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노무현 친북잔당들 왜 급해졌나?
김대중.노무현 친북잔당들 왜 급해졌나?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1.03.19 11:13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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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지도원 동지 정동영, 김정일과 내통 박지원, 손가락 자른 이광재

 
   
  ▲ 2005년 12월 13일 민주당 정동영과 북한 권호웅2005년 12월 13일 정동영은 남북장관급회담에 참석차 남파된 북의 대남간첩지도원 권호웅을 '同志' 라며 뜨겁게 포옹했다.
ⓒ 뉴스타운 백승목
 
 

반미로 금배지를 단 정동영이 무슨 용건인지는 몰라도 미국을 방문길에 17일 뉴욕주재 한국 언론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김정일이) 천안함폭침과 연평도를 포격 한 것은 MB정부의 잘못 된 대북정책 탓" 이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간담회에서 정동영은 김대중이 독도를 일본에 공동수역으로 팔아넘겼듯, 적화통일 걸림돌인 제도적 법률적 장치를 제거, NLL을 무너뜨려 서해 5도를 '공동어로구역'을 만들어 북괴해적 떼에 통 크게 내어 주려고 김정일과 맺은 2007년 10월의 약속을 지켰으면 천안함피격도 연평도포격도 없었을 것이라는 X 소리를 했다.

대남공작지도원 권호웅의 동지 정동영 희망대로 10.4 합의가 이행 됐다면, 연방제(적화)통일에 장애가 되는 대한민국 헌법 제3조 영토조항이 사라지고 국가보안법이 근거를 상실하여 자동폐기 됨으로서 북괴 대남침투간첩이 활개를 치고 지하에 숨었던 빨갱이가 일제히 들고 일어나 정권타도체제전복에 기승을 부렸을 게다.

게다가 140억$~400억$ 퍼주기가 진행되어 '김일성주체사상과 김정일선군사상에다가 김정은 코흘리개사상'을 지도적 이념으로 한반도적화통일을 최종목적으로 하는 노동당의 혁명무장력이자 3대 세습 독재체제 옹위 총 폭탄인 조선인민군대 '군량미' 공출, 핵실험장과 ICBM발사장건설기자재 헌납에 허리가 휘었을 것이다.

정동영이 "미제(美帝)심장부에 필마단기로 쳐들어가 (적화?)통일투쟁을 할 때" 국내에서는 대북뇌물사건 주범 박지원이 18일 전남교육청 특강에서 이명박 대통령으로서는 "올해가 남북정상회담 마지막 기회" 라는 해괴한 논리로 압박을 하면서, 정상회담에 대한 미련과 집착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MB에게 충동질을 하였다.

그런가 하면, 박연차 게이트로 유죄판결을 받아 강원지사직에서 쫓겨난 이광재라는 자는 17일 원주에서 손학규와 만나 저녁식사자리에서 무슨 순교자라도 되는 양 억울해하면서, "기죽지 않고 시련을 딛고 대통령 후보로 올라서겠다."며 오기를 부려 강원도에 치욕과 수모를 안겨주고도 자숙할 줄 모르는 철면피함이 놀랍다.

그 자리에서 이광재는 마치 강원도 터줏대감이라도 되는 양 손학규에게 "예측가능한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고 주문하면서 이광재가 본 손학규는 부족한 면도 있고 못마땅한 구석이 있기는 해도 위장취업투쟁경력과 외국유학, 경기지사, 복지부장관, 국회의원, 당 대표경력 등을 보아 최대로 지원키로 약속을 하기도 했다.

정동영과 박지원, 이광재와 손학규 등 김대중과 노무현 친북정권 잔당들은 곧 있을 4.27 재보선이 2012년 총선과 대선분위기에 분수령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전 방위적 선전선동공세와 함께 이판사판 식 발악을 시작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특히 박지원의 마지막기회 발언은 김정일과 내통, MB를 협박하는 것처럼 비쳤다.

2007대선 친북연합후보였던 정동영은 대남공작지도원 권호웅의 동지임을 스스로 밝혔으며, 대북뇌물사건 정범 박지원은 "자기 때문에 감옥 갔다"고 안타까워하면서 위로까지 전한 김정일에게 보은(報恩)의 기회를 찾으려 애를 쓰고 있겠지만, 위장취업 손학규나 손가락까지 잘라가며 병역을 기피한 이광재는 아니올시다.

여기에서 분명히 해야 할 것은 김일성 사망 후 대외적 고립과 경제파탄, 대홍수와 냉해 등 자연재해로 인해 파멸에 직면한 김정일 살인폭압독재체제를 회생시키기 위해 70억 $이나 퍼준 김대중과 노무현 잔당이 없었다면, 한반도는 핵 전쟁공포나 재 남침위협, 천안함폭침, 연평도불바다가 없는 통일대한민국이 됐다는 점이다.

김정일이 앵벌이용 정상회담과 군량미 보급투쟁 남북대화의 문고리로 일본지진과 원전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이용해서 '백두산화산폭발공동대처' 라는 기발한(?) 주제를 들고 나오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박지원이 무엇이 급했던지 미리 내통모의라도 한 것처럼 '마지막기회' 라며 파장마당 떨이판매 식 회담촉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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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1-03-19 13:05:05
장난하십니까? 아이런개념업는 기자들땜에 나라가 이꼴이되가는거아니야 ㅡㅡ;

어처구니 2011-03-19 20:44:25
정동영, 박지원 같은 좌파 빨갱이들은 우리나라쌀 과 전 세계 쌀 다 갖다줘봐야 고맙다고 하지 않을뿐만 아니라 뭐 주고 뺌 맞는격이다. 좌파 정권 10년동안 그렇게 많은 돈과 물건을 지원 해 줬는데 온갖 친범과 공갈 혁박만 하는 김정일에게 또 무었을 퍼주자는것인냐? 그렇게 주고도 툭 하면 서울 불 바다 어쩌고 저쩌고 하는놈들을 또 도와 줘야 한다고 주장 하는놈들은 어느 나라 인간들인가? 처 죽일놈들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 박지원 정동영은 하루 속히 대한민국을 떠나라.

익명 2011-03-20 15:23:58
볼만과 오기로 가득찬 기사 불행의 시작이요 멸망의징죠??
설령 그렇다 해도 화합과 미래의 해망을 보여주는 기자와 어필이 필요 할때 필요 악의 존재는 사라져야 되지 않을까요

진짜 웃겨 2011-03-21 10:05:09
ㅈ선일보 기자도 아닌 것이 마치 그 신문 처럼 안보장사하려드네.. 아주 발악을 해요. 백 기자 집에서는 붉은 색 고추장도 안 먹는가봐....ㅋㅋ

익명 2011-03-21 10:22:23
어쨌든간에
친북좌파 때문에 우리나라가 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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