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배치 반대 선동하는 박지원 의원, 당신의 조국은 어디 인가?
사드 배치 반대 선동하는 박지원 의원, 당신의 조국은 어디 인가?
  • 편집부
  • 승인 2016.08.05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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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은 북한 핵과 미사일이 날아 오면 당신이 막을 것인가?

▲ 국민의당 박지원과 북한 김정일 자료 사진 ⓒ뉴스타운

남남갈등 조장하는 북한정권 하수인들

북한이 중국 소재 북한식당 종업원 13명의 망명 보복을 위해 10여 개의 테러조를 중국, 라오스, 캄보디아에 파견했다고 한다. 북한은 우리 국민에 대한 납치·살해 테러도 수없이 많았다. 아웅산테러, 칼기폭파테러, 무장공비테러, 서독 노무관 유성근 일가족 납치, 예술인 백건우-윤정희 부부 납치미수, 영화인 최은희-신상옥 부부 납치, 군산·천안 고교생 5명 납치, 동진호 납치, 안승운 목사 납치, 블라디보스토크 최덕근 영사 살해, 김정일 처조카 이한영 살해, 김동식 목사 납치 등 혜릴 수 없는 만행을 저질렀다.

"백배천배의 보복을 하라"는 김정은의 지시로 북한 인민무력부 산하 정찰총국, 국가안전보위부, 통일전선부 문화교류국 등 대남공작 기관이 총동원되고 있다.

그런데 그런 김정은의 하수인 역할을 하면서 남남갈등 조장하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중심에 더민주당 박지원 비대위원장, 노무현재단, 노무현 정권때 비서관을 지낸 김충환과 경남대 이상만 같은 반역집단 종북세력들이 있다. 이들의 퇴출 없이는 안보는 지킬 수 없다

성주시민 선동하여 남남갈등 조장하는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

사드 배치에 대해 한국갤럽이 지난달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찬성이 50%, 반대가 32%로 나왔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북한에 5억불 불법송금협으로 최종심에서 징역 3년형과 벌금 1억원의 실형을 받은 경력을 갖고 있다.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8월 1일 사드 배치 반대하는 성주에 내려가 주민들을 선동하고 국론분열을 가속화 시켰다. 군민들에게 여기에는 불순 외부세력이 없다며, 박근혜 정권은 외부 정권이라고 비난했다. 불순세력이 총리를 6시간 이나 감금하고 테러를 했는데, 이를 뒤집으려고 거짓말을 한 것이다 그리고 "군수, 군의회 의장, 대책위, 군민들이 이렇게 열의 있게 반대"하라고 선동 했다.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은 "사드를 성산포대에 배치하면 중국이 전략자산을 성산포대를 겨냥해 배치할 것"이라는 말로 성주군민을 협박선동 했다. 박지원 원내대표 등 국민의당 지도부와 성주를 방문 성난민심에 부채질을 했다 .국민의당은 이런 식으로 불안과 공포를 조성하여 수권정당이 되겠다는 것이다. 결국 국민의당은 국민을 선동해서 김정은의 기쁨조 역할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을 핵위협 속으로 몰고 가겠다는 것이다.

노무현정권 국무총리와 외교, 통일부 장관을 지낸 종북 잔존세력과 "안보는 보수"라던 국민의당이 함께 사드 배치 반대에 나선 것은 중국을 자극해서는 안되고 북한이 반대하는 사드 배치를 막아 보려는 것이다. 사드 배치를 놓고 자중지란(自中之亂)에 빠진 한국을 보고 북한과 중국이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을 것이다.

김정은 앞잡이로 변신한 노무현재단 시애틀지부

노무현재단 해외지부를 표방하며 일부 재미교포들이 운영 중인 웹사이트가 북한 정권을 찬양하고 주체사상을 전파해 '종북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재단법인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의 미국 시애틀지부라는 이름의 재미단체 홈페이지(hanseattle.com) 게시판에는 김일성 회고록과 '북부조국 방문기'가 게재돼 있다. 방문기는 시애틀 지역의 부동산 사업자로 알려진 강모 씨가 친북 재미 언론인인 민족통신 대표 노길남 씨와 함께 2014년 북한을 방문 했을 때의 기록이다.

노 씨는 2014년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에서 북한 선전 공로로 김일성상을 수상한 인물이다. 방문기는 대부분 북한을 찬양하고 현실을 미화한 내용이다. '세월은 흘러가도 두 분(김일성과 김정일)의 귀중한 사상은 지켜나가야 한다', '장차 우리 민족이 온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 수 있는, 온 세상이 받아들여야 할 주체사상이고 선군사상이다'등이다. 노무현재단은 국민혈세로 지원을 받으면서 반역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 앞잡이에서 중국 앞잡이가 된 노무현 사람들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이상만 교수와 노무현 정권에서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김충환 씨가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기고문을 실었다. 좌익 이상만 교수는 7월 31일자 기고문에서 "한국 정부의 사드 배치는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국민 안위를 무시하는 것으로, 미국의 이익에 복무하는 비전략적 결정"이라고 주장했다.

김충환 씨는 경북 성주군 주민이라는 익명으로 7월 25일자 기고문에서 실효성과 안정성, 목표의 정확성, 책임성, 국회 비준 필요성, 운영상의 문제 등을 들어 반대한다며 "한국 정부는 사드 배치 결정을 철회해야 한다"고 했다. 

사드 배치는 북핵과 미사일로부터 우리의 생존을 지키기 위한 안보주권 차원에서 한반도에 배치되는 방어체계다. 한미방위조약에 따라 한국과 미국의 협의로 결정된 사안으로 중국은 협의 당사자가 아니다. 중국의 한국에 사드 배치 저지압박을 정당화 시켜주는 매국노 역할을 한 것이다. 구한말의 친중파나 친일파 처럼 외세의 힘을 빌려 안보 주권에 관한 우리의 자주적 결정을 훼손하려는 반역활동이다. 이런 자들은 그들의 조국 북한으로 추방해야 한다.

사드 배치는 우리 국민의 생사의 문제

주한미군이 자체 비용으로 사드가 배치된다. 사드는 주한미군 보호 뿐만 아니라 한국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동북아 신냉전시대를 열고 전쟁을 초래한다며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

그러나 사드 배치의 근본 원인은 북한 핵·미사일에 대한 불가피한 대응이다. 이들은 '군사주권 상실'이라 한미연합사해체 미군철수를 주장하던 자들이다. 우리 내부 혼란을 틈타 북한이 격렬한 대남 공작을 펴고 있다. 선제타격으로 서울 불바다 위협하며 우리 내부의 공포심을 조장하고 있다. 여기에 좌익들은 사드 반대 한미연합사해체 미군철수를 주장하며 북한에 맞장구를 치고 있다. 북한은 남남갈등 사회 혼란을 조장하며 북미평화조약을 앞세워 미군 철수와 한·미연합사 해체를 획책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전쟁 나면 다 죽는다'며 '평화 우선' 논리로 사드를 반대하는데, 이는 김정은에게 항복문서나 다름없다. 좌익세력들은 남남갈등 사회 혼란이 가중되어야 김정은에게 적화통일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안보는 스스로 지키지 않으면,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는 것이 불변의 진리다. 성주지역은 국란 때 나라를 지킨 충절의 고장이다. 그런데 말도 안 되는 전자파나 북한 보복 타킷이 두려워 사드배치를 거부하고 있다.

여당 국회의원들이 집단으로 사드의 발목을 잡고 대선 후보라는 자들이 대안 없는 반대를 외치고 있다. 정치모리배들에게는 국가는 없고 당파만 있다. 국가에 대한 의무, '애국'은 사라 졌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을 위해 헌신한 세대의 애국정신을 되살리는 일이 시급하다.

사드배치 논란은 이런 것을 각성시키는 역사의 회초리다. 사드 문제를 계기로 애국세력과 매국세력이 분류되었다. 이번 기회를 매국세력에게 철퇴를 가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글 : 이계성(필명:남자천사)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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