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안철수의 국정원 흔들기가 역겹다!
김한길 안철수의 국정원 흔들기가 역겹다!
  • 편집부
  • 승인 2014.03.11 10:5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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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은, 대한민국의 변호사인가? 북한 대남선전부의 전위대인가?

▲ 김한길과 안철수
요즘 야권이 일제히 나서서 문제 삼고 있는 간첩조작 사건의 핵심은 한 탈북자를 가장한 중국인 간첩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이 복잡하게 번진 것은 종북 단체 민변이 잽싸게 입수한 중국 동북부 한 지방의 하급관리의 직인이 찍힌 문서 한 장을 조작의 증거로 삼아 민주당과 종북 단체가 국정원과 대 박근혜정부를 상대로 진상을 부렸기 때문이고, 그 동안 서울시청에서 탈북자 신원을 북한에 보내는 등, 유우성의 실질적인 간첩행위 증거가 속속 드러나자 종북 단체가 제3의 인물 김모씨로 하여금 의문투성이 유서를 남긴 자살 쇼를 벌이게 사주, 국정원을 간첩조작이나 하는 무능하고 부패한 정부기관으로 만들려다가 어설픈 자살 소동으로 되레 자신들이 궁지에 몰리고 있는 게 사건의 전개 양상이다.

억울해서 죽음을 결심한 자가 대통령과 신당의 대표들까지 들먹이고 국정원 전체를 파렴치한 기관으로 비하하는 너절한 유서를 쓴 것도 정상은 아니고 생명에 별 지장 없는 곳을 찔러 범행 6시간이 지난 후에 구조를 받고 거든히 치료를 받은 것도 쇼라고 단정 지을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민간단체 민변이 사건이 알려지자마자 중국에 협조를 구해서 진짜 문서라는 걸 획득하여 증거라고 들이댄 기민함도 사전에 짜고 친 고스톱이라고 충분히 의심할만한 대목이다. 민변이라는 조직은 알려진 대로 통진당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의 변호를 맡아 국정원이 수집한 각종의 증거를 무용지물로 만들려고 사력을 다했던 변호사들로 대한민국의 변호사인지 북한 대남선전부의 전위대인지 구별이 안 되는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국정원은 음지에서 국가를 위해 생명의 위협을 받아가며 어려운 작업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거기다 요즘 인구에 회자되는 휴민트는 그야말로 자신의 생명은 물론 가족의 생명까지 위험에 노출시킨 채 단지 국가관이나 가치관 때문에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는 말단의 행동조직이다. 이번에 유서를 남기고 자살 소동을 벌인 김모씨도 가족을 중국에 둔 휴민트의 한 사람이라 한다. 다시 말해서 김모씨는 자신의 정체가 폭로되면 자신은 물론 가족도 위험해 질 수 있는 사람이라는 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김모씨가 자신의 정체를 노출해가며 자살 쇼를 벌린 데는 그만한 대가와 가족의 안전이 보장되어 있거나 아니면 자신과 가족의 생명을 위협을 받고 있거나 둘 중의 하나인데 불초는 후자에 무게를 둔다.

왜냐하면 가족의 생명을 담보로 국민이나 동포에게 간첩이나 테러 행위를 강요하는 집단은 북한 밖에 없기 때문이다. 서울시청에 특채로 들어가 간첩 질을 했다는 유우성과 자살을 시도했던 김모씨 모두가 정체가 불분명한 인간들이다. 특히 유우성은 국적도 몇 개고 영국을 비롯한 이 나라 저 나라에 망명을 신청한 흔적도 있어 간첩이라는 확신이 거의 100% 고 유서에 그를 간첩으로 지목한 김모씨의 행동도 석연치 않은 구석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아직 수사 중이라 예단할 수는 없지만 이미 간첩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유우성을 이용해서 대한민국 국정원을 간첩조작이나 하는 무능한 부서로 만든 다음 김 모씨로 하여금 자살 쇼를 벌리게 해서 남재준 원장 퇴출이라는 전과까지 올리려던 게 이번 자살 쇼의 목적이 아니었던가 싶다.

더욱 기가 막히는 것은 간첩사건을 간첩조작이라고 우기는 민변의 주장에 부화뇌동하고 있는 김한길과 안철수 그리고 민주당 내의 종북 떨거지들의 꼴불견이다. 신당을 창당하고도 바닥을 기는 지지율에 이마에 내천 자를 그리던 김한길과 안철수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일제히 나서서 특검을 주장하고 국정원장 사퇴와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이들의 주특기는 이미 알고 있는 대로 아직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사안을 기정 사실로 만들어서 대정부 공세를 취하고 국정원장 헐뜯기다. 작년 내내 국정원 여직원 사건을 관권개입으로 몰아 대선무효를 주장하고 엄연히 축첩 행각을 벌여 검찰 총장직에서 물러난 채동욱을 '채동욱 찍어내기'로 규정, 정부를 공격한 전력이 있다. 그 후 김용판이 무죄 판결을 받고 채동욱의 혼외아들을 포함한 가족사진이 발견 되었어도 사과한 마디 없다가 이번 간첩사건이 터지자 또 다시 역겨운 짓을 되풀이하는 족속이다.

그러나 이번 사건의 파장은 그리 길 것 같지 않다. 따라서 김한길과 안철수의 대국민 선동과 기만도 얼마 안 가서 바닥을 드러내고 말 것이다. 어설픈 자살 시도는 생명에 애착이 있다는 산 증거이고 그의 신병이 이미 수사기관의 수중에 있는 한 진실이 밝혀지는 것은 시간문제이기 때문이다. 진실이 밝혀지고 민변과 간첩들과의 관계가 낱낱이 드러남에 따라 종북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 것이 분명하고 종북의 편에 서서 정부를 공격하던 김한길과 안철수에 대한 혐오감도 더욱 짙어질 것이기 때문에 김한길과 안철수의 모습을 언론에서 볼 수 없게 될 날도 가까이 올 것이라 확신한다. TV 조선의 김광일은 말했다. "국정원은 음지에서 일할 뿐, 국민을 상대로 소통하는 기관이 아니다. 따라서 대국민 사과는 있을 수 없고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 밖에 없다. 그러나 공안 사건을 정치 문제로 비화시키는 나라는 세계 어느 곳에도 없다."

그렇다!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는 국정원은 성과를 올릴 수도 있지만 잘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설령 국정원이 잘못했다 해도 국익을 생각해서 정치 문제로 비화시키지 않는 것이 정상적인 정치인의 자세고 도리다. 그러나 김한길과 안철수는 기본 상식, 기본적인 국가관도 없이 줄곧 국정원을 문제 삼아 정부를 공격해 왔다. 그것이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을 종북으로 의심하는 이유고 이들을 당연히 정치판을 물러나야 할 반국가적 정치인들로 보는 이유다. 그러나 이번 간첩 사건이 진실로 드러날 경우 종북의 허물을 벗어나기 힘들게 됐다. 하지만 물러날 때 물러 나더라도 그냥은 안 된다. 김한길은 반드시 채동욱 사건과 국정원 여직원 댓글 사건을 종북 살리기와 대정부 공세에 이용한 과오를 사과해야 하고 안철수는 특검하자고 민주당을 부추겨 국정 혼란을 초래한 잘못을 사과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둘은 대한민국에 발붙일 곳이 없을 것이다.

끝으로 남재준 국정원장은 더 한층 분발하여 야당이 주장하는 간첩조작 음모가 간첩조작이 아니라 실제 간첩이라는 점을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나아가 이 기회에 국내에서 암약하고 있는 여타 간첩조직망을 일망타진하고 특히 종북 용공 사건이 터질 때마다 국정원과 대한민국 사법부가 수집한 증거를 무력화 시키려 획책하는 민변 조직의 정체도 밝혀 종북 척결 대업의 걸림돌을 확실히 제거하기 바란다.

글 : 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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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걸 2014-03-11 18:22:37
검찰이 증거조작해서 사죄기사까지 났구먼 무슨 소설을 쓰는지 박정희 일본장교인거는 알지? 그딸이 박근혜 / 윤창중은 미국가서 빨개벗고 지랄 / 그 윤창중 안된다고 뽑은 자가 박근혜야 아니?

ㄷㄷ 2014-03-11 16:04:49
지랄도 병이다... 이미 조작한게 다 드러난 마당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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