한의 세습독재 집단을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대접해가며 살아날 시간을 벌어주자는 수작일 뿐이다.

따라서 정부 발표가 왜곡 되었다는 문재인의 주장은 정부가 성공적으로 도발을 응징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속내를 드러낸 동시에 불과 몇 시간 전에 자신이 한 말과 상충하는 치매성 발언이기도 하다. 그 때문에 일촉즉발 상항을 원만한 합의를 이룬 박근혜 대통령과 김정은 두 사람을 다 존경한다는 핑계로 김정은에 대한 변함 없는 충성심을 내비친 한 자당 의원의 망발에도 아무런 제재가 없었다.

그러나 문재인 대표가 치매가 왔거나 실성했다는 증거는 26일 발언에서 다시 한 번 확인 됐다. 새민련 문재인은 개인 비리로 징역 2년형을 받고 수감된 한명숙 전 총리를 구하자면서 재심을 청구하고, 추징금을 대신 내주는 방안 검토를 당내 회의에서 제안 했다. 도무지 제 정신이 박힌 사람의 입에서 나올 수 없는 발상이요 발언이다.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판결은 1심 2심을 다 거쳐 최종 대법원에서 판결이 난 사건이고 그 동안 법리 검토를 핑계로 무려 5년간이나 끌어 온 끝에 6억 수수 부분만 8대 5로 의견이 갈렸을 뿐 유죄라는 점에서는 전원일치를 본 판결이다.

그런 판결을 입법부 제1야당의 대표라는 사람이 뒤집자는 것은 민주주의를 파괴하겠다는 발상이고 초등학생만도 못한 식견이다. 또한 뇌물수수죄로 감옥에 간 한명숙의 추징금을 대납을 고려하자는 소리도 공사 분간조차 못하는 망발이고 자신이 속한 당을 악덕변호사 집단으로 비하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의 넋 나간 발상이다.

그러나 새민련의 문제는 문재인 한 사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데 더 큰 문제가 있다. 새민련 이동학 혁신위원은 지난 21일 한 전 총리의 대법원 유죄 확정 판결은 존중돼야 한다고 말했었다가 집중타를 맞고 26일 페이스 북을 통해 사과했다. 불과 5일 만에 자신의 입장을 접은 이 위원은 많은 분들로부터 우려와 충고, 비판의 목소리가 있었다며 저의 발언으로 마음이 아프셨을 당원과 한 전 총리님께 사과를 드린다고 했다.

그러나 이 위원은 최근 야당 인사들로부터 ‘어린 X이 나 댄다’ ‘자기 정치를 한다’는 막말까지 들었다고 한다. 압력이 있다고 해서 자기 소신을 금시에 뒤집은 이 위원도 문제지만 당론과 다른 발언을 수용 못 하는 야당의 태도는 더 큰 문제다. 정당은 다양한 의견을 듣고 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더구나 한 전 총리 에 대한 유죄 판결은 대법원의 최종결정으로 당연히 존중되어야 한다. 그런데 대표는 판결을 뒤집을 궁리를 하고 의원들은 바른 말한 청년 위원에게 뭇매를 가했다는 것은 이미 가망이 없는 양아치집단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나 다름없는 행위다.

문재인은 전직 노무현 정권 때 민정수석 비서실장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이석기 성완종 등 이적 행위자 부패 사범을 진영논리 혹은 부정한 소스를 통해 마구 사면복권 해 주던 시절이 그립겠지만 지금 자신의 위치는 엄연히 헌법을 수호하고 법치를 존중해야 할 제1야당 대표다. 그러나 문재인은 스스로 헌법체계를 부정하는 망녕된 발언을 내뱉는 동시에 바른 소리를 젊은 혁신위원에게 집단 이지메를 가함으로서 미래가 없는 집단 새민련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초등학생만도 못한 상식과 식견을 가진 대표라는 자가 매번 실성을 했거나 치매가 온 듯 헌법을 무시하는 발언을 예사로 지껄이는가 하면 국가에 위기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이적성 발언이나 내뱉고, 그 나머지 국회의원이라는 작자들마저 그 잘난 진영논리에 함몰되어 동료까지 집단이지메로 박살을 내는 조폭집단 같은 정당을 지지할 국민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차기 총선에서 이미 백해무익한 종북 부패 빈 깡통 집단임이 드러난 새민련이 국민의 심판으로 반드시 지워져 버려야 대한민국이 비로소 정상적인 국가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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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2015-08-27 17:46:55
※ 관련근거와 발생증거 : (문서번호:민다기2014-09-26-50) [문서번호 : 민다기2015-07-02-02]


제목 : 성환경찰공무원이 헌법(1조①②항)을씹는 행태

○ § 요약 : 1)성환경찰 경위김성호 허정욱 5~6인조일당은 "우리나라는 구심점이없다"고 헌법1조①②항을씹는 者들이며,동시에 왕권정치를 해야된다고 주장하며 헌법전문을씹는 者들입니다.(이영준일가족일당 재일이일당<충남천안성환> 홍성진 전춘택일당의 주범이기도합니다)
▷발생기간 : 수십년이상~.2015年7월현재. 발생장소 : 충남천안시성환읍.

▷발생건수 : 강도*절도 강간 미성년자성매매 살인 추행 공갈 사기 횡령 테러 권리침해 폭행*폭력등 강력범죄 수백만건 (피해자 : 생략,다수)



※궁금항사항이 있으신분은 삼성그룹全계열사 各사업장에 문의하시면됩니다.



배포처 :

서울시민 2015-08-27 16:00:58
이종택객원논설위원님의 논평에 공감합니다.
양아치 집단만도 못한 새민련은 정부에대한 정상적 견제능력마저 상실한 쓰레기들의 집단일 뿐입니다.
오로지 진실만이 "지나가다"언론감시단" 같은 좌빨종북주의자들의 더러운 민낯을 밝혀줄
것입니다.

어이없어서 2015-08-27 15:47:47
돈 많이 받았나봐.... 대한민국 언론인이라고 어디가서 말하지 마세요

지나가다 2015-08-27 15:10:59
글 제목이나 내용이나 이글 작성하신분이 혹시 실성하신게 아닌지 ㅋ혹여 치매거나 ㅋ
웬만하면 이런곳에 글 안남기는데 글쓰신분이 관심이 필요하신분 같아서 한글 남기고 갑니다
뉴스타운?
그냥 관심이 필요하다고 하세요 댓글 달아 드릴테니 이딴쓰레기 같은글 올리지말고
내가 보고자 하는것만 보고 내가 듣고자 하는것만 듣는다지만
ㅉㅉ그래도 대한민국 제1야당 대표이신데 친구도 아니고 제목꼬락써니나 내용이나!

진리 2015-08-27 14:58:17
이렇게 현실을 똑바로보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말할수있는 사람들도 있어야 세상이 그나마 올바르게 돌아간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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