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노무현 정권 대북관계 흑막 반드시 걷어내야
DJ.노무현 정권 대북관계 흑막 반드시 걷어내야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6.01.13 17:3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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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문재인, 임동원 고영구 김만복, 이종석 정세현이 고백해야

▲ ⓒ뉴스타운

DJ와 노무현이 70억 달러에 달하는 거액의 ‘묻지 마! 퍼주기’로 동북아 안정과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민족의 공멸(共滅)의 대재앙을 초래할 김정일 핵실험과 미사일 개발 뒷돈을 대주었을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서 북 핵개발 기도를 기만 은폐, 비호 두둔하는 데 앞장서고 핵 개발 당위성을 변론하는 등 이적행위를 저질렀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그에서 그치지 않고 한미연합사 해체, 국정원과 군경검공안기관 무력화에 매달리고 북한군이 핵 화생무기와 20만 비정규전력 등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비대칭전력구조 하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게 우위에 있는 군사전략수단인 심리전을 포기함으로서 국민의식과 군의 정신전력을 무너 트리는데 앞장 섰다.

(1) 2000년 4월 8일, DJ정권 문광부 장관 박지원이 북경에서 북괴 통일전선부 부부장=아태평화위원회 부부장 송호경과 비밀접촉을 통해 남북정상급회담 개최를 합의 하면서 대북 라디오방송과 전단 살포 전면 중지를 덤으로 합의 해 주었다.

(2) 6.15 회담에 수행했던 박지원이 2000년 4월 16일 문광부 출입기자와 간담회에서 공동선언에 핵문제 언급이 빠졌다는 지적에 대해 “김대중-김정일 간 ‘핵 및 미사일문제에 대한 메모’를 따로 작성 교환했다”고 둘러 댔으면서도 그 진상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

(3) 노무현 시절 김정일이 끈질기게 요구하던 아군 DMZ 확성기방송 전면중단과 전광판 시각심리전 중지 요구를 2004년 6월 4일 장성급회담에서 수락함에 따라서 2004년 6월 14일부터 확성기를 철거하고 전광판 불이 꺼지면서 ‘대북심리전’이 적에게 투항을 하고 말았다.

(4) 북괴군 장병이 애청하고 김정일(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DMZ 확성기방송 중단을 NSC 차장 이종석이 판문점장성급회담 대표에게 합의 토록 압력을 가한 배후에는 노무현과 통일부 장관 정세현은 물론 노무현 왕수석 문재인도 있었을 것으로 본다.

(5) 그런데 지금도 알 수없는 것은 노무현이 대통령에 취임 17일 만인 2003년 3월 14일 대권을 이어 받은 김대중 정권 관련자에 대한 대북특검법을 공포한데 이어서 문재인 민정수석이 간여한 특검을 통해서 DJ를 제외, 박지원 임동원 김보현 등 관계자를 사법처리 하는 과정에서 축소은폐 및 조작은 없었는지 하는 점이다.

(6) 대북뇌물사건특검 후유증으로 어수선하던 2003년 8월 4일 정몽헌 현대아산 회장이 계동 현대사옥 8층 창틀에서 뛰어 내려 의문의 자살(?)을 했다는 기막힌 사건이 발생했다.

(7) 한편 같은 시기에 평양에서는 김대중 정권을 떡 주무르듯 하면서 대북뇌물창구역할을 한 아태평화위원회 위원장=대남담당비서 겸 통일전선부장 김용순이 2003년 6월 16일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하여 투병 중 10월 26일 사망하였으며, 2003년 8월 11일 금강산에서 거행 된 정몽헌 추모행사에서 추모사까지 한 대북뇌물사건 북측 실무자 송호경(당시 64세) 아태부위원장도 2004년 9월 19일에 병사(제거)하는 일이 우연 처럼 동시적으로 발생했다.

(8) 노무현 대통령 민정수석을 거쳐서 노동, 교육, 종교, 문화 등 시민사회단체를 관장하는 시민사회수석(2004.05~2005.01)을 역임할 당시 51세의 문재인이 무려 23세나 나이를 올려 74세 고령자로 둔갑 물의를 빚고,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에 헤어진 4살 위의 이모를 상봉한다는 구실로 2004년 7월 11일 금강산이산가족상봉 행사에 참가한 데 따른 의혹이 일었던 사실에 대한 고백이 있어야 한다.

(9) 무엇보다도 기막힌 사실은 문재인이 위원장으로서 준비한 내용을 가지고 2007년 10월 3일(목) 09:34~11:45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노무현과 김정일 간 회담시 대화 내용은 경악스럽기까지 하다는 사실이다.

노무현은 남침전범집단 수괴이자 적장(敵將)인 김정일에게 마치 업무보고를 하듯 ▲주적용어 폐지 ▲(전시)작전통수권환수 및 미2사단 철수 ▲작계5029 폐기 ▲더 나아가서 “2012년이 되면 작전통제권을 우리가 단독으로 행사하게 됩니다.”라고 자랑스럽게 떠벌이면서 NLL 무효화까지 언급하며“그래서 자꾸 이제 너희들 뭐하냐... 이렇게만 보지 마시구요. 점진적으로 달라지고 있구나. 이렇게 보시면 달라지는 것입니다.”라고 통사정을 하듯 비굴함의 극치를 보였다.

특히 대한민국 국가안보와 5,000만 국민의 생존이 달린 북핵문제와 관련 “나는 지난 5년 동안 내내 북핵문제를 둘러싼 북측의 6자회담에서의 입장을 가지고 미국과 싸워왔고, 국제무대에 나가서 북측 입장을 변호해 왔습니다.”라고 자화자찬하면서 “남측에서 이번에 가서 핵문제 확실하게 이야기하고 와라... 주문이 많죠... 근데 그것은 나는 되도록이면 가서 판 깨고... 판 깨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의 주장 아니겠습니까.?”라고 한 대목에서는 노무현과 노무현정부의 정체가 과연 무엇인지 의심치 않을 수 없게 하였다.

(10) 지난해 12월 29일 교통사고로 위장한 암살을 당한 것으로 보이는 북한 노동당 대남담당비서 겸 통일전선부장 김양건이 17대 대선 투표일 20일전인 2007년 11월 29일 장성택 등과 서울을 방문, 청와대에서 노무현과 면담을 한데 이어서 투표일 하루 전인 12월 18일 국정원장 김만복이 노무현 기념식수 표석을 가지고 밀입북 교차방문을 통해서 김정일에게 대선 상황 및 정세 보고를 한 배경도 밝혀야 한다.

맺음말

대한민국은 서른두 살 풋내기 도살자 전쟁광 김정은의 4차 핵실험으로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이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그런데 “北, 경협자금 70억 달러로 핵무기 만들었다”고 한 미의회조사국발표(2010.1.31 한국경제)를 빌리지 않더라도 김대중과 노무현의 퍼주기가 북 핵과 미사일 개발 자금으로 전용됐다는 것은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다.

김대중 노무현 친북정권이 김정일에게는 핵무장 비용을 대주면서, 대한민국의 국가안보태세를 와해시키고 일체의 대북심리전을 중단 불능화(不能化)시켰다는 사실은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이에 죽은 김대중과 노무현을 대신하여 아직 살아있는 박지원과 문재인, 임동원 고영구 김만복이 국민 앞에 진상을 고백하고 흑막을 걷어내야 한다.

특히 10.4 회담 준비위원장으로서 남북회담을 기획하고 노무현:김정일 대화 시나리오까지 작성 검토 건의 했을 문재인은 노무현의 핵 및 안보관련 이적반역성발언이 사전에 마련 된 것인지 노무현의 즉흥적 레토릭 인지 해명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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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fka 2016-09-15 10:27:14
고정간첩 시키들....대중이...무현이.....만고의 역적.....부관참시를 당해도 싼 시키들입니다.....
지옥불에도 못들어갈 시키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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